2025년 9월 3일 수요일

예배에 대해서 10

 

 

4) 속죄제(The Sin Offering 4:3-12)

 

속죄제는 히브리어로 카타트(תא󰖧󰕘), 곧 죄를 의미하는데

이 말은 빗나가다’, ‘죄를 짓다란 뜻을 가진 기본 동사 카타(א󰖧󰕘)의 파생어이다.

따라서 속죄제란 하나님의 율법과 계명에서 빗나간 모든 죄에 대하여

청결과 자유를 얻기 위하여 하나님 앞에 드려졌던 제사이다.

 

 

속죄제의 목적,

 

속죄제는 우리가 알고 범한 죄를 속하고 사함을 받기 위하여 하나님 앞에 드려졌던 제사이다.

 

 

속죄제의 방법,

 

신분의 차이에 따라 제사장과 회중 전체를 위해서 숫 송아지를,

족장은 숫염소, 평민은 암 염소 또는 어린 암양, 가난한 자는 산비둘기 또는 집비둘기 새끼 둘, 극빈자는 고운 가루 에바 십분의 일을 제물로 바쳤다.

 

제물을 드리는 제주는 죄를 범한 죄인이기 때문에 회막의 제단 위에서가 아니라

진 바깥 재 버리는 곳에서 번제를 드렸는데, 특별히 제사장과 회중을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규정한 희생제물을 가져다가 안수 후, 가죽과 모든 고기 머리, 다리, 내장, 똥을 진 바깥에서 불살랐다.

 

 

속죄제의 영적인 의미,

 

속죄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심으로 죄인들을 구속하심을 의미한다.

우리의 죄를 대신 담당하기 위하여 제물이 되시어 예루살렘 성문 밖에서, 십자가를 지신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을 예표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속죄제는 바로 대속의 진리를 모형적으로 보여 주고 있는 구약의 갈보리 사건인 것이다.

 

(4:1-3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누구든지 여호와의 금령 중 하나라도 그릇 범하였으되

3) 만일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이 범죄하여 백성으로 죄얼을 입게 하였으면 그 범한 죄를 인하여 흠 없는 수송아지로 속죄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릴지니

4) 곧 그 수송아지를 회막문 여호와 앞으로 끌어다가 그 수송아지 머리에 안수하고 그것을 여호와 앞에서 잡을 것이요

5)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은 그 수송아지의 피를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서

6) 그 제사장이 손가락에 그 피를 찍어 여호와 앞 곧 성소 장 앞에 일곱 번 뿌릴 것이며

7) 제사장은 또 그 피를 여호와 앞 곧 회막 안 향단 뿔에 바르고 그 송아지의 피 전부를 회막문 앞 번제단 밑에 쏟을 것이며

8) 또 그 속죄 제물 된 수송아지의 모든 기름을 취할지니 곧 내장에 덮인 기름과 내장에 붙은 모든 기름과

9)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 곧 허리 근방에 있는 것과 간에 덮인 꺼풀을 콩팥과 함께 취하되

10) 화목제 희생의 소에게서 취함 같이 할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번제단 위에 불사를 것이며

11) 그 수송아지의 가죽과 그 모든 고기와 그 머리와 다리와 내장과

12) 곧 그 송아지의 전체를 진 바깥 재 버리는 곳인 청결한 곳으로 가져다가 불로 나무 위에 사르되 곧 재 버리는 곳에서 사를지니라

13) 만일 이스라엘 온 회중이 여호와의 금령 중 하나라도 그릇 범하여 허물이 있으나 스스로 깨닫지 못하다가

14) 그 범한 죄를 깨달으면 회중은 수송아지를 속죄제로 드릴지니 그것을 회막 앞으로 끌어다가

15) 회중의 장로들이 여호와 앞에서 그 수송아지 머리에 안수하고 그것을 여호와 앞에서 잡을 것이요

16)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은 그 수송아지의 피를 가지고 회막에 들어가서

