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7일 토요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시내산 계약

 

 

1.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인도한 사건은 어떤 그림으로 묘사되고 있습니까?

 

(19:4 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2. 여호와 하나님이 시내산에 강림하는 것을 마지하기 위하여 이스라엘 백성은 어떤 준비를 해야 했습니까?

 

(19:10-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백성에게로 가서 오늘과 내일 그들을 성결하게 하며 그들에게 옷을 빨게 하고

11) 준비하게 하여 셋째 날을 기다리게 하라 이는 셋째 날에 나 여호와가 온 백성의 목전에서 시내 산에 강림할 것임이니)

 

 

3. 하나님이 말씀하신 십계명의 내용을 크게 둘로 나누면 어떻게 됩니까?

 

(20:1-17 하나님이 이 모든 말씀으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니라

3)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7)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여호와는 그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9)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10)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이나 네 딸이나 네 남종이나 네 여종이나 네 가축이나 네 문안에 머무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1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12)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

13) 살인하지 말라

14) 간음하지 말라

15) 도둑질하지 말라

16)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

17)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 네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네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라)

 

 

4. 하나님께서 모세를 산으로 부르신 까닭은 무엇입니까?

 

(24: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산에 올라 내게로 와서 거기 있으라 너로 그들을 가르치려고 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

 

 

5. 모세가 사십주야를 산에 있는 동안 백성들이 산 밑에서 행한 행동은 어떤 것이었습니까?

 

(32:1-6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백성이 아론에게 이르러 말하되 일어나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2) 아론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의 아내와 자녀의 귀에서 금 고리를 빼어 내게로 가져오라

3) 모든 백성이 그 귀에서 금 고리를 빼어 아론에게로 가져가매

4)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금 고리를 받아 부어서 조각칼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의 신이로다 하는지라

5) 아론이 보고 그 앞에 제단을 쌓고 이에 아론이 공포하여 이르되 내일은 여호와의 절일이니라 하니

6) 이튿날에 그들이 일찍이 일어나 번제를 드리며 화목제를 드리고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놀더라)

 

 

6. 이러한 백성들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은 어떤 계획을 모세에게 말씀하십니까?

 

(32:7-1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내려가라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네 백성이 부패하였도다

8) 그들이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길을 속히 떠나 자기를 위하여 송아지를 부어 만들고 그것을 예배하며 그것에게 제물을 드리며 말하기를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라 하였도다

9) 여호와께서 또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 백성을 보니 목이 뻣뻣한 백성이로다

10) 그런즉 내가 하는 대로 두라 내가 그들에게 진노하여 그들을 진멸하고 너를 큰 나라가 되게 하리라)

 

출애굽의 정점은 이스라엘을 통하여 이루고자 했던 내용은 출 19:5-6에 보면 잘 나타나 있는데,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라는

축복된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러한 놀라운 축복을 이스라엘이 받아 누리기 위해서 지켜야 하는 조건은 언약을 잘 지키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십계명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하여 온 백성이 일제히 응답하자 모세는 백성들에게 정결함으로 준비케 하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시내산으로 올라갑니다.

 

거기에서 모세는 하나님으로부터 십계명을 받습니다.

우리는 십계명을 중심으로 하여 맺은 하나님과의 계약이 예수님 당시에는 사람들을 구속(拘束)하고 얽매는 율법이 되어 있었던 것을 성경을 통하여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맺은 시내산 계약은 일방적이고 수직적 계약이 아니라 하나님과 이스라엘 민족 사이의 인격적 만남을 토대로 한 수평적 계약이었습니다.

 

시내산에서 모세가 중재하여 맺은 이 계약의 구조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지고 있습니다.

 

십계명은 하나님이 하신 일부터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은 무엇입니까? 20:2에 보면,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라는 말씀으로 시작하시는데

 

하나님은 먼저 당신이 누구시고 어떤 일을 하셨는지를 분명히 말씀하시므로 허락하는 계명이 하나님의 사랑에 기초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그러므로 십계명은 그의 백성들을 위한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게 됩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계명을 지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응답이었습니다.

 

이에 대해 예수님은,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14:15)’라고 말씀하시면서 십계명에 대하여 설명하셨습니다.

 

그 중심의 진리는 마22:37-40에 잘 나타나 있는데 그것은,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라는 말씀입니다.

