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의 노래
1. 신광야 가데스에서 이스라엘은 물이 없으므로 불평합니다. 그 내용을 읽고 생각해 보십시오
(민 20:3-5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말하여 이르되 우리 형제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을 때에 우리도 죽었더라면 좋을 뻔하였도다
4)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회중을 이 광야로 인도하여 우리와 우리 짐승이 다 여기서 죽게 하느냐
5) 너희가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하여 이 나쁜 곳으로 인도하였느냐 이 곳에는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도다)
2. 이스라엘 민족이 에돔 땅을 둘러서 가나안 땅으로 향할 때 이스라엘은 다시 불평하기 시작합니 다. 불평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 때문입니까?
(민 21:4-5 백성이 호르 산에서 출발하여 홍해 길을 따라 에돔 땅을 우회하려 하였다가 길로 말미암아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5)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가 이 곳에는 먹을 것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하찮은 음식을 싫어하노라 하매)
3. 모압 왕 발락이 발람을 불러 이스라엘을 저주하게 한 이유는 무엇 때문입니까?
(민 22:2-3 십볼의 아들 발락이 이스라엘이 아모리인에게 행한 모든 일을 보았으므로
3) 모압이 심히 두려워하였으니 이스라엘 백성이 많음으로 말미암아 모압이 이스라엘 자손 때문에 번민하더라,
6 우리보다 강하니 청하건대 와서 나를 위하여 이 백성을 저주하라 내가 혹 그들을 쳐서 이겨 이 땅에서 몰아내리라 그대가 복을 비는 자는 복을 받고 저주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 줄을 내가 앎이니라)
4. 모세가 하나님의 부름을 앞두었을 때 그는 몇살이었고 건강은 어떠했습니까?
(신 34:7 모세가 죽을 때 나이 백이십 세였으나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5. 이스라엘 백성을 떠나 하나님께 돌아가야 하는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할 수 있는 마지막 권면은 무엇이었습니까?
(신 31:21-22 그들이 수많은 재앙과 환난을 당할 때에 그들의 자손이 부르기를 잊지 아니한 이 노래가 그들 앞에 증인처럼 되리라 나는 내가 맹세한 땅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이기 전 오늘 나는 그들이 생각하는 바를 아노라
22) 그러므로 모세가 그 날 이 노래를 써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가르쳤더라)
어떤 의미에서 불필요했던 기간 40년을 광야에서 생활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애굽에서 나온 어른 세대들은 모두 죽음에 이르게 됩니다.
이제 가나안을 향해 출발하는 세대는 모두 새로운 세대였고 그들은 모두 광야훈련을 통해서 성장한 세대였습니다.
불신의 이스라엘
40년의 광야생활!
우리는 잘 연단받은 이스라엘의 모습을 기대하지만 이러한 기대와는 달리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전히 어리석은 행동, 즉 하나님을 신뢰하지 못하는 행동을 합니다.
40년전 르비딤에서 있었던 것과 똑같은 므리바의 물 사건입니다.
이스라엘은 그 때와 마찬가지로 물이 없음에 대해 불평합니다.
결국 그들의 불평은 체념과 한탄, 그리고 원망의 극치에 이릅니다.
회중이 물이 없으므로 모여서 모세와 아론을 공박하니라
(민 20:2-5 회중이 물이 없으므로 모세와 아론에게로 모여드니라
3)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말하여 이르되 우리 형제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을 때에 우리도 죽었더라면 좋을 뻔하였도다
4)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회중을 이 광야로 인도하여 우리와 우리 짐승이 다 여기서 죽게 하느냐
5) 너희가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나오게 하여 이 나쁜 곳으로 인도하였느냐 이 곳에는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도다)
지도자 모세를 불신하는 이스라엘백성
이렇게 불평하는 백성들을 향해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그 때처럼 반석을 치라고 명령합니다.
그러자 모세는 예전과 달리 백성들에게 분노한 모습으로 경망되이 행동하며 반석을 지팡이로 두 번 내리쳤습니다.
(민 20:10-12 모세와 아론이 회중을 그 반석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반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고
11) 모세가 그의 손을 들어 그의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 물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12)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께서는 모세와 아론의 행동을 꾸짖으셨고 그로 말미암아 그들은 결국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모세와 아론의 이러한 행동에 대하여 하나님은 어떻게 이해 하신 것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거룩함을 이스라엘 목전에서 나타내지 못했다고 꾸중하십니다.
우리는 여기서 실수한 모세를 징계하는 하나님의 모습을 의아해할지 모릅니다. 그렇지만 징계는 중요합니다.
