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8일 일요일

여호사밧의 가정과 생활

  아합과 연혼한 여호사밧의 가정과 생활

 

본문:(대하 17:1-6, 18:1, 19:1-3)

 

(대하 17:1-6 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이 그를 대신하여 통치하고 이스라엘을 향해 자기 세력을 강화하며

2) 또 유다의 성벽을 두른 모든 도시에 군대를 주둔시키고 유다 땅과 자기 아버지 아사가 전에 취한 에브라임의 도시들에 수비대를 두었더라.

3) 주께서 여호사밧과 함께하셨으니 이는 그가 자기 조상 다윗의 처음 길들로 걸으며 바알들에게 구하지 아니하고

4) 오직 주 자기 아버지의 하나님께 구하며 그분의 명령 안에서 걷고 이스라엘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더라.

5) 그러므로 주께서 왕국을 그의 손에서 굳게 세우시매 온 유다가 여호사밧에게 예물을 가져왔으므로 그가 많은 부와 명예를 소유하였더라.

6) 주의 길들 안에서 그의 마음이 고무되매 그가 또한 유다에서 산당들과 작은 숲들을 제거하였더라.

 

18:1 이제 여호사밧이 많은 재물과 명예를 소유하고 아합과 인척 관계를 맺었더라.

 

19:1-3 유다 왕 여호사밧이 평안히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자기 집에 이르니라.

2) 하나니의 아들 선견자 예후가 여호사밧 왕을 맞으러 나가서 그에게 이르되, 왕이 경건치 아니한 자들을 돕고 주를 미워하는 자들을 사랑하셔야 하겠나이까? 그러므로 주 앞으로부터 진노가 왕에게 임하리이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왕에게서 선한 일들도 발견되었으니 곧 왕이 작은 숲들을 땅에서 제거하고 마음을 예비하여 하나님을 구하였나이다, 하였더라)

 

요절:(대하 18:1 이제 여호사밧이 많은 재물과 명예를 소유하고 아합과 인척 관계를 맺었더라)

 

 

1. 선조의 신앙을 계승한 여호사밧

 

1) 여호사밧의 신앙은 훌륭한 점이 많았다. 그는 왕가의 자손이며 자신이 유다의 왕으로서 참으로 귀한 신앙을 소유한 사람이다.

 

(1) 여호사밧의 신앙 자세는 어떠하였나?

 

(대하 17:3-4 주께서 여호사밧과 함께하셨으니 이는 그가 자기 조상 다윗의 처음 길들로 걸으며 바알들에게 구하지 아니하고

4) 오직 주 자기 아버지의 하나님께 구하며 그분의 명령 안에서 걷고 이스라엘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더라)

 

(2) 여호사밧의 신앙 부흥운동은 무엇인가?

 

(대하 17:6-9 주의 길들 안에서 그의 마음이 고무되매 그가 또한 유다에서 산당들과 작은 숲들을 제거하였더라.

7) 또 여호사밧의 통치 제삼년에 그가 자기의 통치자들 곧 벤하일과 오바댜와 스가랴와 느다네엘과 미가야를 보내어 유다의 도시들에서 가르치게 하고

8) 또 그들과 함께 레위 사람들 즉 스마야와 느다냐와 사바댜와 아사헬과 스미라못과 여호나단과 아도니야와 도비야와 도바도니야 등의 레위 사람들을 보내며 또 그들과 함께 제사장 엘리사마와 여호람을 보내었더니

9) 그들이 유다에서 가르치며 주의 율법 책을 가지고 유다의 모든 도시로 두루 다니며 백성을 가르쳤더라)

 

2) 여호사밧이 얻게 된 부귀 영광은 극에 달하였다. 그와 같은 축복을 받은 것은 그의 신앙과 그 선조의 신앙을 귀하게 보아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결과였다.

 

(1) 여호사밧이 견고하게 된 원인은 무엇인가?

 

(대하 17:3-5 주께서 여호사밧과 함께하셨으니 이는 그가 자기 조상 다윗의 처음 길들로 걸으며 바알들에게 구하지 아니하고

4) 오직 주 자기 아버지의 하나님께 구하며 그분의 명령 안에서 걷고 이스라엘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더라.

