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7일 토요일

아사가 주 자기 하나님의 눈에 선한 것과 올바른 것을 행하였으니

  우상을 섬기는 왕후와 아사왕의 가정과 생활

 

본문:(대하 14:1-16:14

이처럼 아비야가 자기 조상들과 함께 잠드니 그들이 그를 다윗의 도시에 묻으니라. 그의 아들 아사가 그를 대신하여 통치하니 그의 시대에 그 땅이 십 년 동안 평안하였더라.

2) 아사가 주 자기 하나님의 눈에 선한 것과 올바른 것을 행하였으니

3) 그가 이방 신들의 제단들과 산당들을 제거하고 형상들을 부수며 작은 숲들을 베어 내고

4) 유다에게 명령하여 주 곧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을 구하게 하며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하고

5) 또 유다의 모든 도시에서 산당들과 형상들을 제거하였더라. 왕국이 그 앞에서 평안하였더라.

6) 그가 유다에 성벽을 두른 도시들을 건축하였으니 이는 주께서 아사에게 안식을 주셨으므로 그 땅에 안식이 있었고 또 그 해들에 그에게 전쟁이 없었기 때문이더라.

7) 그러므로 아사가 유다에게 이르되, 이 땅이 아직 우리 앞에 있을 때에 우리가 이 도시들을 건축하고 그것들 주위에 성벽과 망대와 문과 빗장을 만들자. 우리가 주 우리 하나님을 구하고 우리가 그분을 구하였으므로 그분께서 우리에게 사방에 안식을 주셨느니라, 하고 이에 그들이 건축하고 형통하니라.

8) 아사에게 유다에서 나와 큰 방패와 창을 잡는 자 삼십만 명과 베냐민에서 나와 작은 방패를 잡으며 활을 당기는 자 이십팔만 명으로 구성된 군대가 있었는데 이들은 다 강한 용사들이더라.

9) 이디오피아 사람 세라가 그들을 치려고 백만 명의 군대와 병거 삼백 대를 거느리고 나아와 마레사에 이르매

10) 그때에 아사가 그를 치려고 나아가니라. 그들이 마레사의 스바다 골짜기에서 전투대형을 갖추고

11) 아사가 주 자기 하나님께 부르짖어 이르되, 주여, 많은 사람들로 돕든지 능력이 없는 자들로 돕든지 주께는 그것이 아무것도 아니니이다. 오 주 우리 하나님이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으로 이 많은 무리를 치러 가나이다. 오 주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니라.

12) 이에 주께서 아사와 유다 앞에서 이디오피아 사람들을 치시매 이디오피아 사람들이 도망하니라.

13) 아사와 그와 함께한 백성이 그랄에 이르기까지 그들을 추격하매 이디오피아 사람들이 쓰러지고 힘을 회복하지 못하였더라. 그들이 주 앞에서 또 그분의 군대 앞에서 멸망하였더라. 그들이 노략한 물건을 많이 가져가니라.

14) 주의 두려움이 그랄 주변의 모든 도시에 임하므로 그들이 그 도시들을 치고 그 모든 도시에서 물건을 노략하니 그 도시들 안에는 노략할 물건이 매우 많았더라.

15) 그들이 또 가축 천막을 친 뒤에 양과 낙타를 많이 사로잡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대하 15:1-19 하나님의 영께서 오뎃의 아들 아사랴에게 임하시매

2) 그가 아사를 맞으러 나가서 그에게 이르되, 아사와 온 유다와 베냐민아, 너희는 내 말을 들으라. 너희가 만일 주와 함께하면 그분께서 너희와 함께하시리라. 너희가 만일 그분을 구하면 그분을 만나려니와 너희가 만일 그분을 버리면 그분께서도 너희를 버리시리라.

3) 이제 오랫동안 이스라엘이 참 하나님도 없고 가르치는 제사장도 없고 율법도 없이 지내 왔으나

4) 그들이 고난을 당할 때에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로 돌아가 그분을 구하고 그분을 만났느니라.

5) 그때에는 나가는 자에게나 들어오는 자에게 화평이 없었으며 단지 여러 지방의 모든 거주민 위에 큰 괴로움이 임하여

6) 민족이 민족으로 인해 멸망하고 또한 도시가 도시로 인해 그러하였으니 하나님께서 모든 재난으로 그들을 괴롭게 하셨느니라.

7) 그런즉 너희는 스스로를 강하게 하며 너희 손이 약해지지 않게 하라. 너희 일에 보상이 있으리라, 하니라.

