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9일 월요일

형제를 살해한 여호람의 가정과 생활

  형제를 살해한 여호람의 가정과 생활

 

본문:(대하 21:8-20 그의 시대에 에돔 족속이 배반하여 유다의 지배 밑에서 벗어나 스스로 왕을 세웠으므로

9) 그때에 여호람이 자기의 통치자들과 모든 병거를 거느리고 가서 밤에 일어나 자기를 에워싼 에돔 족속과 병거의 대장들을 쳤더라.

10) 이처럼 에돔 족속이 배반하여 유다의 지배 밑에서 벗어나 이 날까지 이르렀으며 그때에 립나도 배반하여 여호람의 손 밑에서 벗어났으니 이는 그가 주 자기 조상들의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이더라.

11) 또한 여호람이 유다의 산들에 산당들을 세워 예루살렘 거주민들로 하여금 음행을 하게 하고 또 유다를 억지로 그리하게 하였더라.

12) 대언자 엘리야가 여호람에게 글을 보내어 이르되, 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네가 네 아버지 여호사밧의 길들과 유다 왕 아사의 길들로 걷지 아니하고

13) 오히려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걸으며 유다와 예루살렘 거주민들로 하여금 아합의 집이 행음한 것 같이 음행의 길로 가게 하고 또 네 아버지 집의 네 형제들 곧 너보다 선한 자들을 죽였으니

14) 보라, 주가 네 백성과 네 자녀들과 네 아내들과 네 모든 재물을 큰 재앙으로 치리라.

15) 또 너는 창자의 질환으로 큰 병에 걸리고 마침내 그 병으로 인해 날마다 창자가 빠져나오리라, 하였더라.

16) 또한 주께서 블레셋 사람들과 또 이디오피아 사람들과 가까운 아라비아 사람들의 영을 움직이사 여호람을 치게 하시니

17) 그들이 올라와서 유다 안으로 들어와 그곳을 침범하고 왕의 집에서 찾은 모든 재물과 또 그의 아들들과 아내들도 데려갔으므로 그의 아들들 중에서 가장 어린 여호아하스 외에는 한 아들도 그에게 남지 아니하였더라.

18) 이 모든 일 뒤에 주께서 여호람을 치사 그의 창자에 능히 고치지 못할 병이 들게 하셨으므로

19) 시간이 흘러 이 년이 지난 뒤에 그의 창자가 그의 병으로 인해 빠져나오매 이에 그가 그 심한 병으로 죽으니 그의 백성이 그의 조상들에게 향을 태우던 것 같이 그를 위해 향을 태우지 아니하였더라.

20) 여호람이 통치하기 시작할 때에 나이가 삼십이 세더라. 그가 예루살렘에서 팔 년 동안 통치하다가 원하는 자가 없이 떠났더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그를 다윗의 도시에 묻었으나 왕들의 돌무덤에 두지는 아니하였더라)

 

요절:(대하 21:13 오히려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걸으며 유다와 예루살렘 거주민들로 하여금 아합의 집이 행음한 것 같이 음행의 길로 가게 하고 또 네 아버지 집의 네 형제들 곧 너보다 선한 자들을 죽였으니)

 

 

1. 열조의 하나님을 버리고 가정이 불행하게 된 여호람

 

1) 여호람은 만왕의 왕이시며 인류의 아버지를 잃어 버리고 방황하는 현대의 고아요 미아의 상징이다.

 

(1) 배반자 여호람은 누구에게 배반당했나?

 

(대하 21:8-10 그의 시대에 에돔 족속이 배반하여 유다의 지배 밑에서 벗어나 스스로 왕을 세웠으므로

9) 그때에 여호람이 자기의 통치자들과 모든 병거를 거느리고 가서 밤에 일어나 자기를 에워싼 에돔 족속과 병거의 대장들을 쳤더라.

10) 이처럼 에돔 족속이 배반하여 유다의 지배 밑에서 벗어나 이 날까지 이르렀으며 그때에 립나도 배반하여 여호람의 손 밑에서 벗어났으니 이는 그가 주 자기 조상들의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이더라)

 

(2) 하나님을 버린 거짓된 신앙이 무엇인가?

 

(대하 21:11-13 또한 여호람이 유다의 산들에 산당들을 세워 예루살렘 거주민들로 하여금 음행을 하게 하고 또 유다를 억지로 그리하게 하였더라.

12) 대언자 엘리야가 여호람에게 글을 보내어 이르되, 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네가 네 아버지 여호사밧의 길들과 유다 왕 아사의 길들로 걷지 아니하고

13) 오히려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걸으며 유다와 예루살렘 거주민들로 하여금 아합의 집이 행음한 것 같이 음행의 길로 가게 하고 또 네 아버지 집의 네 형제들 곧 너보다 선한 자들을 죽였으니)

 

* 하나님을 버린 인간은 끝없는 방황이요 하나님 없는 모든 신앙은 모두가 우상이고 거짓된 것이다.

