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9일 수요일

‘성령’의 어원적 이해

 성경에 기록된 성령의 어원적 이해를 위해

 

 

기독교에서 신앙의 시작은 성령에 대한 이해와 경험으로 부터이다.

그러면서도 성령을 말하지 못하는 수많은 기독교인이 있다는 것은 매우 신기한 현상으로 볼 수 있다.

 

우리는 신앙인이 되는 순간부터 성령을 말하고 들어왔지만, 아직도 성령을 구체적으로 이해하지 못하고 또 설명도 못하고 있다면 이러한 사실에 대해서 우리는 어떻게 설명해야 할 것인가?

 

모든 성경 공부는 성령의 인도를 전제로 시작된다.

또 모든 신앙 활동은 성령의 역사를 전제로 시작된다.

하지만 우리는 성령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무지의 죄를 갖고 있다.

 

그 어떤 성경 연구 이전에 성령에 관한 주제를 먼저 제시하는 것은

성령에 대한 지식으로부터 생동감있는 신앙생활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주관적인 성경해석은 위험성이 있으며 본질을 이야기 하지는 못한다.

우리는 성경의 절대성을 믿으며 이성적으로 인정한다.

그러므로 성령에 대한 이해도 성경의 설명을 이해함으로 시작된다.

가장 올바른 이해를 하려면 어떤 의미로 어휘가 사용되었는지를 알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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