5) 그러므로 주께서 왕국을 그의 손에서 굳게 세우시매 온 유다가 여호사밧에게 예물을 가져왔으므로 그가 많은 부와 명예를 소유하였더라,

 

10 주의 두려움이 유다 주변의 땅들의 모든 왕국에 임하므로 그들이 여호사밧과 싸움을 하지 아니하였고)

 

(2) 여호사밧이 강성하게 된 내용을 적어보자.

 

(대하 17:10-19 주의 두려움이 유다 주변의 땅들의 모든 왕국에 임하므로 그들이 여호사밧과 싸움을 하지 아니하였고

11) 또 블레셋 사람들 중에서 어떤 자들이 여호사밧에게 예물을 가지고 왔으며 은으로 조공을 바쳤고 아라비아 사람들도 양 떼 곧 숫양 칠천칠백 마리와 숫염소 칠천칠백 마리를 그에게 가져왔더라.

12) 여호사밧이 심히 창대하게 되어 유다에 성채들과 저장 도시들을 건축하고

13) 유다의 도시들에서 많은 일을 하였더라. 예루살렘에 군사들 곧 강한 용사들이 있었는데

14) 그들의 수는 그들의 조상들의 집에 따라 이러하니라. 유다에 속한 천인 대장들 중에는 우두머리 아드나가 강한 용사 삼십만 명을 거느렸고

15) 그 다음은 대장 여호하난인데 그가 이십팔만 명을 거느렸으며

16) 그 다음은 시그리의 아들 아마시야인데 그는 자진해서 자신을 주께 드렸더라. 그가 강한 용사 이십만 명을 거느렸더라.

17) 베냐민에 속한 자 중에서 강한 용사 엘리아다는 활과 방패를 잡은 군사 이십만 명을 거느렸고

18) 그 다음은 예호사밧이더라. 그가 싸움을 위해 예비한 자 십팔만 명을 거느렸더라.

19) 이들은 왕을 섬기는 자들이요, 이 외에 또 왕이 두루 온 유다에서 성벽을 두른 도시들에 군사들을 두었더라)

 

* 통치자의 가정이든 보통 사람의 가정이든, 부모와 선조들이 신앙에 모범을 보이는 것은 참으로 귀한 일이다. 그 자손들을 잘 되게 하는 길은 재산을 상속케 하는 것이 아니요, 오직 신앙을 상속하고 계승하는 것 뿐이다.

 

그러므로 신앙 유산은 최고의 재산이다.

 

(딤후 1:5 내가 네 속에 있는 꾸밈없는 믿음을 회상하노니 그것은 먼저 네 할머니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었으며 네 속에도 있는 줄을 내가 확신하노라).

 

 

2. 부귀와 영광이 극에 달하여 큰 실수를 행한 여호사밧

 

1) 아합과 결연한 것은 하나님의 기쁘신 뜻이 아니다. 신자가 불신자와의 연혼은 합당치 않기 때문이다. 그러면 어떤 점에서 그렇게 말할 수 있겠나?

 

(1) 아합의 내력이 어떠한가?

 

(왕상 16:29-33 유다 왕 아사의 제삼십팔년에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이스라엘을 통치하기 시작하니라.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사마리아에서 이십이 년 동안 이스라엘을 통치하니라.

30) 오므리의 아들 아합이 자기 이전에 있던 모든 사람보다 더 주의 눈앞에서 악을 행하였더라.

31) 그가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들 가운데서 걷는 것을 가벼운 일로 여기고 시돈 사람들의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을 아내로 삼으며 또 가서 바알을 섬겨 그에게 경배하고

32) 자기가 사마리아에 건축한 바알의 집에 바알을 위하여 제단을 세우며

33) 또 작은 숲을 만들었으니 아합이 자기 이전에 있던 이스라엘의 모든 왕보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분노를 더 많이 일으켰더라,

 

18:13-14 이세벨이 주의 대언자들을 죽일 때에 내가 주의 대언자들 중에서 백 명을 취하여 오십 명씩 굴에 숨기고 그들에게 빵과 물을 먹인 일 즉 내가 행한 일을 내 주께서 듣지 아니하였나이까?