어떤 의미에서 그런가 하면
히 12:5-13에 그 이유가 잘 나타나 있습니다.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말씀도 잊었도다 일렀으되 내 아들아 주의 징계하심을 경히 여기지 말며 그에게 꾸지람을 받을 때에 낙심하지 말라
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가 받아들이시는 아들마다 채찍질하심이라 하였으니
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버지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9) 또 우리 육신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며 살려 하지 않겠느냐
10)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11)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
12)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13)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놋뱀과 십자가
이스라엘은 계속하여 하나님에 대하여 죄를 범합니다.
그들이 에돔땅을 통과하는 것을 거절 당하여 그 땅을 우회할 때,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원망하는 범죄를 다시 저지릅니다.
그 때 하나님은 불 뱀으로 이스라엘에게 징계를 내립니다.
이에 대하여 백성들이 돌이키게 되고 모세가 중보기도를 드렸을 때
하나님은 장대 위의 놋뱀을 매달게 지시하였습니다. 그리고 놋뱀을 보는 자마다 실아날 수 있었습니다.
이 놋뱀 사건에 대하여 예수님은 인용하여 말씀하십니다.
(요 3:14-15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15)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우리는 여기서 믿음의 본질에 대하여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믿음은 무엇인가?
(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히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발람의 죄
이스라엘 민족이 요단 강 건너편 모압 평지에 진을 쳤을 때,
모압 왕 발락은 이스라엘을 두려워 하여 발람에게 뇌물을 주며 이스라엘을 저주하게 합니다.
그렇지만 발람은 결국 이스라엘을 저주하지 못하고 오히려 축복을 하는 상황으로 변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대한 저주를 원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민 24:10-13 발락이 발람에게 노하여 손뼉을 치며 말하되 내가 그대를 부른 것은 내 원수를 저주하라는 것이어늘 그대가 이같이 세 번 그들을 축복하였도다
11) 그러므로 그대는 이제 그대의 곳으로 달아나라 내가 그대를 높여 심히 존귀하게 하기로 뜻하였더니 여호와께서 그대를 막아 존귀하지 못하게 하셨도다
12) 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당신이 내게 보낸 사신들에게 내가 말하여 이르지 아니하였나이까
13) 가령 발락이 그 집에 가득한 은금을 내게 줄지라도 나는 여호와의 말씀을 어기고 선악간에 내 마음대로 행하지 못하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말하리라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런데 이스라엘은 모압평지에 있으면서 모압 여자들과 음행을 즐기며 바알에게 제사하였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왜 이렇게 이스라엘이 타락하게 되었는가 하면
(계 2:14 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민 31:16 보라 이들이 발람의 꾀를 좇아 이스라엘 자손으로 브올의 사건에 여호와 앞에 범죄케 하여 여호와의 회중에 염병이 일어나게 하였느니라)
오늘 우리에게 다가오는 발람의 꾀는 어떤 것이 있는가 심각하게 생각해 보자
모세와 여호수아
가나안 땅으로 진격하기 전에 하나님은 약속하신대로 모세를 데려가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이에 대해 모세는 자신을 이어 이스라엘을 이끌어갈 이스라엘의 지도자를 허락할 것을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하나님은 모세의 기도를 들으시고 여호수아를 후계자로 세우십니다.
(민 27:15-20 모세가 여호와께 여짜와 이르되
16) 여호와, 모든 육체의 생명의 하나님이시여 원하건대 한 사람을 이 회중 위에 세워서
17) 그로 그들 앞에 출입하며 그들을 인도하여 출입하게 하사 여호와의 회중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1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그 안에 영이 머무는 자니 너는 데려다가 그에게 안수하고
19) 그를 제사장 엘르아살과 온 회중 앞에 세우고 그들의 목전에서 그에게 위탁하여
20) 네 존귀를 그에게 돌려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그에게 복종하게 하라)
하나님이 여호수아를 지도자로 세우신 이유는 무엇인가? 숙고할 부분이다.
(민 27:1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신에 감동된 자니 너는 데려다가 그에게 안수하고)
이것이 지도자의 자격요건이다.
모세는 여호수아를 자신의 후계자로 삼는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냈지만 하나님의 예언하신 이스라엘의 반역에 대한 말씀 앞에서 근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신 31:22 그러므로 모세가 그 날 이 노래를 써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가르쳤더라)
모세는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음성을 따라 한 노래를 만듭니다.
그것은 이스라엘을 사랑하는 모세가 할 수 있는 마지막 표현이었습니다.
