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9월 4일 목요일

예배에 대해서 11

  


5) 속건제(The Tresass Offering 5:14-19)

 

속건제는 히브리어로 야샴(ם󰚃)으로,

의무를 다하지 못하다’, ‘위반하다’, ‘범죄하다의 뜻으로

죄가 아니고 과오를 저지르다’, ‘침해하다’, ‘손해를 입히다등을 의미한다.

 

특별히 하나님의 성물이나 계명, 또는 인간에게 해를 끼치거나

잘못 범한 죄가 있을 때에 그 죄를 속함 받기 위하여 하나님 앞에 드려졌던 제사이다.

 

 

속건제의 목적,

 

속건제는 범죄 또는 실수를 사함 받기 위해 제물을 드리는 제사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에 기록된 법에서 떠나, 윤리적인 범죄를 사유하는 제사이다.

특별히 속죄제는, 하나님께 대해 범한 죄를 속죄받기 위하여 드리는 제사이고

속건제는, 인간이나 성물에 대하여 범한 죄를 속함 받기 위하여 하나님 앞에 드려졌던 제사이다.

 

 

속건제의 방법,

 

범죄 한 대상에 따라 여호와의 성물 또는 금령을 범한 자는, 흠 없는 숫양을,

이웃에 대하여 범죄 한 자도 흠 없는 숫양을 드렸다.

 

제사장은 숫양의 피를 제단 주위에 뿌리고, 속건제의 일부분, 즉 내장의 기름과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 간에 덮인 꺼풀은 제단 위에서 태운 후

그 나머지 부분은 속죄제와 같이 제사장이 거룩한 장소에서 먹었다.

 

 

속건제의 영적인 의미,

 

우리가 지은 죄값을 대신 지불해 주시는 그리스도의 대속 사역을 예표 한다.

 

(7:1-10 속건제의 규례는 이러하니라 이는 지극히 거룩하니

2) 번제 희생을 잡는 곳에서 속건제의 희생을 잡을 것이요 제사장은 그 피를 단 사면에 뿌릴 것이며

3) 그 모든 기름을 드리되 곧 그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기름과

4)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 곧 허리 근방에 있는 것과 간에 덮인 꺼풀을 콩팥과 함께 취하고

5) 제사장은 그것을 다 단 위에 불살라 여호와께 화제로 드릴 것이니라 이는 속건제요

6) 지극히 거룩하니 이것을 제사장의 남자마다 먹되 거룩한 곳에서 먹을지며

7) 속건제나 속죄제는 일례니 그 제육은 속하는 제사장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8) 사람의 번제를 드리는 제사장 곧 그 제사장은 그 드린 번제물의 가죽을 자기가 얻을 것이며

9) 무릇 화덕에 구운 소제물과 솥에나 번철에 만든 소제물은 그 드린 제사장에게로 돌아갈 것이니

10) 무릇 소제물은 기름 섞은 것이나 마른 것이나 아론의 모든 자손이 평균히 분배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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