14) 이제 당신이 이르시되, 가서 네 주에게 고하기를, 보소서, 엘리야가 여기 있나이다, 하라, 하시나니 그리하면 그가 나를 죽이리이다, 하매,

 

21:5-16 그러나 그의 아내 이세벨이 그에게 나아와 이르되, 왕의 영이 어찌하여 이같이 슬프게 되어 왕께서 빵도 들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매

6) 왕이 그녀에게 이르되, 그 까닭은 내가 예스르엘 사람 나봇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돈을 받고 네 포도원을 내게 달라. 아니면 네가 기뻐하거든 내가 그것 대신 다른 포도원을 네게 주리라, 하였으되 그가 응답하기를, 내가 내 포도원을 왕에게 주지 아니하리이다, 하였기 때문이라, 하니

7) 그의 아내 이세벨이 그에게 이르되, 왕이 지금 이스라엘 왕국을 다스리시나이까? 일어나 빵을 드시고 마음을 즐겁게 하소서. 내가 예스르엘 사람 나봇의 포도원을 왕에게 드리리이다, 하고는

8) 이에 그녀가 아합의 이름으로 편지를 쓰고 그의 인으로 봉인하고 나봇의 도시에서 그와 함께 거하던 장로들과 귀족들에게 그 편지를 보내니라.

9) 그녀가 편지에 써서 이르기를, 금식을 선포하고 나봇을 백성 가운데 높이 앉힌 뒤에

10) 벨리알의 아들 두 사람을 그 앞에 앉히고 그를 대적하여 증언하며 이르기를, 네가 하나님과 왕을 모독하였다, 하게 하고 그 뒤에 그를 끌고 나가 돌로 쳐서 죽이라, 하였더라.

11) 그의 도시의 사람들 곧 그의 도시의 거주민들인 장로들과 귀족들이 이세벨이 자기들에게 보낸 대로 곧 그녀가 자기들에게 보낸 편지에 쓴 대로 행하여

12) 금식을 선포하고 나봇을 백성 가운데 높이 앉히매

13) 거기에 벨리알의 자손 두 사람이 들어와 그 앞에 앉으니라. 그 벨리알의 사람들이 백성 앞에서 그를 곧 나봇을 대적하여 증언하며 이르기를, 나봇이 하나님과 왕을 모독하였다, 하매 이에 그들이 그를 도시 밖으로 끌고 나가 돌로 쳐서 죽이고

14) 그 뒤에 이세벨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기를, 나봇이 돌에 맞아 죽었나이다, 하니라.

15) 이세벨이 나봇이 돌에 맞아 죽었다는 것을 듣고 아합에게 이르되, 일어나 예스르엘 사람 나봇이 돈으로 바꾸어 주기를 거부하던 포도원을 소유로 취하소서. 나봇이 살아 있지 아니하고 죽었나이다, 하니

16) 나봇이 죽었다는 것을 아합이 듣고 일어나 예스르엘 사람 나봇의 포도원을 소유로 취하려고 거기로 내려갔더라)

 

(2) 악행하는 아합과 무엇을 했나?

 

(대하 18:1 이제 여호사밧이 많은 재물과 명예를 소유하고 아합과 인척 관계를 맺었더라,

 

21:6 그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걸어 아합의 집과 같이 행하였으니 이는 그가 아합의 딸을 아내로 맞았기 때문이라. 그가 주의 눈에 악한 것을 행하였더라)

 

* 구약 성경적인 악의 개념은 여호와 하나님이 없는 자, 경외함이 없는 자이며 신약 성경적인 악의 개념은 그리스도 예수가 없는 자. 즉 복음이 없는 자이다.

 

2) 아합과의 동맹관계가 무서운 화근이 되었다. 선택받은 백성에게 하나님께서 이방인과 통혼하지 말라 하심은 뚜렷한 의미가 있었다. 출애굽한 후 가나안 정복시에도 이방인을 살려두지 말라 하신 것도 같은 뜻이다.

 

(1) 여호사밧과 아합의 동맹 성격은 무엇을 뜻하나?

 

(대하 18:3 이스라엘 왕 아합이 유다 왕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당신은 나와 함께 라못길르앗으로 가시겠느냐? 하니 여호사밧이 그에게 대답하되, 나는 당신과 같고 내 백성은 당신의 백성과 같으니 우리가 싸움에서 당신과 함께하리이다, 하니라)

 

(2) 길르앗 라못을 탈환하지 못한 원인과 결과를 말해 보자.

