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이 관계하는 내용
1. 성령과 성부와의 관계
1) 구약 : 하나님의 일에 성령이.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성령인 주의 영이 동물에게 생명을 주심.
(시 104:30 주의 영을 보내어 그들을 창조하사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
여호와의 신에 감동하여 삼손이 힘을 냄.
(삿 14:6 여호와의 영이 삼손에게 강하게 임하니 그가 손에 아무것도 없이 그 사자를 염소 새끼를 찢는 것 같이 찢었으나 그는 자기가 행한 일을 부모에게 알리지 아니하였더라)
성령을 통해 하나님이 편재하심을 알 수 있다.
(시 139:7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2) 신약 : 성령을 알았다면 아버지를 알 수 있다.
(요 14:7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속사람을 강건케 해 줌 - 성령께서 아버지께 빔,
(엡 3:16-17 그의 영광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시오며
17)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시옵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하나님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성전인 것 같이 성령이 내주하신다.
(고전 3: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3) 종합 : 신‧구약을 통해서 성령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활동하셨음을 알 수 있다.
「하나님의 성령」
(마 3:16-17 예수께서 침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 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17) 하늘로부터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주고」
(마 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을 통해서
본질상 일치함을 알 수 있다.
(고후 13:1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2. 성령과 성자와의 관계
1) 예수는 성령에 의해 태어나셨고, 침례 받을때 성령이 임하는 등, 예수의 생애는 전적으로 성령에 의해 인도되었다.
2) 예수는 성령을 보내신 분이지만 지상에 있는 동안 성령을 따름.
(요 16:7-15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8)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9)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10)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
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12) 내가 아직도 너희에게 이를 것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감당하지 못하리라
13)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14) 그가 내 영광을 나타내리니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겠음이라
15)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 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하였노라)
3) 성령은 예수와 직결되어 밀접하게 행동하신다.
4) 성령께서 예수의 말씀과 사업을 깨닫게 하신다.
(요 14: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를 대치하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 실제화 하시기 위해서 오셨으며 성령의 임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령한 임재로서 서로가 밀접한 관계를 맺는다.
또한 성령은 우리를 체험적으로 구속하신 반면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를 객관적으로 구속하셨다.
3. 성령과 신자와의 관계
1)그리스도를 주로 시인하게 한다.
(고전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2)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게 하고 성령께서 기도하게 하며
친히 기도해 주신다.
(롬 8:15-16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3) 성령께서 거룩하게 하여 주신다.
(갈 5: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4) 성령께서 교회에 역사하여 일치하게 하신다.
(엡 4:3-6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5)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침례도 하나요
6)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5) 구약‧신약 기록에 역사하셨고, 성경 말씀 모두의 최고의 가정교사, 최고의 권위자로서 가르쳐 주신다.
(딤후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벧후 1: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라;
고전 2:9-16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 생각하지도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느니라
11) 사람의 일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일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12) 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13) 우리가 이것을 말하거니와 사람의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은 영적인 것으로 분별하느니라
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15)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1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아무도 예수를 주라 시인할 수 없다.
예수를 영접한 신자들은 성령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이다.
(고전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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