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6월 18일 수요일

성경의 권위

 성경의 권위

 

 

1. 권위와 영감과의 관계

 

영감은 성경의 권위와 구별할 수 있지만 분리할 수는 없다.

종교문제들은 지극히 중요하기 때문에 인간의 권위만은 불충분하다.

성경에 권위를 주는 것은 인간의 저술이 아니라 하나님의 저술이라는데 있다.

성서의 메시지가 용인될 수 있고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것은 성서가 하나님에게서 생겨났기 때문이다.

 

2. 구약성경의 권위

 

1) 구약시대의 권위인정: 구약시대의 역사서적을 검토해 보면 율법이

그것을 읽는 사람들에 의하여 권위있는 것으로 다루어진 사실이 밝혀진다.

 

(1:7-9 오직 강하고 극히 담대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령한 그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9)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8:30-35 그 때에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에발 산에 한 제단을 쌓았으니

31) 이는 여호와의 종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한 것과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쇠 연장으로 다듬지 아니한 새 돌로 만든 제단이라 무리가 여호와께 번제물과 화목제물을 그 위에 드렸으며

32) 여호수아가 거기서 모세가 기록한 율법을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그 돌에 기록하매

33) 온 이스라엘과 그 장로들과 관리들과 재판장들과 본토인뿐 아니라 이방인까지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레위 사람 제사장들 앞에서 궤의 좌우에 서되 절반은 그리심 산 앞에, 절반은 에발 산 앞에 섰으니 이는 전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축복하라고 명령한 대로 함이라

34) 그 후에 여호수아가 율법책에 기록된 모든 것 대로 축복과 저주하는 율법의 모든 말씀을 낭독하였으니

35) 모세가 명령한 것은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온 회중과 여자들과 아이와 그들 중에 동행하는 거류민들 앞에서 낭독하지 아니한 말이 하나도 없었더라;

 

22:5 오직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한 명령과 율법을 반드시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계명을 지켜 그에게 친근히 하고 너희의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그를 섬길지니라;

 

23:6 그러므로 너희는 크게 힘써 모세의 율법 책에 기록된 것을 다 지켜 행하라 그것을 떠나 우로나 좌로나 치우치지 말라;

 

왕상 2:3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

 

왕하 14:6 왕을 죽인 자의 자녀들은 죽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모세의 율법책에 기록된 대로 함이라 곧 여호와께서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자녀로 말미암아 아버지를 죽이지 말 것이요 아버지로 말미암아 자녀를 죽이지 말 것이라 오직 사람마다 자기의 죄로 말미암아 죽을 것이니라 하셨더라;

 

22:8-13 대제사장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힐기야가 그 책을 사반에게 주니 사반이 읽으니라

9) 서기관 사반이 왕에게 돌아가서 보고하여 이르되 왕의 신복들이 성전에서 찾아낸 돈을 쏟아 여호와의 성전을 맡은 감독자의 손에 맡겼나이다 하고

10) 또 서기관 사반이 왕에게 말하여 이르되 제사장 힐기야가 내게 책을 주더이다 하고 사반이 왕의 앞에서 읽으매

11) 왕이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그의 옷을 찢으니라

12) 왕이 제사장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야의 아들 악볼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시종 아사야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13) 너희는 가서 나와 백성과 온 유다를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조상들이 이 책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며 이 책에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모든 것을 행하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내리신 진노가 크도다)

 

 

2) 그리스도에 의한 권위인정: 예수님은 율법학자들의 말을 권위있는 것으로 인용하지 않으셨다. 주님은 변함없이 성서만을 인용하셨다.