 

(대하 18:4-34 여호사밧이 또 이스라엘 왕에게 이르되, 원하건대 오늘 주의 말씀에 여쭈어 보소서, 하니라.

5) 그러므로 이스라엘 왕이 대언자 사백 명을 함께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라못길르앗으로 싸우러 가랴, 아니면 내가 삼가랴? 하니 그들이 이르되, 올라가소서. 하나님께서 그곳을 왕의 손에 넘겨주시리이다, 하니라.

6) 그러나 여호사밧이 이르되, 우리가 주께 여쭙고자 하니 이들 말고 여기에 그분의 대언자가 없나이까? 하매

7)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아직 한 사람이 있으니 우리가 그를 통해 주께 여쭐 수 있으나 그는 나를 향해 결코 좋게 대언하지 아니하고 항상 나쁘게 대언하므로 내가 그를 미워하나이다. 그는 바로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이니이다, 하매 여호사밧이 이르되, 왕은 그런 말씀을 하지 마소서, 하니

8) 이스라엘 왕이 자기 관리들 가운데 한 사람을 불러 이르되,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를 속히 데려오라, 하니라.

9)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이 자기들의 의복을 입고 그들이 각각 자기 왕좌에 앉되 사마리아 성문 입구의 빈 곳에 앉았고 모든 대언자들은 그들 앞에서 대언을 하더라.

10)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자기를 위해 쇠로 뿔들을 만들고 이르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네가 이것들로 시리아 사람들을 찔러 마침내 그들을 소멸시키리라, 하고

11) 모든 대언자들도 그와 같이 대언하여 이르기를, 라못길르앗으로 올라가 형통하소서. 주께서 그곳을 왕의 손에 넘겨주시리이다, 하더라.

12) 미가야를 부르러 간 사자가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보소서, 대언자들의 말이 하나같이 왕에게 좋게 고하니 그러므로 원하건대 당신의 말도 그들 가운데 한 사람의 말처럼 되게 하여 당신은 좋은 것을 말하소서, 하매

13) 미가야가 이르되, 주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즉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 하니라.

14) 그가 왕에게 나오니 왕이 그에게 이르되, 미가야야, 우리가 라못길르앗으로 싸우러 가랴, 아니면 내가 삼가랴? 하매 그가 왕께 이르되, 당신들은 올라가서 형통하소서. 그분께서 그들을 왕의 손에 넘겨주시리이다, 하니

15) 왕이 그에게 이르되, 내가 몇 번이나 너로 하여금 맹세하게 하여야 네가 주의 이름으로 오직 진실한 것만을 내게 말하겠느냐? 하매

16) 그때에 그가 이르되, 내가 보니 온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같이 산들에 흩어졌는데 주께서 말씀하시기를, 이들에게 주인이 없도다. 그러므로 그들이 각각 평안히 자기 집으로 돌아가게 하라, 하셨나이다.

17)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그가 나를 향해 좋게 대언하지 아니하고 나쁘게 대언하려 한다고 내가 당신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매

18) 미가야가 다시 이르되, 그런즉 주의 말씀을 들으소서. 내가 보니 주께서 자신의 왕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모든 군대가 그분의 오른쪽과 왼쪽에 서 있었나이다.

19) 주께서 이르시되, 누가 이스라엘 왕 아합을 꾀어내어 그가 라못길르앗에 올라가 쓰러지게 할까? 하시니 하나는 이렇게 하겠다고 말하고 다른 하나는 저렇게 하겠다고 말하였는데

20) 그때에 한 영이 나아와 주 앞에 서서 이르되, 내가 그를 꾀어내겠나이다, 하거늘 주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무엇으로 하겠느냐? 하시니

21) 그가 이르되, 내가 나가서 그의 모든 대언자들의 입에서 거짓말하는 영이 되겠나이다, 하매 주께서 이르시되, 너는 그를 꾀어내겠고 또 이기리라. 나가서 그와 같이 하라, 하셨나이다.

22) 그러므로 이제 보소서, 주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대언자들의 입에 넣으셨고 또 주께서 왕을 향해 화를 말씀하셨나이다, 하니라.