 

2) 여호람은 장자로 왕이된 후, 형제 살해의 무서운 악행을 저질렀다. 하나님을 경외함이 없는 사람은 인간 생명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다. 통치자의 할 일은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뜻을 따라 백성을 잘 인도하는 일이다.

 

(1) 왕으로서 가장 먼저 한 일은 무엇인가?

 

(대하 21:4 그런데 여호람이 일어나 자기 아버지의 왕국을 얻은 뒤에 자기 세력을 강화하고 자기의 모든 형제와 또 이스라엘 통치자 가운데 여러 명을 칼로 죽였더라)

 

(2) 악행에 영향을 준 사람들은 누구인가?

 

(대하 21:6 그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걸어 아합의 집과 같이 행하였으니 이는 그가 아합의 딸을 아내로 맞았기 때문이라. 그가 주의 눈에 악한 것을 행하였더라,

 

13 오히려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걸으며 유다와 예루살렘 거주민들로 하여금 아합의 집이 행음한 것 같이 음행의 길로 가게 하고 또 네 아버지 집의 네 형제들 곧 너보다 선한 자들을 죽였으니)

 

* 하나님을 거역하고 타락한 인간은 인생의 가치와 인간 생명의 가치 조차 인정치 않는다. 그는 마침내 자기를 파멸시키고 가정을 파멸시키고 국가와 사회도 파멸시키려 든다. 그러므로 타락한 인생의 인간 회복이 가장 급선무이다.

 

 

2. 하나님께 버림받아 가장 불행하게 된 여호람 가정

 

1) 버림을 받게 된 이유는 자신이 자행하였다. 사실은 자기가 먼저 생명의 주이신 창조주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이다. 결국 심은대로 거두게 된 것이며 자업자득인 것이다.

 

(1) 선지자가 여호람을 책망한 방법은 무엇인가?

 

(대하 21:12 대언자 엘리야가 여호람에게 글을 보내어 이르되, 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이 이같이 말하노라. 네가 네 아버지 여호사밧의 길들과 유다 왕 아사의 길들로 걷지 아니하고)

 

(2) 책망받은 두 가지의 큰 악행은 무엇인가?

 

(대하 21:13 오히려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걸으며 유다와 예루살렘 거주민들로 하여금 아합의 집이 행음한 것 같이 음행의 길로 가게 하고 또 네 아버지 집의 네 형제들 곧 너보다 선한 자들을 죽였으니)

 

2) 선지자의 예언처럼 몰락하는 가정이 되었다. 선지자의 책망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심판의 선언이었다.

 

(1) 여호람의 가정에 임한 심판은 무엇인가?

 

(대하 21:14-15 보라, 주가 네 백성과 네 자녀들과 네 아내들과 네 모든 재물을 큰 재앙으로 치리라.

15) 또 너는 창자의 질환으로 큰 병에 걸리고 마침내 그 병으로 인해 날마다 창자가 빠져나오리라, 하였더라,

 

17-20 그들이 올라와서 유다 안으로 들어와 그곳을 침범하고 왕의 집에서 찾은 모든 재물과 또 그의 아들들과 아내들도 데려갔으므로 그의 아들들 중에서 가장 어린 여호아하스 외에는 한 아들도 그에게 남지 아니하였더라.

18) 이 모든 일 뒤에 주께서 여호람을 치사 그의 창자에 능히 고치지 못할 병이 들게 하셨으므로

19) 시간이 흘러 이 년이 지난 뒤에 그의 창자가 그의 병으로 인해 빠져나오매 이에 그가 그 심한 병으로 죽으니 그의 백성이 그의 조상들에게 향을 태우던 것 같이 그를 위해 향을 태우지 아니하였더라.

20) 여호람이 통치하기 시작할 때에 나이가 삼십이 세더라. 그가 예루살렘에서 팔 년 동안 통치하다가 원하는 자가 없이 떠났더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그를 다윗의 도시에 묻었으나 왕들의 돌무덤에 두지는 아니하였더라)

 

(2) 나라와 백성에게 임할 심판은 무엇인가?

 

(대하 21:16-17 또한 주께서 블레셋 사람들과 또 이디오피아 사람들과 가까운 아라비아 사람들의 영을 움직이사 여호람을 치게 하시니

17) 그들이 올라와서 유다 안으로 들어와 그곳을 침범하고 왕의 집에서 찾은 모든 재물과 또 그의 아들들과 아내들도 데려갔으므로 그의 아들들 중에서 가장 어린 여호아하스 외에는 한 아들도 그에게 남지 아니하였더라)

 

* 여호람은 두 가지의 큰 범죄를 자행하여 두 가지의 큰 심판을 받게 된 것이다.

먼저는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숭배를 하였으며 다음은 자기보다 선한 아우를 살해하여서 자기 가정도 망하고 나라와 백성도 패망케 한 것이다.

 

누구든지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히 깨어질 것이다.

 

(삼상 2:10 주의 대적들은 산산조각 나리로다. 그분께서 하늘에서부터 천둥으로 그들을 치시리로다. 주께서 땅의 끝들을 심판하시고 자신의 왕에게 힘을 주시며 자신의 기름 부음 받은 자의 뿔을 높이시리로다,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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