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에서의 πνεΰμα(프뉴마)
① 마가복음과 마태복음의 πνεΰμα(프뉴마)
a. 악령과 인간의 영
마가복음에는 πνεΰμα(프뉴마)가 23회 언급되어 있으며,
그 중에는 14회가 부정한 영이나 그와 유사한 것을 가리킨다.
마태는 이 용어를 잘 사용하지 않지만, 8:16에서 귀신들을 나타낼 때 “영들”이란 용어를 사용한다.
인간에 대해 적용될 때, 막2:8과 8:12에서 πνεΰμα는 지각과 감정의 주체가 되며,
(막 2:8 그들이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는 줄을 예수께서 곧 중심에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것을 마음에 생각하느냐;
8:12 예수께서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시며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에 표적을 주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마27:50은 생명력이 된다.
(마 27:50 예수께서 다시 크게 소리 지르시고 영혼이 떠나시니라)
b. 하나님의 능력으로서의 성령
πνεΰμα는 마가복음과 마태복음에서 대체로 특별한 행위를 할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을 가리키는데 사용된다.
* 마가복음과 마태복음에서 말하는 성령은 인간의 능력을 초월하는 말과 행동을 하게 하는 하나님의 능력을 말하며,
성령의 여러가지 현상들은 메시야의 시대가 도래했다는 인식에 종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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