 

(15:1-6 그 때에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2) 당신의 제자들이 어찌하여 장로들의 전통을 범하나이까 떡 먹을 때에 손을 씻지 아니하나이다

3)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어찌하여 너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범하느냐

4) 하나님이 이르셨으되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시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비방하는 자는 반드시 죽임을 당하리라 하셨거늘

5) 너희는 이르되 누구든지 아버지에게나 어머니에게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6) 그 부모를 공경할 것이 없다 하여 너희의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는도다,

 

11:10 기록된 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네 앞에 준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니라,

 

22:37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기록된 바 그는 불법자의 동류로 여김을 받았다 한 말이 내게 이루어져야 하리니 내게 관한 일이 이루어져 감이니라,

 

6:45 선지자의 글에 그들이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5:17-20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10:35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4:1-1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2)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5)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6)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7)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8)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9)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11)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19:4-9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을 지으신 이가 본래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시고

5) 말씀하시기를 그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6) 그런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니

7) 여짜오되 그러면 어찌하여 모세는 이혼 증서를 주어서 버리라 명하였나이까

8) 예수께서 이르시되 모세가 너희 마음의 완악함 때문에 아내 버림을 허락하였거니와 본래는 그렇지 아니하니라

9)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이유 외에 아내를 버리고 다른 데 장가 드는 자는 간음함이니라,

 

8:56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17:26-32 노아의 때에 된 것과 같이 인자의 때에도 그러하리라

27)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 들고 시집 가더니 홍수가 나서 그들을 다 멸망시켰으며

28)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29)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부터 불과 유황이 비오듯 하여 그들을 멸망시켰느니라

30) 인자가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31) 그 날에 만일 사람이 지붕 위에 있고 그의 세간이 그 집 안에 있으면 그것을 가지러 내려가지 말 것이요 밭에 있는 자도 그와 같이 뒤로 돌이키지 말 것이니라

32) 롯의 처를 기억하라).

 

 

만일 주께서 언급하시는 구약의 사건들이 절대로 역사적 내지 사실이 아니라면, 12:41과 눅11:50이하에서 주님의 말씀을 변호하기는 불가능하다.

 

(12:41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거니와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으며,

 

11:50이하 창세 이후로 흘린 모든 선지자의 피를 이 세대가 담당하되)

 

 

3) 신약성경 기자들에 의한 권위인정: 유대인들과 그리스도인들은 구약성서의 권위를 공동으로 인정했다. 따라서 신약시대에 유대인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증거에 나타난 주요 요인은 그리스도에 대한 구약 증거의 논증이었다.

 

(2:24-36 하나님께서 그를 사망의 고통에서 풀어 살리셨으니 이는 그가 사망에 매여 있을 수 없었음이라

25) 다윗이 그를 가리켜 이르되 내가 항상 내 앞에 계신 주를 뵈었음이여 나로 요동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그가 내 우편에 계시도다

26) 그러므로 내 마음이 기뻐하였고 내 혀도 즐거워하였으며 육체도 희망에 거하리니

27) 이는 내 영혼을 음부에 버리지 아니하시며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임이로다

28) 주께서 생명의 길을 내게 보이셨으니 주 앞에서 내게 기쁨이 충만하게 하시리로다 하였으므로

29) 형제들아 내가 조상 다윗에 대하여 담대히 말할 수 있노니 다윗이 죽어 장사되어 그 묘가 오늘까지 우리 중에 있도다

30) 그는 선지자라 하나님이 이미 맹세하사 그 자손 중에서 한 사람을 그 위에 앉게 하리라 하심을 알고

31) 미리 본 고로 그리스도의 부활을 말하되 그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그의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더니

32)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다 이 일에 증인이로다

33)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가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34) 다윗은 하늘에 올라가지 못하였으나 친히 말하여 이르되 주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35) 내가 네 원수로 네 발등상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였으니

36) 그런즉 이스라엘 온 집은 확실히 알지니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은 이 예수를 하나님이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느니라 하니라;

 

17:2 바울이 자기의 관례대로 그들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11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18:28 이는 성경으로써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증언하여 공중 앞에서 힘있게 유대인의 말을 이김이러라;

 

28:23 그들이 날짜를 정하고 그가 유숙하는 집에 많이 오니 바울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강론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증언하고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말을 가지고 예수에 대하여 권하더라).

