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4일 수요일

선지자를 영접하는 수넴 여인의 가정과 생활

  선지자를 영접하는 수넴 여인의 가정과 생활

 

본문:(왕하 4:8-37 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에 이르렀는데 거기에 창대한 여인 하나가 있더라. 그녀가 그에게 강권하여 빵을 먹게 하므로 엘리사가 지날 때마다 빵을 먹으러 거기로 들어갔더라.

9) 그 여인이 자기 남편에게 이르되, 이제 보소서, 계속해서 우리 곁을 지나가는 이 사람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인 줄 내가 아노니

10) 원하건대 우리가 작은 방을 담 위에 짓고 그를 위하여 거기에 침상과 상과 의자와 등잔대를 놓으사이다. 그가 우리에게 이르면 거기로 들어가리이다, 하였더라.

11) 하루는 엘리사가 거기에 이르러 그 방에 들어가 거기에 눕고

12) 자기 종 게하시에게 이르되, 이 수넴 여인을 부르라, 하니 그가 그녀를 부르매 그 여인이 그 앞에 서니라.

13) 엘리사가 자기 종에게 이르되, 이제 너는 그녀에게 말하기를, 보라, 네가 이 모든 배려로 우리를 위해 마음을 많이 쓰는도다. 너를 위해 무엇을 하랴? 너 대신 왕에게 혹은 군대 대장에게 말해 주기를 원하느냐? 하라, 하니 그 여인이 대답하되, 나는 내 백성 가운데 거하나이다, 하니라.

14) 엘리사가 이르되, 그러면 그녀를 위해 무엇을 하리요? 하매 게하시가 대답하되, 참으로 이 여인에게는 아이가 없고 그녀의 남편은 늙었나이다, 하거늘

15) 그가 이르되, 그녀를 부르라, 하니 그가 그녀를 부르매 여인이 문에 서니라.

16) 엘리사가 이르되, 생명의 때를 따라 이맘때에 네가 아들을 안으리라, 하니 그 여인이 이르되, 아니로소이다. 내 주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의 여종에게 거짓말을 하지 마옵소서, 하니라.

17) 그 여인이 수태하여 생명의 때를 따라 엘리사가 그녀에게 말해 준 그때에 아들을 낳았더라.

18) 그 아이가 자라매 하루는 수확하는 자들에게로 나가서 자기 아버지에게 이르러

19) 자기 아버지에게 말하되, 내 머리야 내 머리야, 하므로 그의 아버지가 한 소년에게 이르되, 그 아이를 그의 어머니에게로 데려가라, 하매

20) 그가 그 아이를 취해 그의 어머니에게로 데려갔는데 그 아이가 정오까지 그녀의 무릎에 앉았다가 죽으니라.

21) 그 여인이 올라가서 그 아이를 하나님의 사람의 침상 위에 두고는 그의 뒤로 문을 닫고 나와서

22) 자기 남편을 불러 이르되, 원하건대 청년들 가운데 한 명과 나귀 가운데 한 마리를 내게로 보내소서. 내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달려갔다가 돌아오리이다, 하니

23) 그가 이르되, 월삭도 아니요, 안식일도 아니거늘 그대가 어찌하여 오늘 그에게 나아가고자 하느냐? 하매 여인이 이르되, 평안하리이다, 하고

24) 이에 나귀에 안장을 얹으며 자기 종에게 이르되, 몰아서 앞으로 나아가라. 내가 명하지 아니하거든 나를 위해 모는 것을 늦추지 말라, 하니라.

25) 이처럼 그녀가 가서 갈멜 산으로 하나님의 사람에게로 나아가니라. 하나님의 사람이 멀리서 그 여인을 보고 자기 종 게하시에게 이르되, 보라, 저기에 그 수넴 여인이 있도다.

