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31일 토요일
이방 여인의 아들 르호보암의 가정과 생활
이방 여인의 아들 르호보암의 가정과 생활
본문:(왕상 14:21-31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유다에서 통치하였는데 르호보암이 통치하기 시작할 때에 나이가 사십일 세더라. 그가 주께서 자신의 이름을 두시려고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하신 도시 예루살렘에서 십칠 년 동안 통치하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암몬 여인 나아마더라.
22) 유다가 주의 눈앞에서 악을 행하되 그들이 자기들의 조상들이 행한 모든 것보다 더 많은 죄를 지어 그것들로 그분의 질투를 일으켰으니
23) 그들도 모든 높은 산 위에와 모든 푸른 나무 밑에 산당들과 형상들과 작은 숲들을 세웠더라.
24) 그 땅에 또한 남색 하는 자들이 있었고 또 그들이 주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민족들의 모든 가증한 일을 본받아 행하였더라.
25) 르호보암 왕의 제오년에 이집트 왕 시삭이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와서
26) 주의 집의 보물과 왕의 집의 보물을 빼앗되 다 빼앗고 또 전에 솔로몬이 만든 금 방패들을 다 빼앗았으므로
27) 르호보암 왕이 그것들 대신 놋 방패들을 만들어 왕의 집 문을 지키는 호위대 우두머리의 손에 맡기매
28) 왕이 주의 집에 들어갈 때에 호위병들이 그 방패들을 들고 갔다가 다시 호위대 방으로 가져갔더라.
29) 이제 르호보암의 남은 행적과 그가 행한 모든 일은 유다 왕들의 연대기 책에 기록되어 있지 아니하냐?
30) 르호보암과 여로보암의 평생 동안 그들 사이에 전쟁이 있었더라.
31) 르호보암이 자기 조상들과 함께 잠들어 자기 조상들과 함께 다윗의 도시에 묻히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암몬 여인 나아마더라. 그의 아들 아비얌이 그를 대신하여 통치하니라,
대하 12:1-16 르호보암이 왕국을 굳건히 세우고 자기 세력을 강화한 뒤에 주의 율법을 버렸고 온 이스라엘도 그와 함께하였더라.
2) 그들이 주께 죄를 지었으므로 르호보암 왕의 제오년에 이집트 왕 시삭이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왔는데
3) 그에게 병거 천이백 대와 기병 육만 명이 있었으며 또 그와 함께 이집트에서 나온 백성들 곧 룹 사람과 숙 사람과 이디오피아 사람이 수도 없이 많았더라.
4) 시삭이 유다의 성벽을 두른 도시들을 취하고 예루살렘에 이르니라.
5) 그때에 대언자 스마야가 시삭으로 인해 예루살렘에 함께 모인 르호보암과 유다의 통치자들에게 나아와 그들에게 이르되, 주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가 나를 버렸으므로 나도 너희를 시삭의 손에 넘겨주었노라, 하니라.
6) 이에 이스라엘의 통치자들과 왕이 스스로 겸손히 행하며 이르되, 주는 의로우시나이다, 하매
7) 주께서 그들이 스스로 겸손히 행하는 것을 보셨으므로 주의 말씀이 스마야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그들이 스스로 겸손히 행하였으므로 내가 그들을 멸하지 아니하고 어느 정도 구출하여 내 진노를 시삭의 손으로 예루살렘에 쏟아 붓지 아니하리라.
8)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시삭의 종이 되어 나를 섬기는 것과 여러 나라의 왕국들을 섬기는 것을 알게 되리라, 하셨더라.
9) 이에 이집트 왕 시삭이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와 주의 집의 보물과 왕의 집의 보물을 빼앗고 또 전에 솔로몬이 만든 금 방패들도 가져갔으므로
10) 르호보암 왕이 그것들 대신 놋 방패들을 만들어 왕의 집 입구를 지키는 호위대 우두머리의 손에 맡기매
11) 왕이 주의 집에 들어갈 때에 호위병들이 와서 그 방패들을 들고 갔다가 다시 호위대 방으로 가져갔더라.
