Ⅳ. 죄의 구분
1. 원죄
1) 정의 : 아담의 처음의 죄에 인간이 동참함으로써 결과된 죄를 말한다.
2) 전가 : 아담으로부터 인류의 각 구성원에게 직접적으로 전가되었다.
3) 성격 : 인간을 하나님과 격리시켰으며 자연과 분리시키고 다른 인간과도 분리
되었으며 인간 자신과도 분리되었다.
4) 결과 : 육체적 죽음
(롬 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2. 자범죄
(롬 7:21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1) 정의 : 인간 스스로의 자유의지에 의해 범하는 과오를 말한다.
2) 분류 : 이런 자범죄는 윤리적 측면에서 정죄받는 것이 보통인데 윤리는 상대적
성격을 띠므로 자범죄에 대한 성격을 두 분야로 구분해서 살펴보자.
① 상대적 자범죄 : 세상 사람들의 계약에 의한 법을 어기므로 생기는 상대적
인 성격의 죄다. 관습이나 법 사약에 따라 죄의 댓가가 지불된다.
② 절대적 자범죄 : 성서적 기준에 의한 것으로 신‧구약 각기 다른 양상으로
나타난다.
구 약 | | 신 약 |
소극적(정죄개념) | 죄 관 | 적극적(사랑의 개념) |
십계명, 율법 | 죄의 한계 | 예수 그리스도가 표준 |
유한적 | 죄 용서의 한계 | 무한적(마16:22-) |
형식적, 외면적 | 죄의 성격 | 내면적, 주관적 |
법적죄-법적번제로 *참조① (출21:24) | 해 결 책 | 예수 그리스도께 고백 *참조② (요일1:9) |
윤리적죄-상대용서를 얻음으로 제의적죄-제제, 속건제등 제사의식으로 하나님 배반죄-회개 로 속죄 *참조③ (마6:8) | | |
*참조
① (출 21:24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
② (요일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③ (마 6:8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Ⅴ. 죄의 현상
1. 육적인 죄
1) 형이하학적인 것으로 본능에 근거한다.
2) 무의식적 본능 행동 표현이다(과실치사, 사고‧‧‧).
3) 의도적 사고(생각)에 의한 외적 행위(도둑질, 살인, 사기‧‧‧)
2. 정신적인 죄
1) 형이상학적인 것으로 타락한 본성에 의한다.
2) 외면화 되지 않은 악한 생각(음욕, 시기, 질투‧‧‧)
3. 영적인 죄
1) 하나님께 대한 불순종에 근거한다.
2)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성령의 사역을 방해하는 죄
(성령을 훼방하는 죄, 전도방해)
Ⅵ. 죄가 미치는 영향
1. 하나님의 평강을 빼앗아감
(롬 3:17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2. 하나님과의 교제를 빼앗아감
(창 3:8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3. 용기를 빼앗아감
(잠 28:1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 같이 담대하니라)
4. 형통함을 빼앗아감
(잠28:13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5. 자유를 빼앗아감
(갈 5: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6. 생명을 빼앗아감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7. 영광을 빼앗아감
(롬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8. 천국을 빼앗아감
(고전 6:9-10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행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
10) 도적이나 탐욕을 부리는 자나 술 취하는 자나 모욕하는 자나 속여 빼앗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리라)
9. 성령을 슬프게함
(시 51:11 나를 주 앞에서 쫓아내지 마시며 주의 성령을 내게서 거두지 마소서)
10. 형벌을 가져옴
(삼하 12:15-23 나단이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우리아의 아내가 다윗에게 낳은 아이를 여호와께서 치시매 심히 앓는지라
16) 다윗이 그 아이를 위하여 하나님께 간구하되 다윗이 금식하고 안에 들어가서 밤새도록 땅에 엎드렸으니
17) 그 집의 늙은 자들이 그 곁에 서서 다윗을 땅에서 일으키려 하되 왕이 듣지 아니하고 그들과 더불어 먹지도 아니하더라
18) 이레 만에 그 아이가 죽으니라 그러나 다윗의 신하들이 아이가 죽은 것을 왕에게 아뢰기를 두려워하니 이는 그들이 말하기를 아이가 살았을 때에 우리가 그에게 말하여도 왕이 그 말을 듣지 아니하셨나니 어떻게 그 아이가 죽은 것을 그에게 아뢸 수 있으랴 왕이 상심하시리로다 함이라
19) 다윗이 그의 신하들이 서로 수군거리는 것을 보고 그 아이가 죽은 줄을 다윗이 깨닫고 그의 신하들에게 묻되 아이가 죽었느냐 하니 대답하되 죽었나이다 하는지라
20) 다윗이 땅에서 일어나 몸을 씻고 기름을 바르고 의복을 갈아입고 여호와의 전에 들어가서 경배하고 왕궁으로 돌아와 명령하여 음식을 그 앞에 차리게 하고 먹은지라
21) 그의 신하들이 그에게 이르되 아이가 살았을 때에는 그를 위하여 금식하고 우시더니 죽은 후에는 일어나서 잡수시니 이 일이 어찌 됨이니이까 하니
22) 이르되 아이가 살았을 때에 내가 금식하고 운 것은 혹시 여호와께서 나를 불쌍히 여기사 아이를 살려 주실는지 누가 알까 생각함이거니와
23) 지금은 죽었으니 내가 어찌 금식하랴 내가 다시 돌아오게 할 수 있느냐 나는 그에게로 가려니와 그는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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