26) 원하건대 이제 달려가서 그녀를 맞이하며 그녀에게 말하기를, 너는 평안하냐? 네 남편은 평안하냐? 네 아이는 평안하냐? 하라, 하였더니 여인이 대답하되, 평안하나이다, 하고

27) 산에 이르러 하나님의 사람에게 나아가 그의 발을 붙잡으니라. 그러나 게하시가 가까이 와서 그녀를 밀어내고자 하매 하나님의 사람이 이르되, 그녀의 혼이 그녀의 속에서 괴로워하니 그녀를 가만 두라. 주께서 그것을 내게 숨기시고 이르지 아니하셨도다, 하니라.

28) 그때에 여인이 이르되, 내가 내 주에게서 아들을 바라더이까? 내가 말하기를, 나를 속이지 마소서, 하지 아니하더이까? 하니

29) 그때에 엘리사가 게하시에게 이르되, 네 허리를 묶고 내 지팡이를 손에 들고 네 길로 가라. 누구를 만날지라도 인사하지 말며 누가 네게 인사할지라도 다시 응답하지 말고 내 지팡이를 그 아이의 얼굴에 놓으라, 하매

30) 그 아이의 어머니가 이르되, 주께서 살아 계심과 당신의 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옵나니 내가 당신을 떠나지 아니하리이다, 하매 엘리사가 일어나서 그 여인을 따라가니라.

31) 게하시가 그들보다 앞서 가서 지팡이를 그 아이의 얼굴에 놓았으나 소리도 없고 듣는 것도 없었으므로 그가 돌아와서 엘리사를 맞으며 그에게 이르되, 아이가 깨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라.

32) 엘리사가 집에 들어가니, 보라, 아이가 죽어서 자기 침상에 누워 있으므로

33) 그가 들어가 자기들 두 사람 뒤로 문을 닫았더라. 엘리사가 주께 기도하고

34) 아이 위로 올라가 그 위에 엎드리고는 자기의 입을 그의 입에, 자기의 눈을 그의 눈에, 자기의 손을 그의 손에 대고 그 아이 위에 자기 몸을 펴니 아이의 살이 따뜻하게 되니라.

35) 이에 엘리사가 돌아서서 집안에서 이리저리 다니다가 아이 위에 올라가 그 위에 자기 몸을 펴매 아이가 일곱 번 재채기를 하고 눈을 뜨므로

36) 엘리사가 게하시를 불러 이르되, 이 수넴 여인을 부르라, 하니 이에 그가 그녀를 부르매 여인이 들어가 그에게 이르니 엘리사가 이르되, 네 아들을 데려가라, 하매

37) 그때에 여인이 들어가 엘리사의 발 앞에서 땅에 엎드려 절한 뒤 자기 아들을 안고 나가니라)

 

요절:(왕하 4:9 그 여인이 자기 남편에게 이르되, 이제 보소서, 계속해서 우리 곁을 지나가는 이 사람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인 줄 내가 아노니)

 

 

1. 하나님의 종을 영접하는 수넴 여인의 가정

 

1) 하나님을 섬기는 무명의 귀부인은 선지자에게 음식을 접대하였다.

 

(1) 수넴 여인은 처음에 하나님의 종을 어떻게 권하여 영접했나?

 

(왕하 4:8 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에 이르렀는데 거기에 창대한 여인 하나가 있더라. 그녀가 그에게 강권하여 빵을 먹게 하므로 엘리사가 지날 때마다 빵을 먹으러 거기로 들어갔더라)

 

(2) 그 후 엘리사가 그 곳을 지날 때마다 그 집에 들어간 이유는 무엇인가?

 

(왕하 4:8 하루는 엘리사가 수넴에 이르렀는데 거기에 창대한 여인 하나가 있더라. 그녀가 그에게 강권하여 빵을 먹게 하므로 엘리사가 지날 때마다 빵을 먹으러 거기로 들어갔더라)

 

2) 수넴 여인은 하나님이 종을 대접하기 위하여 좀 더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일을 주선하였다.

 

(1) 수넴 여인은 하나님의 종을 영접하기 위하여 남편에게 누구를 어떻게 소개하였나?