17) 그 제사장이 손가락으로 그 피를 찍어 여호와 앞 장 앞에 일곱 번 뿌릴 것이며

18) 또 그 피로 회막 안 여호와 앞에 있는 단 뿔에 바르고 그 피 전부는 회막문 앞 번제단 밑에 쏟을 것이며

19) 그 기름은 다 취하여 단 위에 불사르되

20) 그 송아지를 속제죄의 수송아지에게 한 것 같이 할지며 제사장이 그것으로 회중을 위하여 속죄한즉 그들이 사함을 얻으리라

21) 그는 그 수송아지를 진 밖으로 가져다가 첫번 수송아지를 사름 같이 사를지니 이는 회중의 속죄제니라

22) 만일 족장이 그 하나님 여호와의 금령 중 하나라도 부지중에 범하여 허물이 있었다가

23) 그 범한 죄에 깨우침을 받거든 그는 흠 없는 수염소를 예물로 가져다가

24) 그 수염소의 머리에 안수하고 여호와 앞 번제 희생을 잡는 곳에서 잡을지니 이는 속죄제라

25) 제사장은 그 속죄 희생의 피를 손가락으로 찍어 번제단 뿔에 바르고 그 피는 번제단 밑에 쏟고

26) 그 모든 기름은 화목제 희생의 기름 같이 단 위에 불사를지니 이같이 제사장이 그 범한 죄에 대하여 그를 위하여 속죄한즉 그가 사함을 얻으리라

27) 만일 평민의 하나가 여호와의 금령 중 하나라도 부지중에 범하여 허물이 있었다가

28) 그 범한 죄에 깨우침을 받거든 그는 흠 없는 암염소를 끌고와서 그 범한 죄를 인하여 그것을 예물로 삼아

29) 그 속죄제 희생의 머리에 안수하고 그 희생을 번제소에서 잡을 것이요

30) 제사장은 손가락으로 그 피를 찍어 번제단 뿔에 바르고 그 피 전부를 단 밑에 쏟고

31) 그 모든 기름을 화목제 희생의 기름을 취한 것 같이 취하여 단 위에 불살라 여호와께 향기롭게 할지니 제사장이 그를 위하여 속죄한즉 그가 사함을 얻으리라

32) 그가 만일 어린 양을 속죄 제물로 가져 오려거든 흠 없는 암컷을 끌어다가

33) 그 속죄제 희생의 머리에 안수하고 번제 희생을 잡는 곳에서 잡아 속죄제를 삼을 것이요

34) 제사장은 그 속죄제 희생의 피를 손가락으로 찍어 번제단 뿔에 바르고 그 피는 전부를 단 밑에 쏟고

35) 그 모든 기름을 화목제 어린 양의 기름을 취한 것 같이 취하여 단 위 여호와의 화제물 위에 불사를지니 이같이 제사장이 그의 범한 죄에 대하여 그를 위하여 속죄한즉 그가 사함을 얻으리라,

 

5:1-13 누구든지 증인이 되어 맹세시키는 소리를 듣고도 그 본 일이나 아는 일을 진술치 아니하면 죄가 있나니 그 허물이 그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2) 누구든지 부정한 들짐승의 사체나 부정한 가축의 사체나 부정한 곤충의 사체들 무릇 부정한 것을 만졌으면 부지 중에라 할지라도 그 몸이 더러워져서 허물이 있을 것이요

3) 혹시 부지 중에 사람의 부정에 다닥쳤는데 그 사람의 부정이 어떠한 부정이든지 그것을 깨달을 때에는 허물이 있을 것이요

4) 혹 누구든지 무심 중에 입으로 맹세를 발하여 악을 하리라 하든지 선을 하리라 하면 그 사람의 무심 중에 맹세를 발하여 말한 것이 어떠한 일이든지 깨닫지 못하다가 그것을 깨달을 때에는 그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 것이니