8) 아사가 이 말들 곧 대언자 오뎃의 대언을 듣고 용기를 내어 유다와 베냐민의 온 땅에서 또 자기가 에브라임 산에서부터 빼앗은 도시들에서 가증한 우상들을 제거하고 또 주의 주랑 앞에 있던 주의 제단을 재건하였으며

9) 온 유다와 베냐민과 또 에브라임과 므낫세와 시므온에서 나와 그들과 함께 거하는 나그네들을 모았는데 그들이 주 곧 그의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하심을 보고 이스라엘 가운데서 나와 아사에게로 많이 돌아왔더라.

10) 이처럼 아사의 통치 제십오년 셋째 달에 그들이 예루살렘에 함께 모이고

11) 자기들이 가져온 노략물 중에서 그때에 소 칠백 마리와 양 칠천 마리를 주께 드리니라.

12) 또 그들이 마음을 다하고 혼을 다하여 주 자기 조상들의 하나님을 구하기 위해 언약 속으로 들어가되

13) 곧 누구든지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구하지 아니하는 자는 크든지 작든지 남녀를 막론하고 죽이기로 하니라.

14) 그들이 큰 소리로 소리를 내고 나팔과 코넷을 불어 주께 맹세하매

15) 온 유다가 그 맹세를 기뻐하였더라. 그들이 마음을 다하여 맹세하고 전적으로 갈망하며 그분을 구하였으므로 그분을 만났고 또 주께서 그들의 사방에서 그들에게 안식을 주셨더라.

16) 또한 아사 왕의 어머니 마아가로 말하건대 그녀가 작은 숲에 한 우상을 만들었으므로 아사가 그녀를 제거하여 왕비가 되지 못하게 하고 그녀의 우상을 베어 내어 짓밟아 기드론 시내에서 불태웠으나

17) 산당들은 이스라엘에서 제거하지 아니하였더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사의 마음이 평생토록 완전하였더라.

18) 또 그가 자기 아버지가 봉헌한 물건들과 자기가 봉헌한 물건들 곧 은과 금과 그릇들을 하나님의 집으로 가져갔더라.

19) 아사의 통치 제삼십오년까지 다시는 전쟁이 없었더라.

 

(대하 16:1-14 아사의 통치 제삼십육년에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올라와서 아무도 유다 왕 아사에게로 들어가거나 나오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라마를 건축하였더라.

2) 이에 아사가 주의 집의 보고와 왕의 집의 보고에서 은과 금을 가져다가 다마스커스에 거하던 시리아 왕 벤하닷에게 보내며 이르되,

3) 내 아버지와 당신의 아버지 사이에 맹약이 있었던 것 같이 나와 당신 사이에도 있느니라. 보라, 내가 당신에게 은과 금을 보내었으니 와서 이스라엘 왕 바아사와 맺은 당신의 맹약을 깨뜨려 그가 나를 떠나게 하라, 하매

4) 벤하닷이 아사 왕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이스라엘의 도시들을 치려고 자기 군대들의 대장들을 보내니 그들이 이욘과 단과 아벨마임과 납달리의 모든 저장 도시를 치니라.

5) 바아사가 그것을 듣고 라마를 건축하기를 그만두고 자기의 일을 그치니라.

6) 이에 아사 왕이 온 유다를 취하였고 그들이 바아사가 건축할 때에 쓰던 라마의 돌과 재목을 가져오므로 그가 그것들로 게바와 미스바를 건축하였더라.

7) 그때에 선견자 하나니가 유다 왕 아사에게 나아와 이르되, 왕이 시리아 왕을 의지하고 주 왕의 하나님을 의지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시리아 왕의 군대가 왕의 손에서 피하였나이다.

8) 이디오피아 사람들과 룹 사람들이 많은 병거와 기병을 갖춘 큰 군대가 아니었나이까? 그러나 왕이 주를 의지하였으므로 그분께서 그들을 왕의 손에 넘겨주셨나이다.

9) 주의 눈은 이리저리 온 땅을 두루 다니며 완전한 마음으로 자신에게 향하는 자들을 위하여 자신의 강하심을 보이시나니 이 일로 왕이 어리석게 행하였은즉 이제부터는 왕에게 전쟁이 있으리이다, 하매

10) 그때에 아사가 그 선견자에게 노하여 그를 감옥 집에 가두었더라. 그가 이 일로 인하여 그에게 격노하였더라. 또 그때에 아사가 백성 중에서 몇 사람을 학대하였더라.

11) 보라, 아사의 행적은 처음부터 끝까지 유다와 이스라엘의 왕들의 책에 기록되어 있느니라.

12) 아사의 통치 제삼십구년에 그의 발에 병이 있었고 그의 병이 심히 중하였으나 병이 있을 때에 그가 주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사들에게 구하였더라.