 

(왕하 4:9 그 여인이 자기 남편에게 이르되, 이제 보소서, 계속해서 우리 곁을 지나가는 이 사람은 하나님의 거룩한 사람인 줄 내가 아노니)

 

(2) 하나님의 종을 위하여 준비한 내용은 무엇이며 이것을 보고 어떤 마음을 느끼게 되나?

 

(왕하 4:10 원하건대 우리가 작은 방을 담 위에 짓고 그를 위하여 거기에 침상과 상과 의자와 등잔대를 놓으사이다. 그가 우리에게 이르면 거기로 들어가리이다, 하였더라)

 

*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신앙과 행동은 하나님의 마음을 감동하는 것이다.

 

 

2. 하나님의 선물과 축복을 받은 가정

 

1) 하나님의 종 엘리사는 사환(게하시)를 시켜서 수넴 여인의 가정에 필요한 것을 살폈다.

 

(1) 수넴 여인의 가정에 어떤 기회가 왔나?

 

(왕하 4:13 엘리사가 자기 종에게 이르되, 이제 너는 그녀에게 말하기를, 보라, 네가 이 모든 배려로 우리를 위해 마음을 많이 쓰는도다. 너를 위해 무엇을 하랴? 너 대신 왕에게 혹은 군대 대장에게 말해 주기를 원하느냐? 하라, 하니 그 여인이 대답하되, 나는 내 백성 가운데 거하나이다, 하니라)

 

(2) 수넴 여인은 어떤 댓가도 바라지 않고 오직 복음의 사역에 참여한 것을 무엇으로 알 수 있나?

 

(왕하 4:13 엘리사가 자기 종에게 이르되, 이제 너는 그녀에게 말하기를, 보라, 네가 이 모든 배려로 우리를 위해 마음을 많이 쓰는도다. 너를 위해 무엇을 하랴? 너 대신 왕에게 혹은 군대 대장에게 말해 주기를 원하느냐? 하라, 하니 그 여인이 대답하되, 나는 내 백성 가운데 거하나이다, 하니라)

 

2) 하나님의 선물과 축복은 수넴 여인의 가정에 권력이나 돈으로 살 수 없는 귀한 것으로 주어졌다.

 

(1) 아들이 없는 수넴 여인의 가정에 몇 달 만에 아들을 얻었나?

 

(왕하 4:15-16 그가 이르되, 그녀를 부르라, 하니 그가 그녀를 부르매 여인이 문에 서니라.

16) 엘리사가 이르되, 생명의 때를 따라 이맘때에 네가 아들을 안으리라, 하니 그 여인이 이르되, 아니로소이다. 내 주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의 여종에게 거짓말을 하지 마옵소서, 하니라)

 

(2) 수넴 여인의 가정에 임하신 더 큰 축복은 무엇인가?

 

(왕하 4:32-37 엘리사가 집에 들어가니, 보라, 아이가 죽어서 자기 침상에 누워 있으므로

33) 그가 들어가 자기들 두 사람 뒤로 문을 닫았더라. 엘리사가 주께 기도하고

34) 아이 위로 올라가 그 위에 엎드리고는 자기의 입을 그의 입에, 자기의 눈을 그의 눈에, 자기의 손을 그의 손에 대고 그 아이 위에 자기 몸을 펴니 아이의 살이 따뜻하게 되니라.

35) 이에 엘리사가 돌아서서 집안에서 이리저리 다니다가 아이 위에 올라가 그 위에 자기 몸을 펴매 아이가 일곱 번 재채기를 하고 눈을 뜨므로

36) 엘리사가 게하시를 불러 이르되, 이 수넴 여인을 부르라, 하니 이에 그가 그녀를 부르매 여인이 들어가 그에게 이르니 엘리사가 이르되, 네 아들을 데려가라, 하매

37) 그때에 여인이 들어가 엘리사의 발 앞에서 땅에 엎드려 절한 뒤 자기 아들을 안고 나가니라)

 

* 수넴 여인의 아름다운 행위는 축복을 받을 만하다. 그러나 의심하는 믿음이 확신하는 믿음으로 성장하기까지 연단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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