Ⅳ. 하나님과 관계된 청지기
(대상 29:11 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
1. 구약에서의 소유권 사상
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신 일은 그가 만물의 주인이란 것을
밝혀준다.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인간은 하나님과는 달리 나그네와 같다. 그러므로 땅에 대한 권한, 즉 하나님의
간섭은 여전히 하나님이 그 땅의 주인임을 나타낸다.
오직 우리들은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서만 ‘주의 땅’에서 살 수 있다.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한다는 조건하에서 있는 것이다.
(레 25:33 만일 레위 사람이 무르지 아니하면 그의 소유 성읍의 판 가옥은 희년에 돌려 보낼지니 이는 레위 사람의 성읍의 가옥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받은 그들의 기업이 됨이니라).
(학 2:8 은도 내 것이요 금도 내 것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구약에서 내포한 하나님의 소유권은 우주의 모든 것을 포함한다.
2. 신약에서의 소유권 사상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붙잡힌 우리들은 모두 그리스도의 피조물이며 또한 그의
소유물이다.
(고후 5:9-17 그런즉 우리는 몸으로 있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11) 우리는 주의 두려우심을 알므로 사람들을 권면하거니와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알리어졌으니 또 너희의 양심에도 알리어지기를 바라노라
12) 우리가 다시 너희에게 자천하는 것이 아니요 오직 우리로 말미암아 자랑할 기회를 너희에게 주어 마음으로 하지 않고 외모로 자랑하는 자들에게 대답하게 하려 하는 것이라
13)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하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15)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16)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어떤 사람도 육신을 따라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신을 따라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그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3. 하나님께로서 이양된 권위를 수행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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