5) 이 중 하나에 허물이 있을 때에는 아무 일에 범과하였노라 자복하고

6) 그 범과를 인하여 여호와께 속건제를 드리되 양떼의 암컷 어린 양이나 염소를 끌어다가 속죄제를 드릴 것이요 제사장은 그의 허물을 위하여 속죄할지니라

7) 만일 힘이 어린 양에 미치지 못하거든 그 범과를 속하기 위하여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새끼 둘을 여호와께로 가져 가되 하나는 속죄제물을 삼고 하나는 번제물을 삼아

8) 제사장에게로 가져 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 속죄제물을 먼저 드리되 그 머리를 목에서 비틀어 끊고 몸은 아주 쪼개지 말며

9) 그 속죄제물의 피를 단 곁에 뿌리고 그 남은 피는 단 밑에 흘릴지니 이는 속죄제요

10) 그 다음 것은 규례대로 번제를 드릴지니 제사장이 그의 범과를 위하여 속한즉 그가 사함을 얻으리라

11) 만일 힘이 산비둘기 둘이나 집비둘기 둘에도 미치지 못하거든 그 범과를 인하여 고운 가루 에바 십분 일을 예물로 가져다가 속죄제물로 드리되 이는 속죄제인즉 그 위에 기름을 붓지 말며 유향을 놓지 말고

12) 그것을 제사장에게로 가져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것을 기념물로 한 움큼을 취하여 단 위 여호와의 화제물 위에 불사를지니 이는 속죄제라

13) 제사장이 그가 이 중에 하나를 범하여 얻은 허물을 위하여 속한즉 그가 사함을 얻으리라 그 나머지는 소제물 같이 제사장에게 돌릴지니라,

 

6:14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나를 대하여 십자가에 못 박히고 내가 또한 세상을 대하여 그러하니라)      

2025년 9월 2일 화요일

예배에 대해서 9

  


3) 화목제(The Peace Offering, 3:1-17)

 

화목제는 히브리어로 제바크 쉘라밈(םי󰗬󰗚󰚉 ח󰔨󰕳)인데, 제바크와 쉘라밈이 각각 단독으로 화목제를 뜻하기도 한다. 이 제사는 보통 감사제사이고 또한 찬양의 제사, 서원제사, 자원제사 라고 호칭되어 진다,

 

화목제의 목적.

 

화목제는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드려졌다.

하나는 감사이고 또 하나는 서원이다.

즉 죄인 된 인간으로 하나님과 화목케 하심에 감사하여 하나님께 헌신을 서원하기 위해, 하나님 앞에 드려졌던 제사이다. 더블어 하나님과 인간, 그리고 인간과 인간 사이에 화평을 원하는 제사이다.

 

화목제의 방법,

 

생활 형편에 따라 흠 없는 수소, 암소, 흠 없는 숫양, 암양, 염소가 제물로 드려졌다.

이 제물을 회막으로 가지고 나와서 안수하여 죽이고 그 피를 제사장은 단 사면에 뿌리고 제물의 기름은 제단에서 불태웠다.

제물을 드리는 자는 그 짐승의 내장의 더러운 것을 회막 밖에 있는 곳에 버리고, 가죽과 앞, 뒷다리를 제사장에게 주는데 제사장은 제물의 가슴을 요제로 드리고, 우편 뒷다리는 거제로 드린다.

그리고 남은 부분은 제사장과 그의 가족이 먹었고 제물을 드리는 자도 한몫을 소유했다.

 

화목제의 영적인 의미,

 

화목제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감사와,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에 대한 감사제사로, 죄인들이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을 받아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과 구원으로, 내적인 평안과 즐거움을 가지게 되어 은혜와 축복에 감사하고 찬양하는 제사이다.