 

 

3. 신약성경의 권위

 

1) 사도 신분의 특성: 그리스도의 사도들이 주님에 의해 특유하고 되풀이 할 수 없는 매우 특별한 직책에 임명되었다는 사실을 파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사도들의 주요한 과제 중 하나가 신약성경 문헌집의 제작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사도(아포스톨로스)는 그를 보내는 사람의 대리이다. 그는 파견된 임무를 띠고 있으며 자기에게 부여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주님은 장기간에 걸친 기도시간으로 사도선정을 준비하셨기 때문에 주님은 분명히 최초의 사도 선정을 중대한 문제로 간주하셨다.

 

(3:13-19 또 산에 오르사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14) 이에 열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15) 귀신을 내쫓는 권능도 가지게 하려 하심이러라

16) 이 열둘을 세우셨으니 시몬에게는 베드로란 이름을 더하셨고

17) 또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이니 이 둘에게는 보아너게 곧 우레의 아들이란 이름을 더하셨으며

18) 또 안드레와 빌립과 바돌로매와 마태와 도마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및 다대오와 가나나인 시몬이며

19) 또 가룟 유다니 이는 예수를 판 자더라,

 

6:12-16 이 때에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13) 밝으매 그 제자들을 부르사 그 중에서 열둘을 택하여 사도라 칭하셨으니

14) 곧 베드로라고도 이름을 주신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와 야고보와 요한과 빌립과 바돌로매와

15) 마태와 도마와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셀롯이라는 시몬과

16) 야고보의 아들 유다와 예수를 파는 자 될 가룟 유다라).

 

 

2) 사도전승(傳承)의 특성: 전승이란 전해지는 것을 의미하며 유대인들은 전승과 관련된 풍부한 어휘와 용어를 소유했다.

유대인들은 그것을 받고 그것을 보유하고 그것을 잘 지키다가 다른 사람에게 전해 주었다. 그들은 최초의 율법학자들이 저들의 제자들에게 전해준 구전을 의미하는 말로 전승을 사용했다.

 

Q)유대인들의 전승은 확실한 근거가 없었고 권위도 없는데 반하여 사도들의 전승을 확실한 근거가 있고 권위있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Ans.)그것은 이 전승이 주님의 부활전후에 예수님 자신에 의해서 시도들에게 부여된 가르침의 저장소였다는 사실 때문이다.

 

(1:1-2 데오빌로여 내가 먼저 쓴 글에는 무릇 예수께서 행하시며 가르치시기를 시작하심부터

2) 그가 택하신 사도들에게 성령으로 명하시고 승천하신 날까지의 일을 기록하였노라).

 

그것은 주님으로 부터 받은 것이었으며,

 

(고전 11: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주님의 지고한 권위를 간직했기 때문이었다.

사도들은 예수님의 권위있는 가르침을 전달하는 사람들로서 완전히 일치했다.

 

(고전 15:9-11 나는 사도 중에 가장 작은 자라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하였으므로 사도라 칭함 받기를 감당하지 못할 자니라

10) 그러나 내가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11) 그러므로 나나 그들이나 이같이 전파하매 너희도 이같이 믿었느니라).

 

3) 신약성경의 사도적 본질과 권위.

 

(2:20 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

 

에베소서를 잘 살펴보면 언급된 선지자들이 구약성경의 선지자들이라기 보다 신약성경의 선지자들의 가능성을 발견하게 되며, 또한 그들이 저들의 가르침에 관한 기초적인 성격 때문에

교회의 기초로 묘사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신약정경은 신약성경 자체에 의하면 신약시대에는 사도들, 즉 선지자들 외에도 영감받은 다른 사람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한다.

신약성경의 비()사도적인 문서와 분명한 사도적인 문서 사이의 조화를 엿볼 수 있다.

 

전체로서의 신약성경은 가르침의 놀라운 불변성과 통일성을 보여주며, 이것은 구약성경에 함께 수집된 그 이전의 영감받은 책들에 대한 완전한 보완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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