 

우리는 여기서 십계명은 사람들이 서로 이웃하여 살면서 서로를 보호해 주는 집과 같은 것으로 주셨음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 기본의 진리는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에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 사랑

 

그래서 처음 네 계명은 하나님 사랑에 대한 계명입니다.

오직 여호와만이 하나님이시며,

 

(20:3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

 

어떤 종류의 모습으로도 하나님의 모습을 형상화할 수 없으며 어떤 우상도 섬길 수 없고,

 

(20:4-6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말며

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오직 그 이름은 존귀히 높여져야 하는 거룩한 이름으로,

 

(20:7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 여호와는 그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우리가 마땅히 섬기며 사랑해야 할 분임을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이러한 이해는 우리에게 중요한 질문을 하게 합니다.

 

혹시 우리는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들, 즉 물질, 이념, 명예, 쾌락, 권세 등을 하나님으로 섬기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자문을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예화

 

헛셀 포오드목사의 글을 소개 합니다.

 

교회에 나오는 한 청년이 사업을 시작했는데, 어느 날 이 청년이 포오드목사를 찾아와서 이렇게 말했다.

 

"목사님 저를 위해서 기도해 주십시요. 그러면 제가 사업을 잘해서 주님위해 큰 일을 하겠읍니다."고 약속을 했다

 

그래서 목사님은 그를 위해 계속 기도했고, 그 청년의 사업도 놀라울만치 번창했다.

사업이 커지자 청년은 바빠지기 시작했다.

주님과 약속을 했던 위한 큰 사업은 커녕 교회 출석도 십일조 생활도 물론 하지 않게 되었다.

 

그래서 포오드 목사는 청년의 사업장을 찾아가서

 

"왜 십일조를 안하십니까?"라고 묻자 목사의 질문에 청년은 이렇게 대답했다.

 

"그거야 액면이 커지니까 경영상 그 액면의 십분의 일 떼어내기가 힘이 드는군요."

"그럼 교회에 왜 출석하지 않는 거지요.?“

 

"사업이 여간 바쁘지가 않아서지요. 여러군데 사업장을 벌이다 보니까 교회엘 나가고 싶어도 시간이 나야지요."

 

헛셀.포오드목사는 그 청년 실업가의 손을 붙잡고 "우리 한번 기도합시다"하고 기도하기 시작했다.

 

"하나님 아버지!

이 형제의 수입이 너무커서 십일조 헌금 하기가 어렵답니다.

수입의 규모를 훨씬 줄여 주셔서 십일조를 바치기에 용이하도록 해 주시옵소서!

또한 교회에 출석하고 싶어도 너무 바빠서 못 나온답니다.

사업장도 적게 줄여주셔서 교회에 잘 출석할 수 있도록 해 주시옵소서!"

 

그러자 그는 크게 회개를 했고, 교회에 출석도 잘하고 십일조 헌금도 잘 내더란 것이다.

 

이웃사랑

 

하나님이 주신 다섯 번째부터 마지막까지 계명은 우리의 삶속에서 지켜야 하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공동체의 계명이었습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계명은 우리들에게 놀라운 축복이 함께 주어졌습니다.

 

그 축복은 출 20:12에 나타나 있는데,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라는 것이고

그렇지 못한 자들에게는 저주가 임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21:15) 자기 아비나 어미를 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21:18-21 사람에게 완악하고 패역한 아들이 있어 그의 아버지의 말이나 그 어머니의 말을 순종하지 아니하고 부모가 징계하여도 순종하지 아니하거든

19) 그의 부모가 그를 끌고 성문에 이르러 그 성읍 장로들에게 나아가서

20) 그 성읍 장로들에게 말하기를 우리의 이 자식은 완악하고 패역하여 우리 말을 듣지 아니하고 방탕하며 술에 잠긴 자라 하면

21) 그 성읍의 모든 사람들이 그를 돌로 쳐죽일지니 이같이 네가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하라 그리하면 온 이스라엘이 듣고 두려워하리라)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은 생명을 사랑하라는 말씀으로 알아야 합니다.

 

(요일 3: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그리고 간음, 도적질, 거짓증거, 탐심등 이 모든 것을 금한 것은 결국 이웃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이웃사랑에 대한 교훈이었습니다.

 

예화2,

 

오레곤의 포틀랜드에 처음 갔을 때 내가 맡은 대학에서 한 학생을 만났다.

