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30일 월요일

그리스도의 성육신

 그리스도의 성육신(成肉身)

 

그리스도의 인성(人性)과 그리스도의 신성(神性)의 사실은 예수님이 지상에 계실 동안의 두 품성의 관계에 대한 난문제(難問題)를 제기시킨다.

 

이 관계는 성육신(成肉身)의 교리를 내포하며, 이 성육신(incarnation)은 라틴어에서 유래한 용어로서 육()으로서 화신을 의미하며, 그리고 신학적으로 사용될 때는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 체현(體現)함을 의미한다.

 

이 성육신이 가지고 있는 의미는,

첫째, 한 인격 속에 두 품성의 결합을 설명해 주는데 있으며,

둘째는, 하나님의 구속적 사랑과 소망의 궁극성을 설명해 주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

 

 

 

그리스도의 두 가지 국면

 

1) 구세주

 

그리스도는,

하나의 잃어버린 인류를 구원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수육(受肉)하여 세상에 오셨다.

영적으로 죽어 소망을 잃어버리므로 인간은 절망하는 존재가 되었으며 이러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이 땅에 오신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오심은 죄로부터 인간을 구원하는데 그 목적이 있는 것이다.

 

 

2) 주님

 

우리가 예수님을 구세주로 볼 때에 우리는 그가 우리를 위하여 치루신 구속사를 생생하게 상기한다.

주님이란 낱말은 주인(master)을 의미하며. 예수님에게 적용할 때는 그가 신자들의 삶에 대한 도덕적 지배를 장악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주님이라는 용어를 사용함에 있어서는 성경은 상대적으로 종의 삶과 참 제자의 삶을 실행하는 구체적인 증거에 의하여 설명해 주고 있다.

 

(6:46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20:28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8:3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14:33 이와 같이 너희 중의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10:37-38 아버지나 어머니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고 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며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10: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고전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그리스도의 세 가지 직분

 

1) 예언자,

 

예언자로서의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의 계시자이며, 하나님의 진리의 해석자였다.

 

(17:26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그들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

 

2) 제사장,

 

제사장으로서의 그의 사역은 하나님과 대적한 인간을 다시 하나님께로 화해시키는 중보적 사역자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7:23-28 제사장 된 그들의 수효가 많은 것은 죽음으로 말미암아 항상 있지 못함이로되

24)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느니라

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26)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이라

27) 그는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이는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라

28)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

 

3) ,

 

주님의 왕의 개념은 세상적인 권세를 지배하는 모습으로 묘사되고 있지 않다.

하나님의 왕국은 정치적인 것도 국가적인 것도 물질적인 것도 내포하지 않고 있다.

그의 왕국은 영광의 왕국이며, 여기에서 그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전능하신 심판자로서 그의 보좌에서 다스림이 표현되어 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왕직은 다스림과 심판자의 역할이 나타나 있는 것이다.

 

(1:15 그의 발은 풀무불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1: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28: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38 이르되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왕이여 하늘에는 평화요 가장 높은 곳에는 영광이로다 하니)

 

 

2025년 6월 29일 일요일

그리스도의 신성

  

 

그리스도의 신성

 

이는 그리스도가 가지고 있는 본질적인 성격을 나타내 주고 있는 부분이다.

그가 순전한 인간인 것처럼 역시 순전한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이 문제로 인해 수세기 동안 신학적 논쟁과 동시에 이단의 출현이 빈번했음을 우리는 교회 역사를 통하여 익히 잘 알고 있는 내용이다.

 

그의 신성의 특징은 인성의 독특성과 어느 정도 연결되어 있음을 우리는 추론해 볼 수 있다.

 

1) 신성의 증거

 

. 선재,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15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언하여 외쳐 이르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8:58 예수께서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내가 있느니라 하시니,

 

17:5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2:5-11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 신약성서에서 하나님으로 호칭 되었다.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0:28 도마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의 주님이시요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2:13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 하나님을 계시하였다.

 

(14: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11: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 그가 행사한 신적권능과 특권.

 

* 죄를 사하는 자.

 

(9:6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능이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 모든 권위의 수령인,

 

(28: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 생명의 유일한 길,

 

(3:36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 오직 하나님에게만 합당한 명예와 예배를 받았다.

 

(5:23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7:59 그들이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이르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10:9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1:6 또 그가 맏아들을 이끌어 세상에 다시 들어오게 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든 천사들은 그에게 경배할지어다 말씀하시며,

 

2:10-11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에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5:12 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 기적적인 지식을 나타내 보였다.

 

(1:47-50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이르시되 보라 이는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48) 나다나엘이 이르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에 보았노라

49) 나다나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5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4:17-19 여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남편이 없다 하는 말이 옳도다

18) 너에게 남편 다섯이 있었고 지금 있는 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네 말이 참되도다

19) 여자가 이르되 주여 내가 보니 선지자로소이다,

39 여자의 말이 내가 행한 모든 것을 그가 내게 말하였다 증언하므로 그 동네 중에 많은 사마리아인이 예수를 믿는지라,

 

2:25 또 사람에 대하여 누구의 증언도 받으실 필요가 없었으니 이는 그가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셨음이니라,

 

5:6-9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7)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8)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9) 이는 자기 및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으로 말미암아 놀라고,

21:2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하면 곧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내게로 끌고 오라,

 

21:18-19 이에 유대인들이 대답하여 예수께 말하기를 네가 이런 일을 행하니 무슨 표적을 우리에게 보이겠느냐

1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

 

 

. 그가 수행한 하나님의 일들

 

* 창조,

 

(1: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1:16 만물이 그에게서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왕권들이나 주권들이나 통치자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1:10 또 주여 태초에 주께서 땅의 기초를 두셨으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라).

 

 

* 종국적 보존,

 

(1: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1:17 또한 그가 만물보다 먼저 계시고 만물이 그 안에 함께 섰느니라).

 

 

* 죽은자의 부활,

 

(5:28-29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 세상의 심판,

 

(5: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5:27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25:31-32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32)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 하나님으로서의 속성

 

* 영원성,

 

(1:15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언하여 외쳐 이르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17:5 아버지여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24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그들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1:15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

 

1: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11: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1:11-12 그것들은 멸망할 것이나 오직 주는 영존할 것이요 그것들은 다 옷과 같이 낡아지리니

12) 의복처럼 갈아입을 것이요 그것들은 옷과 같이 변할 것이나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으리라 하였으나).

 

 

* 편재성과 전지성,

 

(16:30 우리가 지금에야 주께서 모든 것을 아시고 또 사람의 물음을 기다리시지 않는 줄 아나이다 이로써 하나님께로부터 나오심을 우리가 믿사옵나이다,

 

21:17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 전능성,

 

(1:8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5:19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1: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28: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 불변성,

 

(13: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1:12 의복처럼 갈아입을 것이요 그것들은 옷과 같이 변할 것이나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으리라 하였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