13) 아사가 자기의 통치 제사십일년에 자기 조상들과 함께 잠들어 죽으니

14) 그들이 아사가 다윗의 도시에 자기를 위하여 만든 그의 돌무덤에 그를 묻고 또 약제사의 기술로 예비한 향수와 여러 가지 향료를 가득히 채운 상에 그를 두고 또 그를 위하여 크게 향을 태웠더라)

 

요절:(대하 15:16 또한 아사 왕의 어머니 마아가로 말하건대 그녀가 작은 숲에 한 우상을 만들었으므로 아사가 그녀를 제거하여 왕비가 되지 못하게 하고 그녀의 우상을 베어 내어 짓밟아 기드론 시내에서 불태웠으나)

 

 

1. 믿음으로 선과 의를 행하는 아사 왕

 

1) 아사 왕은 일대 종교개혁을 시행하여 전에 왕과 백성들이 섬겨오던 우상숭배의 근거들을 제거하고 백성과 함께 신앙으로 무장하였다.

 

(1) 아사 왕이 우상제단과 신당, 그리고 우상들을 어떻게 처리하였나?

 

(대하 14:2-4 아사가 주 자기 하나님의 눈에 선한 것과 올바른 것을 행하였으니

3) 그가 이방 신들의 제단들과 산당들을 제거하고 형상들을 부수며 작은 숲들을 베어 내고

4) 유다에게 명령하여 주 곧 그들의 조상들의 하나님을 구하게 하며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하고)

 

(2) 아사 왕은 구스의 백만 대군을 어떻게 물리쳤나?

 

(대하 14:9-12 이디오피아 사람 세라가 그들을 치려고 백만 명의 군대와 병거 삼백 대를 거느리고 나아와 마레사에 이르매

10) 그때에 아사가 그를 치려고 나아가니라. 그들이 마레사의 스바다 골짜기에서 전투대형을 갖추고

11) 아사가 주 자기 하나님께 부르짖어 이르되, 주여, 많은 사람들로 돕든지 능력이 없는 자들로 돕든지 주께는 그것이 아무것도 아니니이다. 오 주 우리 하나님이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으로 이 많은 무리를 치러 가나이다. 오 주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니라.

12) 이에 주께서 아사와 유다 앞에서 이디오피아 사람들을 치시매 이디오피아 사람들이 도망하니라)

 

2) 전쟁에서 돌아온 아사 왕은 백성들과 더불어 회개의 기도 집회를 개최하였다.

 

(1) 기도운동을 전개하게 된 원인은 어디에서 비롯되었나?

 

(대하 14:8-15 아사에게 유다에서 나와 큰 방패와 창을 잡는 자 삼십만 명과 베냐민에서 나와 작은 방패를 잡으며 활을 당기는 자 이십팔만 명으로 구성된 군대가 있었는데 이들은 다 강한 용사들이더라.

9) 이디오피아 사람 세라가 그들을 치려고 백만 명의 군대와 병거 삼백 대를 거느리고 나아와 마레사에 이르매

10) 그때에 아사가 그를 치려고 나아가니라. 그들이 마레사의 스바다 골짜기에서 전투대형을 갖추고

11) 아사가 주 자기 하나님께 부르짖어 이르되, 주여, 많은 사람들로 돕든지 능력이 없는 자들로 돕든지 주께는 그것이 아무것도 아니니이다. 오 주 우리 하나님이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으로 이 많은 무리를 치러 가나이다. 오 주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니라.

12) 이에 주께서 아사와 유다 앞에서 이디오피아 사람들을 치시매 이디오피아 사람들이 도망하니라.

13) 아사와 그와 함께한 백성이 그랄에 이르기까지 그들을 추격하매 이디오피아 사람들이 쓰러지고 힘을 회복하지 못하였더라. 그들이 주 앞에서 또 그분의 군대 앞에서 멸망하였더라. 그들이 노략한 물건을 많이 가져가니라.

14) 주의 두려움이 그랄 주변의 모든 도시에 임하므로 그들이 그 도시들을 치고 그 모든 도시에서 물건을 노략하니 그 도시들 안에는 노략할 물건이 매우 많았더라.

15) 그들이 또 가축 천막을 친 뒤에 양과 낙타를 많이 사로잡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2) 오뎃의 예언의 말씀을 듣고 아사는 어떤 일들을 하였나?

 

(대하 14:8-15 아사에게 유다에서 나와 큰 방패와 창을 잡는 자 삼십만 명과 베냐민에서 나와 작은 방패를 잡으며 활을 당기는 자 이십팔만 명으로 구성된 군대가 있었는데 이들은 다 강한 용사들이더라.

