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제사장 여호야다의 가정과 생활
본문:(대하 22:10 그러나 아하시야의 어머니 아달랴가 자기 아들이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유다의 집에서 왕가의 모든 씨를 멸하였으나
11) 왕의 딸 여호사브앗이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취하여 죽임 당한 왕의 아들들 가운데서 그를 훔쳐내고 그와 그의 유모를 침실에 두었더라. 이처럼 여호람 왕의 딸이요,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내인 여호사브앗이 (그녀는 아하시야의 누이였더라.) 아달랴로부터 그를 숨겼으므로 그녀가 그를 죽이지 못하였더라.
12) 요아스가 그들과 함께 하나님의 집에 육 년 동안 숨어 있었고 아달랴가 그 땅을 통치하였더라.
23:1-7 일곱째 해에 여호야다가 자기 세력을 강화하고 백인 대장들 곧 여로함의 아들 아사랴와 여호하난의 아들 이스마엘과 오벳의 아들 아사랴와 아다야의 아들 마아세야와 시그리의 아들 엘리사밧을 취해 자기와 언약을 맺게 하매
2) 그들이 유다에서 두루 다니며 유다의 모든 도시에서 레위 사람들과 이스라엘의 아버지들의 우두머리들을 모으고 예루살렘에 이르니라.
3) 온 회중이 하나님의 집에서 왕과 언약을 맺으매 여호야다가 그들에게 이르되, 보라, 주께서 다윗의 아들들에 관하여 말씀하신 대로 왕의 아들이 통치하여야 할지니
4) 너희가 행할 일은 이러하니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 중에서 곧 너희 중에서 안식일에 들어가는 자들의 삼분의 일은 문지기가 되라.
5) 또 삼분의 일은 왕의 집에 있고 삼분의 일은 기초를 둔 문에 있으며 온 백성은 주의 집 뜰에 있을지니라.
6) 오직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 중에서 섬기는 자들은 거룩하므로 주의 집에 들어오려니와 그들 외에는 아무도 들어오지 못할 것이요, 온 백성은 주를 위해 파수를 볼 것이며
7) 레위 사람들은 각각 손에 병기를 잡고 사방으로 왕을 에워싸며 누구든지 그 집에 들어오거든 죽일 것이로되 너희는 왕이 들어오고 나갈 때에 왕과 함께할지니라, 하니라.
8) 이에 레위 사람들과 온 유다가 제사장 여호야다가 명령한 모든 것대로 행하여 각각 자기 사람들 곧 안식일에 들어올 자들과 안식일에 나갈 자들을 취하였으니 이는 제사장 여호야다가 계열대로 나갈 자들을 가게 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더라)
요절:(대하 23:6 오직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 중에서 섬기는 자들은 거룩하므로 주의 집에 들어오려니와 그들 외에는 아무도 들어오지 못할 것이요, 온 백성은 주를 위해 파수를 볼 것이며)
1. 여호야다 부부의 용맹스런 활동
1) 여호야다의 아내 여호사브앗은 죽임을 당하게 된 어린 왕자를 구하여 냈다.
(1) 여호사브앗과 아달랴의 관계는 어떤 사이인가?
(대하 22:11 왕의 딸 여호사브앗이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취하여 죽임 당한 왕의 아들들 가운데서 그를 훔쳐내고 그와 그의 유모를 침실에 두었더라. 이처럼 여호람 왕의 딸이요,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내인 여호사브앗이 (그녀는 아하시야의 누이였더라.) 아달랴로부터 그를 숨겼으므로 그녀가 그를 죽이지 못하였더라,
왕하 11:1-3 아하시야의 어머니 아달랴가 자기 아들이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왕가의 모든 씨를 멸하였으나
2) 요람 왕의 딸 곧 아하시야의 누이 여호세바가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취하여 죽임을 당한 왕의 아들들 가운데서 그를 훔쳐내니라. 그들이 그와 그의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에게서 피하게 하였으므로 그가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였더라.
3) 그가 그녀와 함께 주의 집에 육 년 동안 숨어 있었고 아달랴가 그 땅을 통치하였더라)
(2) 여호사브앗이 구해낸 왕자와는 어떤 관계인가?
(대하 22:11 왕의 딸 여호사브앗이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취하여 죽임 당한 왕의 아들들 가운데서 그를 훔쳐내고 그와 그의 유모를 침실에 두었더라. 이처럼 여호람 왕의 딸이요,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내인 여호사브앗이 (그녀는 아하시야의 누이였더라.) 아달랴로부터 그를 숨겼으므로 그녀가 그를 죽이지 못하였더라)
2) 여호야다 부부는 왕실을 지키기 위하여 호흡을 같이 하였다.
(1) 여호사브앗은 어린 왕자와 유모를 어디로 피난케 하였나?
(대하 22:11 왕의 딸 여호사브앗이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취하여 죽임 당한 왕의 아들들 가운데서 그를 훔쳐내고 그와 그의 유모를 침실에 두었더라. 이처럼 여호람 왕의 딸이요,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내인 여호사브앗이 (그녀는 아하시야의 누이였더라.) 아달랴로부터 그를 숨겼으므로 그녀가 그를 죽이지 못하였더라)
(2) 여호야다는 어린 요아스 왕자를 어디에 숨겨 몇 년 동안 키웠나?
(대하 22:12 요아스가 그들과 함께 하나님의 집에 육 년 동안 숨어 있었고 아달랴가 그 땅을 통치하였더라)
* 선한목적을 위하여 부부가 뜻을 맞춰 활동하면 일을 성취할 수 있다.
2. 제사장 여호야다의 헌신적인 업적
1) 여호야다는 왕과 백성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언약을 세워 우상에 빠져 있던 백성들로 하여금 신앙부흥의 일대 전기를 일으켰다.
(1) 여호와의 백성이 될 것을 서약한 백성들은 여호야다의 지시를 따라 어떤 회개의 활동을 하였나?
(대하 23:17 그때에 온 백성이 바알의 집으로 가서 그 집을 허물고 그의 제단들과 형상들을 산산조각 내며 제단들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맛단을 죽이니라)
(2) 성전의 문지기에게는 어떤 임무를 부여하였나?
(대하 23:19 또 그가 문지기들을 주의 집의 문들에 두어 무슨 일에서든지 부정한 자는 들어오지 못하게 하며)
2) 제사장 여호야다는 요아스 왕과 더불어 성전을 수리하는데 사역을 수행하였다.
(1) 성전을 수리하여야 할 필요는 무엇이었나?
(대하 24:7 이는 저 악한 여인 아달랴의 아들들이 하나님의 집을 부수고 또 주의 집의 모든 봉헌물을 바알들에게 바쳤기 때문이더라)
(2) 제사장 여호야다가 늙어서 죽었을 때 다윗성의 열왕의 묘실에 장사된 사실은 무엇을 말해 주는 것이 되는가?
(대하 24:15-16 그러나 여호야다가 늙어 나이 많아 죽으니라. 그가 죽을 때에 나이가 백삼십 세더라.
16) 그들이 그를 다윗의 도시에서 왕들 가운데 묻었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에서 하나님과 그분의 집을 위하여 선을 행하였기 때문이더라)
* 훌륭한 주의 일군 여호야다는 오직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과 하늘에 있는 상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한 가정의 한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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