 

(7:11-34 여호와께 드릴 화목제 희생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12) 만일 그것을 감사하므로 드리거든 기름 섞은 무교병과 기름 바른 무교병과 고운 가루에 기름 섞어 구운 과자를 그 감사 희생과 함께 드리고

13) 또 유교병을 화목제의 감사 희생과 함께 그 예물에 드리되

14) 그 전체의 예물 중에서 하나씩 여호와께 거제로 드리고 그것을 화목제의 피를 뿌린 제사장들에게로 돌릴지니라

15) 감사함으로 드리는 화목제 희생의 고기는 드리는 그 날에 먹을 것이요 조금이라도 이튿날 아침까지 두지 말 것이니라

16) 그러나 그 희생의 예물이 서원이나 자원의 예물이면 그 희생을 드린 날에 먹을 것이요 그 남은 것은 이튿날에도 먹되

17) 그 희생의 고기가 제삼일까지 남았으면 불사를지니

18) 만일 그 화목제 희생의 고기를 제삼일에 조금이라도 먹으면 그 제사는 열납되지 않을 것이라 드린 자에게도 예물답게 못되고 도리어 가증한 것이 될 것이며 그것을 먹는 자는 죄를 당하리라

19) 그 고기가 부정한 물건에 접촉되었으면 먹지 말고 불사를 것이라 그 고기는 깨끗한 자만 먹을 것이니

20) 만일 몸이 부정한 자가 여호와께 속한 화목제 희생의 고기를 먹으면 그 사람은 자기 백성 중에서 끊쳐질 것이요

21) 만일 누구든지 부정한 것 곧 사람의 부정이나 부정한 짐승이나 부정하고 가증한 아무 물건이든지 만지고 여호와께 속한 화목제 희생의 고기를 먹으면 그 사람도 자기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3)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는 소나 양이나 염소의 기름을 먹지 말 것이요

24) 스스로 죽은 것의 기름이나 짐승에게 찢긴 것의 기름은 달리는 쓰려니와 결단코 먹지 말지니라

25) 사람이 여호와께 화제로 드리는 희생의 기름을 먹으면 그 먹는 자는 자기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26) 너희의 사는 모든 곳에서 무슨 피든지 새나 짐승의 피를 먹지말라

27) 무슨 피든지 먹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은 다 자기 백성 중에서 끊쳐지리라

2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9)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화목제의 희생을 여호와께 드리려는 자는 그 화목제 희생 중에서 그 예물을 취하여 여호와께 가져오되

30) 여호와의 화제는 그 사람이 자기 손으로 가져올지니 곧 그 제물의 기름과 가슴을 가져올 것이요 제사장은 그 가슴을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고

31) 그 기름은 단 위에 불사를 것이며 가슴은 아론과 그 자손들에게 돌릴 것이며

32) 또 너희는 그 화목제 희생의 우편 뒷다리를 제사장에게 주어 거제를 삼을지니

33) 아론의 자손 중 화목제 희생의 피와 기름을 드리는 자가 그 우편 뒷다리를 자기의 소득으로 삼을 것이라

34)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화목제 중에서 그 흔든 가슴과 든 뒷다리를 취하여 제사장 아론과 그 자손에게 주었나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받을 영원한 소득이니라)    

2025년 9월 1일 월요일

예배에 대해서 8

  


2) 소제(The Meal Offering 2:1-16)

 

소제는 히브리어로 민하(ה󰖎󰘁󰗬)로서 마나(ה󰘅󰗪)라는 어근으로부터 나온 명사인데,

마나는 아랍어로 준다라는 뜻이 있다.

또 민하는 희랍어 도론(δωρον)과 같이 하급자가 상급자에게 바치는 예물을 의미한다.

 

이 용어는 예물, 선물을 주다, 증여하다, 봉납, 봉사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하나님께 드리는 선물을 의미한다.

또 소제는 번제와 달리 피 없는 제사이며 다른 제사와 함께 드린 제사이므로

부속된 제사라고도 한다.

소제는 보통 번제를 드린 후에 드렸으며 전제와 함께 드렸다.

 

 

소제의 목적,

 

소재란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선물이란 뜻을 지닌다.

이러한 소제는 땅의 소산물을 하나님께 바침으로써 모든 소산물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또한 그 소산물에 대해 하나님께 경외와 감사를 표하기를 원할 때, 언제든지 자발적으로 하나님 앞에 드려졌던 제사이다.