23) 그때에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가까이 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며 이르되, 주의 영께서 나를 떠나 어느 길로 가서 네게 말씀하시더냐? 하니

24) 미가야가 이르되, 보라, 네가 안에 있는 방에 들어가서 숨는 그 날에 보리라, 하니라.

25) 그때에 이스라엘 왕이 말하되, 너희는 미가야를 붙잡아 도시의 감독자 아몬과 왕의 아들 요아스에게로 끌고 가서

26) 이르되, 왕이 이같이 말하기를, 이놈을 감옥에 가두고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까지 고난의 빵과 고난의 물로 먹이라, 하신다, 하라, 하니

27) 미가야가 이르되, 왕이 참으로 평안히 돌아오실진대 주께서 나를 통해 말씀하지 아니하셨나이다, 하고 또 그가 이르되, 모든 백성들아, 너희는 귀를 기울일지어다, 하니라.

28) 이에 이스라엘 왕과 유다 왕 여호사밧이 라못길르앗으로 올라가니라.

29)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이르되, 나는 변장하고 싸움에 가려 하거니와 당신은 당신의 의복을 입으소서, 하고는 이처럼 이스라엘 왕이 변장하고 그들이 싸우러 가니라.

30) 이제 시리아 왕이 자기와 함께한 병거의 대장들에게 이미 명령하여 말하기를,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와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왕과 싸우라, 하니라.

31) 병거의 대장들이 여호사밧을 보고 이르되, 이 사람은 이스라엘 왕이라, 하니라. 그러므로 그들이 그를 둘러싸고 싸우려 하였으나 여호사밧이 크게 소리를 지르매 주께서 그를 도우시며 하나님께서 그들을 움직이사 그에게서 떠나게 하시니라.

32) 병거의 대장들이 그가 이스라엘 왕이 아닌 줄을 알고는 그를 쫓는 일을 그치고 돌이켰더라.

33) 어떤 사람이 우연히 활을 당겨 이스라엘 왕의 갑옷 이음매 사이를 쏘니 그러므로 왕이 자기 병거를 모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부상을 당하였은즉 네 손을 돌이켜 나를 군대에서 데리고 나가라, 하니라.

34) 그 날에 싸움이 더 커졌으나 이스라엘 왕이 자기 병거에 남아 저녁때까지 시리아 사람들을 막다가 해가 질 무렵에 죽었더라,

 

19:2 하나니의 아들 선견자 예후가 여호사밧 왕을 맞으러 나가서 그에게 이르되, 왕이 경건치 아니한 자들을 돕고 주를 미워하는 자들을 사랑하셔야 하겠나이까? 그러므로 주 앞으로부터 진노가 왕에게 임하리이다)

 

(3) 여호사밧이 동맹관계에서 거듭되는 실수를 살펴보자.

 

(대하 20:35-37 이 일 후에 유다 왕 여호사밧이 이스라엘 왕 아하시야와 연합하였는데 아하시야는 심히 악하게 행한 자더라.

36) 여호사밧이 그와 연합하여 다시스로 갈 배들을 만들고자 하였더라. 그들이 에시온게벨에서 배들을 만들었더니

37) 그때에 마레사 출신으로 도다바의 아들인 엘리에셀이 여호사밧을 향해 대언하여 이르되, 왕이 아하시야와 연합하였으므로 주께서 왕이 이룬 일들을 부수셨나이다, 하더라. 그 배들이 부서져서 그들이 다시스로 가지 못하였더라,

 

왕상 2:3-4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주 네 하나님의 책무를 지켜 그분의 길들로 걸으며 그분의 법규와 명령과 법도와 증언을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하는 모든 일에서 또 네가 어디로 향하든지 형통하리라.

4) 주께서 나에 관해 이르신 자신의 말씀을 계속해서 지키시리니 말씀하시기를, 만일 네 자손들이 그들의 길에 주의를 기울이고 또 그들의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여 진리 안에서 내 앞에서 걸으면 (그분께서 이르시되) 이스라엘 왕좌에 오를 사람이 네게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 신자가 주님의 분명한 응답없이 불신자와 혼인할 수 없으며, 악한 자와 동맹하고 악한 자를 이롭게 하는 행위는 하나님을 거역하는 행동이며 실패와 멸망의 길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