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과 교회와의 관계
1) 성령은 교회에 생명을 부여하신다(fellowship은 inexperience를 통해서)
2) 하늘의 교회가 역사적으로 존재하게 됨
(히 12:23 하늘에 기록된 장자들의 모임과 교회와 만민의 심판자이신 하나님과 및 온전하게 된 의인의 영들과)
3) 교회는 삼위일체의 관계에서 나왔다.
4) 성령은 교회 중에 역사하신다.
5)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몸으로서 그의 성령에 의해 생기를 얻는다.
왜냐하면 성령이 내주하시기 때문이다.
(고전 12:12-13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침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너희 몸은 하나님께 받은 바 성령의 전이라 말씀하고 있다.
(고전 6: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이것을 통해서 교회된 신자는 성령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몸된 교회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성령이 교회들에게 말씀하고 계신다.
(계 2: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열매를 주어 먹게 하리라).
즉 성령은 외형적인 교회와도 연관을 맺고 계시는 것이다.
성령과 구원과의 관계
1) 확신 - 복음을 인정하도록 하는 것
(요 16:8-11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9)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10)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내용] ① 죄는 불신 때문
② 의는 그리스도의 승천으로 확신한다.
③ 심판은 성령이 다시 오심으로써 확신시켜준다.
2) 중생 - 하나님(성령)에 의해 태어남.
(딛 3:5 우리를 구원하시되 우리가 행한 바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지 아니하고 오직 그의 긍휼하심을 따라 중생의 씻음과 성령의 새롭게 하심으로 하셨나니)
→ 믿음이 필수조건이다.
3) 내재(內在) - 너희 몸이 성전
(고전 16:19 아시아의 교회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아굴라와 브리스가와 그 집에 있는 교회가 주 안에서 너희에게 간절히 문안하고)
① 죄짓는 그리스도인에게도 성령이 내주한다.
(고전 6: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② 성령은 선물이다.
(롬 5: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 바 됨이니).
③ 성령 부재(不在)는 구원받지 못한 증거.
(롬 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4) 성령침례
(고전 12: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침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① 교회시대에만 일어난다.
(행 1:5 요한은 물로 침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침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② 모든 신자에게 해당한다.
(고전 12: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침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엡 4:5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침례도 하나요).
③ 오직 한번 만 일어난다.
(고전12:13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침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 “성령이 친히 우리와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롬8:16)
즉 성령께서 구원의 확신을 주신다.
또한 침례 받고 죄사 함 받은 우리, 즉 구원받은 우리가 성령을 선물로 받는다.
(행 2: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그러므로 성령과 구원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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