 

 

소재의 방법,

 

소재는 하나님을 향한 인간의 감사와 주 예수의 순결한 생애를 상징한다.

소제는 번제와 마찬가지로 향기로운 냄새를 하나님께 드린 제사이며, 재료는 고운 가루, 기름, 유향 그리고 소금으로 각 재료는 그리스도의 유형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번제와 소제의 차이점은,

번제는 생명을 하나님께 바친다는 헌신의 고백이라면

소제는 열매를 드림으로 하나님의 축복과 은총에 대한 감사와 기쁨을 표현한 것이다.

 

누구든지 고운 가루를 가지고 나왔을 때 기름을 붓고 또 그 위에 유향을 놓아 아론의 자손 제사장에게 가지고 간다.

제사장은 그 고운 가루 한 줌과 그 모든 유향을 취하여 기념물로 제단 위에 불사르고 소제의 남은 것은 제사장들이 취하였다.

 

또 무교병도 누룩을 넣지 않은 고운 가루로 떡을 만들어 굽든지 또는 삶든지 기름을 발라 제사장에게 주면 단 위에 불살라 화제로 드리고 남은 것은 아론의 자손들이 취했다.

 

그리고 첫 이삭을 드릴 때, 첫 이삭을 볶아 찧은 것에 기름을 붓고 그 위에 유향을 더하여 가지고 나오면 그 중에서 얼마를 취하여 모든 유향과 함께 불살라 드린다.

 

그러나 주의할 것은 누룩이나 꿀을 섞어 드리지 못하며. 소금을 빼지 못하게 하였는데 소금은 하나님의 언약의 소금이기 때문이다.

 

 

소제의 영적인 의미,

 

소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의 무죄성과 순수한 충성을 의미한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아 하나님께 감사와 충성. 그리고 봉사의 삶을 살아가야 할 성도의 올바른 신앙의 자세를 일깨워 준다.

 

즉 생명이 있는 것을 바쳐 피를 흘리는 제사인 번제가,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말미암는 구속의 관계를 보여주는 제사라면, 소제는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함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드려야할 헌신을 가르치고 있는 제사이다.

 

(삼상 7:9 사무엘이 젖 먹는 어린 양을 취하여 온전한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응답하셨더라,

 

6:18 내가 예물을 가지고 다시 주께로 와서 그것을 주 앞에 드리기까지 이곳을 떠나지 마시기를 원하나이다 그가 가로되 내가 너 돌아오기를 기다리리라,

 

6:14-23 소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아론의 자손은 그것을 단 앞 여호와 앞에 드리되

15) 그 소제의 고운 기름 가루 한 움큼과 소제물 위의 유향을 다 취하여 기념물로 단 위에 불살라 여호와 앞에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고

16) 그 나머지는 아론과 그 자손이 먹되 누룩을 넣지 말고 거룩한 곳 회막 뜰에서 먹을지니라

17) 그것에 누룩을 넣어 굽지 말라 이는 나의 화제 중에서 내가 그들에게 주어 그 소득이 되게 하는 것이라 속죄제와 속건제 같이 지극히 거룩한즉

18) 무릇 아론 자손의 남자는 이를 먹을지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에서 그들의 대대로 영원한 소득이 됨이라 이를 만지는 자마다 거룩하니라

1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0) 아론과 그 자손이 기름 부음을 받는 날에 여호와께 드릴 예물은 이러하니라 고운 가루 에바 십분 일을 항상 드리는 소제물로 삼아 그 절반은 아침에, 절반은 저녁에 드리되

21) 그것을 기름으로 반죽하여 번철에 굽고 기름에 적시어다가 썰어 소제로 여호와께 드려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 하라

22) 이 소제는 아론의 자손 중 기름 부음을 받고 그를 이어 제사장 된 자가 드릴 것이요 영원한 규례로 여호와께 온전히 불사를 것이니

23) 무릇 제사장의 소제물은 온전히 불사르고 먹지 말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