9) 이디오피아 사람 세라가 그들을 치려고 백만 명의 군대와 병거 삼백 대를 거느리고 나아와 마레사에 이르매

10) 그때에 아사가 그를 치려고 나아가니라. 그들이 마레사의 스바다 골짜기에서 전투대형을 갖추고

11) 아사가 주 자기 하나님께 부르짖어 이르되, 주여, 많은 사람들로 돕든지 능력이 없는 자들로 돕든지 주께는 그것이 아무것도 아니니이다. 오 주 우리 하나님이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으로 이 많은 무리를 치러 가나이다. 오 주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니라.

12) 이에 주께서 아사와 유다 앞에서 이디오피아 사람들을 치시매 이디오피아 사람들이 도망하니라.

13) 아사와 그와 함께한 백성이 그랄에 이르기까지 그들을 추격하매 이디오피아 사람들이 쓰러지고 힘을 회복하지 못하였더라. 그들이 주 앞에서 또 그분의 군대 앞에서 멸망하였더라. 그들이 노략한 물건을 많이 가져가니라.

14) 주의 두려움이 그랄 주변의 모든 도시에 임하므로 그들이 그 도시들을 치고 그 모든 도시에서 물건을 노략하니 그 도시들 안에는 노략할 물건이 매우 많았더라.

15) 그들이 또 가축 천막을 친 뒤에 양과 낙타를 많이 사로잡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 (대하 14:11 아사가 주 자기 하나님께 부르짖어 이르되, 주여, 많은 사람들로 돕든지 능력이 없는 자들로 돕든지 주께는 그것이 아무것도 아니니이다. 오 주 우리 하나님이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으로 이 많은 무리를 치러 가나이다. 오 주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2. 우상을 섬기는 어머니와 기독교 신앙

 

1) 아사 왕이 백성으로 더불어 우상을 파괴하고 하나님을 향한 대 각성운동을 하고 있는 동안 그의 어머니는 우상을 만들고 있었다.

 

(1) 나라와 백성을 위하여 복음적으로 일한 아사 왕이 먼저 관심을 두고 행하지 못한 어머니에 대한 실책이 있다면 무엇이겠나?

 

(대하 15:16 또한 아사 왕의 어머니 마아가로 말하건대 그녀가 작은 숲에 한 우상을 만들었으므로 아사가 그녀를 제거하여 왕비가 되지 못하게 하고 그녀의 우상을 베어 내어 짓밟아 기드론 시내에서 불태웠으나)

 

(2) 아사 왕은 뒤늦게 어머니의 우상 죄를 발견한 후 일을 어떻게 처리했나?

 

(대하 15:16 또한 아사 왕의 어머니 마아가로 말하건대 그녀가 작은 숲에 한 우상을 만들었으므로 아사가 그녀를 제거하여 왕비가 되지 못하게 하고 그녀의 우상을 베어 내어 짓밟아 기드론 시내에서 불태웠으나)

 

2) 아사왕의 열성적이던 신앙이 쇠퇴하여 가는 것이 보여지고 있다.

 

(1) 이스라엘이 쳐들어왔을 때 유다의 아사 왕이 행한 일을 보고 무엇을 느낄 수 있나?

 

(대하 16:1-6 아사의 통치 제삼십육년에 이스라엘 왕 바아사가 유다를 치러 올라와서 아무도 유다 왕 아사에게로 들어가거나 나오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라마를 건축하였더라.

2) 이에 아사가 주의 집의 보고와 왕의 집의 보고에서 은과 금을 가져다가 다마스커스에 거하던 시리아 왕 벤하닷에게 보내며 이르되,

3) 내 아버지와 당신의 아버지 사이에 맹약이 있었던 것 같이 나와 당신 사이에도 있느니라. 보라, 내가 당신에게 은과 금을 보내었으니 와서 이스라엘 왕 바아사와 맺은 당신의 맹약을 깨뜨려 그가 나를 떠나게 하라, 하매

4) 벤하닷이 아사 왕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이스라엘의 도시들을 치려고 자기 군대들의 대장들을 보내니 그들이 이욘과 단과 아벨마임과 납달리의 모든 저장 도시를 치니라.

5) 바아사가 그것을 듣고 라마를 건축하기를 그만두고 자기의 일을 그치니라.

6) 이에 아사 왕이 온 유다를 취하였고 그들이 바아사가 건축할 때에 쓰던 라마의 돌과 재목을 가져오므로 그가 그것들로 게바와 미스바를 건축하였더라)

 

(2) 아세라 목상을 만들어 섬기는 어머니와 아람 왕 벤하닷의 힘을 의지하는 아사 왕의 차이점과 공통점은 무엇인가?

 

* 신앙의 열심적인 행동은 일시적인 행사나 감정으로 끝내지 말고 꾸준히 지속해 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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