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5일 목요일

문둥병자 나아만의 가정과 생활

  문둥병자 나아만의 가정과 생활

 

본문:(왕하 5:1-14 이제 시리아 왕의 군대 대장 나아만은 자기 주인에게 크고 존귀한 자였으니 이는 주께서 그를 통해 시리아에게 구출을 주셨기 때문이더라. 그는 또한 강한 용사였으나 나병 환자더라.

2) 전에 시리아 사람들이 떼를 지어 나갔다가 이스라엘 땅에서 작은 소녀 한 명을 포로로 사로잡아 왔더니 그녀가 나아만의 아내를 섬기더라.

3) 그녀가 자기 여주인에게 이르되, 내 주께서 사마리아에 계신 대언자와 함께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그가 그분의 나병을 고쳤으리이다, 하니

4) 어떤 이가 들어가 자기 주께 고하여 이르되, 이스라엘 땅에서 온 소녀의 말이 이러이러하더이다, 하니라.

5) 시리아 왕이 이르되, , 갈지어다. 이제 내가 이스라엘 왕에게 편지를 보내리라, 하매 나아만이 떠나며 은 십 달란트와 금 육천 개와 의복 열 벌을 가지고 가서

6) 이스라엘 왕에게 그 편지를 전하니라. 일렀으되, 보소서, 내가 내 신하 나아만을 편지와 함께 당신에게 보내었으니 이제 이 편지가 당신에게 이르거든 당신은 그의 나병을 고쳐 주소서, 하였더라.

7) 이스라엘 왕이 그 편지를 읽고 자기 옷을 찢으며 이르되, 내가 능히 사람을 죽이며 살릴 수 있는 하나님이기에 이 사람이 내게 편지를 보내어 나병으로 앓는 사람을 고치라고 하느냐? 그런즉 청하건대 너희는 그가 나와 싸우려 하는 것을 깊이 생각하고 그 일을 알아보라, 하니라.

8)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이 자기 옷을 찢었다는 것을 듣고 왕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왕이 어찌하여 왕의 옷을 찢었나이까? 이제 그 사람을 내게로 오게 하소서. 그가 이스라엘 안에 대언자가 있음을 알리이다, 하니라.

9) 이에 나아만이 자기의 말들과 병거를 거느리고 와서 엘리사의 집 문에 서니

10) 엘리사가 사자를 그에게 보내어 이르되, 가서 요르단 속에서 일곱 번 씻으라. 그리하면 네 살이 다시 나와 네가 정결하게 되리라, 하니라.

11) 그러나 나아만이 노하여 물러가며 이르되, 보라, 내 생각에는 그가 분명히 내게로 나아와 서서 주 자기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상처 부위를 손으로 쳐서 나병 환자를 고칠까 하였도다.

12) 다마스커스의 아바나와 바르발 강이 이스라엘의 모든 물보다 낫지 아니하냐? 내가 거기서 씻으면 정결하게 되지 아니하랴? 하고 이에 몸을 돌이켜 분노하며 떠나가니

13) 그의 종들이 가까이 나아와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만일 대언자가 주인에게 명하여 어떤 큰일을 행하라 하였더라면 주인께서 그 일을 행하지 아니하셨으리이까? 그런즉 하물며 그가 주인에게 말하기를, 몸을 씻어 정결하게 되라, 함이리이까? 하매

14) 이에 나아만이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대로 요르단 속에 일곱 번 몸을 담그니 그의 살이 다시 나와 어린아이의 살같이 되고 그가 정결하게 되었더라)

 

요절:(왕하 5:14 이에 나아만이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씀대로 요르단 속에 일곱 번 몸을 담그니 그의 살이 다시 나와 어린아이의 살같이 되고 그가 정결하게 되었더라)

 

 

1. 크고 존귀한 나아만 장군의 불행한 생활

 

1) 나아만은 큰 용사이었지만 문둥병자였다. 나아만의 사회적인 명성은 그의 개인적인 또는 가정적인 고통을 해소해 주지는 못하였다.

 

(1) 나아만 장군이 아람에게 끼친 공적은 무엇인가?

 

(왕하 5:1 이제 시리아 왕의 군대 대장 나아만은 자기 주인에게 크고 존귀한 자였으니 이는 주께서 그를 통해 시리아에게 구출을 주셨기 때문이더라. 그는 또한 강한 용사였으나 나병 환자더라)

 

(2) 나아만 장군에게 있어서 용사로서의 긍지와 문둥병자로서의 번민 중에 어느 면이 그의 마음을 더 차지하였을까?

 

 

2)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의 작은 계집아이는 비록 포로가 되어 잡혀 온 처지였지만 그에게는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이 있었다.

 

(1) 이스라엘 계집아이는 나아만의 가정에 누구를 소개하였나?

 

(왕하 5:3 그녀가 자기 여주인에게 이르되, 내 주께서 사마리아에 계신 대언자와 함께 계셨으면 좋겠나이다! 그가 그분의 나병을 고쳤으리이다, 하니)

 

(2) 나아만은 관례를 따라서 이스라엘의 어떤 사람에게 찾아가 병을 고치려고 하였나?

 

(왕하 5:6 이스라엘 왕에게 그 편지를 전하니라. 일렀으되, 보소서, 내가 내 신하 나아만을 편지와 함께 당신에게 보내었으니 이제 이 편지가 당신에게 이르거든 당신은 그의 나병을 고쳐 주소서, 하였더라)

 

* 나아만 장군은 문둥병을 앓고 있는 불행에다가 하나를 더하여 하나님의 종을 소개 받고서도 왕을 찾아간 세속적 관습에 매인 것이 또 하나의 불행이었다.

 

 

2. 요단강에서 찾은 행복

 

1) 하나님의 종 엘리사가 사람을 이스라엘 왕에게 보내어 나아만 장군을 불렀다.

 

(1) 나아만 장군에게 명령한 일은 무엇인가?

 

(왕하 5:10 엘리사가 사자를 그에게 보내어 이르되, 가서 요르단 속에서 일곱 번 씻으라. 그리하면 네 살이 다시 나와 네가 정결하게 되리라, 하니라)

 

(2) 위와 같은 일을 하게 한 이유는 무엇을 깨닫게 하려는 목적이었나?

 

(왕하 5:8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이 자기 옷을 찢었다는 것을 듣고 왕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왕이 어찌하여 왕의 옷을 찢었나이까? 이제 그 사람을 내게로 오게 하소서. 그가 이스라엘 안에 대언자가 있음을 알리이다, 하니라)

 

2) 나아만의 가정에는 슬기로운 종들이 있었다. 그들은 나아만의 일생에 결정적인 선택을 돌이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1) 나아만 장군이 분한 모양으로 돌아가는 이유가 무엇인가?

 

(왕하 5:11-12 그러나 나아만이 노하여 물러가며 이르되, 보라, 내 생각에는 그가 분명히 내게로 나아와 서서 주 자기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상처 부위를 손으로 쳐서 나병 환자를 고칠까 하였도다.

12) 다마스커스의 아바나와 바르발 강이 이스라엘의 모든 물보다 낫지 아니하냐? 내가 거기서 씻으면 정결하게 되지 아니하랴? 하고 이에 몸을 돌이켜 분노하며 떠나가니)

 

(2) 종들의 설득을 받아 요단강에서 건강을 찾은 나아만 가정의 기쁨을 상상하여 적어보자

 

* 믿음의 세계는 신분을 초월하는 것이다. 나아만의 가정이 요단강에서 찾은 행복은 말씀의 순종으로 이룩된 것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