(신 31:16-22 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 조상과 함께 누우려니와 이 백성은 그 땅으로 들어가 음란히 그 땅의 이방 신들을 따르며 일어날 것이요 나를 버리고 내가 그들과 맺은 언약을 어길 것이라
17) 내가 그들에게 진노하여 그들을 버리며 내 얼굴을 숨겨 그들에게 보이지 않게 할 것인즉 그들이 삼킴을 당하여 허다한 재앙과 환난이 그들에게 임할 그 때에 그들이 말하기를 이 재앙이 우리에게 내림은 우리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에 계시지 않은 까닭이 아니냐 할 것이라
18) 또 그들이 돌이켜 다른 신들을 따르는 모든 악행으로 말미암아 내가 그 때에 반드시 내 얼굴을 숨기리라
19) 그러므로 이제 너희는 이 노래를 써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가르쳐 그들의 입으로 부르게 하여 이 노래로 나를 위하여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라
20)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인 후에 그들이 먹어 배부르고 살찌면 돌이켜 다른 신들을 섬기며 나를 멸시하여 내 언약을 어기리니
21) 그들이 수많은 재앙과 환난을 당할 때에 그들의 자손이 부르기를 잊지 아니한 이 노래가 그들 앞에 증인처럼 되리라 나는 내가 맹세한 땅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이기 전 오늘 나는 그들이 생각하는 바를 아노라
22) 그러므로 모세가 그 날 이 노래를 써서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가르쳤더라)
신명기 32장은 모세가 가르쳐 준 노래입니다.
(신 32:1-19) 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지어다
2) 내 교훈은 비처럼 내리고 내 말은 이슬처럼 맺히나니 연한 풀 위의 가는 비 같고 채소 위의 단비 같도다
3) 내가 여호와의 이름을 전파하리니 너희는 우리 하나님께 위엄을 돌릴지어다
4) 그는 반석이시니 그가 하신 일이 완전하고 그의 모든 길이 정의롭고 진실하고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시니 공의로우시고 바르시도다
5) 그들이 여호와를 향하여 악을 행하니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흠이 있고 삐뚤어진 세대로다
6) 어리석고 지혜 없는 백성아 여호와께 이같이 보답하느냐 그는 네 아버지시요 너를 지으신 이가 아니시냐 그가 너를 만드시고 너를 세우셨도다
7) 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버지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말하리로다
8) 지극히 높으신 자가 민족들에게 기업을 주실 때에, 인종을 나누실 때에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대로 백성들의 경계를 정하셨도다
9) 여호와의 분깃은 자기 백성이라 야곱은 그가 택하신 기업이로다
10) 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이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의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11) 마치 독수리가 자기의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자기의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의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의 날개 위에 그것을 업는 것 같이
12) 여호와께서 홀로 그를 인도하셨고 그와 함께 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13) 여호와께서 그가 땅의 높은 곳을 타고 다니게 하시며 밭의 소산을 먹게 하시며 반석에서 꿀을, 굳은 반석에서 기름을 빨게 하시며
14) 소의 엉긴 젖과 양의 젖과 어린 양의 기름과 바산에서 난 숫양과 염소와 지극히 아름다운 밀을 먹이시며 또 포도즙의 붉은 술을 마시게 하셨도다
15) 그런데 여수룬이 기름지매 발로 찼도다 네가 살찌고 비대하고 윤택하매 자기를 지으신 하나님을 버리고 자기를 구원하신 반석을 업신여겼도다
16) 그들이 다른 신으로 그의 질투를 일으키며 가증한 것으로 그의 진노를 격발하였도다
17) 그들은 하나님께 제사하지 아니하고 귀신들에게 하였으니 곧 그들이 알지 못하던 신들, 근래에 들어온 새로운 신들 너희의 조상들이 두려워하지 아니하던 것들이로다
18) 너를 낳은 반석을 네가 상관하지 아니하고 너를 내신 하나님을 네가 잊었도다
19)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보시고 미워하셨으니 그 자녀가 그를 격노하게 한 까닭이로다)
(신 32:44-47 모세와 눈의 아들 호세아가 와서 이 노래의 모든 말씀을 백성에게 말하여 들리니라
45) 모세가 이 모든 말씀을 온 이스라엘에게 말하기를 마치고
46)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오늘 너희에게 증언한 모든 말을 너희의 마음에 두고 너희의 자녀에게 명령하여 이 율법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게 하라
47) 이는 너희에게 헛된 일이 아니라 너희의 생명이니 이 일로 말미암아 너희가 요단을 건너가 차지할 그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우리는 모세의 노래를 통하여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광야 생활의 이유를 비롯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발견합니다.
하나님은 어떤 마음을 갖고 계신 것일까?
우리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을 떠난 삶을 살 떼가 발생합니다.
그것은 일반적으로 세상의 문화를 좇는 삶에서 나타납니다.
지금 내가 매여 있는 세상의 문화 혹은 세상의 습관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생각하여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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