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에 대해서
예배에 관한 논란은 많았으며 지금도 많다.
그리고 예배는 종교적 용어이지 기독교의 독점적 용어도 아니다.
그런데 많은 기독교인들이 예배의 참된 정체감 없이 예배 자체, 즉 형식에 목적을 둠으로써 일반 종교현상과 동일하게 예배를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물론 예배는 형식을 동반한다.
그러나 목적 있는 내용이 상실되어 진다면, 그 예배는 인간적인 예배에 불과한 것이다.
이제 성서적인 내용을 근거로 예배에 대해 정리해 보도록 하겠다.
Ⅰ. 예배에 대한 용어의 정의
예배에 대한,
히브리어는 “사하”로 섬기다, 절하다, 엎드리다의 뜻.
헬라어로 “프로스쿠네”로 존경하다, 섬기다, 모시다, 숭배하다의 뜻.
영어로 worship은 고어인 weordhscipe란 말에서 유래된 것으로
“가치 있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섬긴다는 의미도 들어있다.
(진가, 고귀함, 장점, 인식, 경의, 존경).
종교계에서는 이 용어가 공적이든 개인적이든 간에
하나님께 드리는 헌신이나 예배 등에 사용되었다.
예배에 포함되는 각 부분들이 찬송이나 기도나 설교 등과, 및 이와 관련되는
여러가지 특징들(성전과 음악과 찬양등) 이기 때문에 이와 관련하여 언급된
많은 히브리어, 헬라어들은 그 종류가 다양하고 또 엄청나게 많다.
이제 대표적인 헬라어 몇을 살펴봄으로 ‘용어적 정의’를 대신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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