그는 명석했고 항상 심오한 생각을 하고 있는 듯했다.

머리카락은 늘 헝클어져 있었으며 한 번도 그가 신발을 신은 모습을 보지 못했다.

비가 오건 눈이 오건 진눈깨비가 내리건 빌은 언제나 맨발이었다.

 

대학에 다니는 동안 그는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그 때 그 대학 건너편에 위치한 잘 치장된 중산층 교회에서는 대학생 사역을 좀 더 개발하고자 했다.

그들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지만 대학생들을 따뜻하게 맞이하려고 노력했다.

 

어느 날 빌은 그 교회에서 예배를 보기로 했다. 그는 청바지와 티셔츠를 입고 물론 맨발로 교회에 들어갔다. 사람들이 약간 언짢아하는 기색이었으나 어느 누구도 뭐라고 말하지는 않았다. 빌은 자리를 찾아 통로로 걸어 들어갔다. 그 날 교회에는 사람들이 대단히 많아 그가 앞자리까지 갔으나 앉을 자리가 없었다.그래서 그는 양탄자 바닥에 그냥 웅크리고 앉았다.

 

이것이 그 학생에게서는 아무렇지도 않은 행동이지만, 교회의 회중에게는 아마 이상하게 여겨졌을 것이다.

예배당을 짓누르는 긴장감이 감돌기 시작했다.

 

갑자기 나이가 지긋한 한 남자가 통로를 지나 그 학생에게 걸어갔다.

회중은 모두 조용해졌고 숨을 죽이면서 그를 주시했다.

 

그는 빌에게 다가가 약간 힘들게 몸을 구부리더니 빌 옆 양탄자에 앉았다.

그 날 그 남자와 빌은 함께 바닥에 앉아 예배를 드렸다.

 

이 신사야말로 선한 사마리아인이었다. 그는 빌이 편안함을 느끼도록 따뜻이 맞아 준 것이다.

아이러니칼하게도 그 주일날 신사가 취한 태도가 얼마나 위대한 것이었는지를 몰랐던 사람은 바로 빌 뿐이었다.

 

그러나 은혜는 늘 그런 식으로, 받는 사람은 그 선물이 얼마나 좋은지 알지 못한 채 주어진다.

 

금송아지

 

하나님이 말씀하신 십계명을 받기 위해 모세는 시내산으로 올라가 40일 동안 하나님과 함께 거합니다.

바로 그때부터 문제는 발생합니다.

모세가 더디 내려오자 이스라엘 백성은 불안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들은 보이는 하나님을 필요로 했습니다.

 

아론으로 하여금 백성들이 한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하나님을 대신하는 신을 만듭니다.

 

32:1에 보면,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아론에게 이르러 가로되 일어나라 우리를 인도할 신을 우리를 위하여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라고 했고

 

32:4에는,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그 고리를 받아 부어서 각도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로다 하는지라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이 만든 금송아지 우상을 볼 때 우리 삶 속에는 이런 모습이 없는가? 심각하게 생각하여 보아야 한다.

 

하나님은 이런 이스라엘의 모습을 보면서 진노하셨습니다.

그는 이스라엘을 멸하고 모세를 중심으로 새로운 나라를 세우겠다고 하십니다.

이스라엘은 멸망 앞에 있었습니다.

 

이때 모세는 필사적으로 하나님께 애원을 하는데 세 가지 근거를 기초로 부르짖습니다.

 

(32:11-13) 모세가 그 하나님 여호와께 구하여 가로되 여호와여 어찌하여 그 큰 권능과 강한 손으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신 주의 백성에게 진노하시나이까

12) 어찌하여 애굽 사람으로 이르기를 여호와가 화를 내려 그 백성을 산에서 죽이고 지면에서 진멸하려고 인도하여 내었다 하게 하려 하시나이까 주의 맹렬한 노를 그치시고 뜻을 돌이키사 주의 백성에게 이 화를 내리지 마옵소서

13) 주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을 기억하소서 주께서 주를 가리켜 그들에게 맹세하여 이르시기를 내가 너희 자손을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하고 나의 허락한 이 온 땅을 너희의 자손에게 주어 영영한 기업이 되게 하리라 하셨나이다.

이에 대해 하나님은 출 32:14,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사 말씀하신 화를 그 백성에게 내리지 아니하시니라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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