12) 르호보암이 스스로 겸손히 행하매 주께서 그에게서 진노를 돌이키사 그를 다 멸하지 아니하셨으며 또 유다에서도 일들이 좋아지니라.
13) 이처럼 르호보암 왕이 예루살렘에서 자기 세력을 강화하고 통치하였는데 르호보암이 통치하기 시작할 때에 나이가 사십일 세더라. 그가 예루살렘 곧 주께서 자신의 이름을 두시려고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한 도시에서 십칠 년 동안 통치하였더라. 르호보암의 어머니의 이름은 암몬 여인 나아마더라.
14) 르호보암이 악을 행하였으니 이는 그가 주를 구하기 위해 자기 마음을 예비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더라.
15) 이제 르호보암의 행적은 처음부터 끝까지 대언자 스마야의 책과 선견자 잇도가 만든 계보에 관한 책에 기록되어 있지 아니하냐? 르호보암과 여로보암 사이에 계속해서 전쟁이 있었더라.
16) 르호보암이 자기 조상들과 함께 잠들어 다윗의 도시에 묻히니 그의 아들 아비야가 그를 대신하여 통치하니라)
요절:(대하 12:14 르호보암이 스스로 겸손히 행하매 주께서 그에게서 진노를 돌이키사 그를 다 멸하지 아니하셨으며 또 유다에서도 일들이 좋아지니라)
1. 르호보암의 어머니
1) 암몬의 종교는 이방의 우상종교였다. 이스라엘에게 정복당한 암몬족들은 경건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우상으로 미혹하였다.
(1) 그들의 종교는 무엇을 섬기는 것인가?
(왕상 11:5-7 이는 솔로몬이 시돈 사람들의 여신 아스다롯을 따르고 암몬 족속의 가증한 신 밀곰을 따랐기 때문이라.
6) 솔로몬이 주의 눈앞에서 악을 행하여 자기 아버지 다윗이 주를 온전히 따름같이 따르지 아니하고
7) 그때에 모압의 가증한 신 그모스를 위하여 예루살렘 앞의 산에 산당을 건축하고 또 암몬 자손의 가증한 신 몰렉을 위해서도 그와 같이 하였으며)
(2) 르호보암의 어머니는 솔로몬 왕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나?
(왕상 11:4 솔로몬이 늙었을 때에 그의 아내들이 그의 마음을 돌려 다른 신들을 따르게 하였으므로 그의 마음이 그의 아버지 다윗의 마음과 같지 아니하여 주 그의 하나님께 대해 완전하지 아니하였으니,
7-8 그때에 모압의 가증한 신 그모스를 위하여 예루살렘 앞의 산에 산당을 건축하고 또 암몬 자손의 가증한 신 몰렉을 위해서도 그와 같이 하였으며
8) 그가 또 자기의 모든 이방 아내들을 위해서도 그와 같이 하니 그들이 자기들의 신들에게 분향하며 희생물을 드렸더라)
2) 남편에게 신앙적인 영향을 준 암몬족의 아내 나아마는 그의 자식에게도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이 분명하다.
(1) 르호보암이 17년간 나라를 다스린 기록에 참고로 덧붙인 기사는 무엇인가?
(왕상 14:21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유다에서 통치하였는데 르호보암이 통치하기 시작할 때에 나이가 사십일 세더라. 그가 주께서 자신의 이름을 두시려고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하신 도시 예루살렘에서 십칠 년 동안 통치하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암몬 여인 나아마더라,
대하 12:13-14 이처럼 르호보암 왕이 예루살렘에서 자기 세력을 강화하고 통치하였는데 르호보암이 통치하기 시작할 때에 나이가 사십일 세더라. 그가 예루살렘 곧 주께서 자신의 이름을 두시려고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한 도시에서 십칠 년 동안 통치하였더라. 르호보암의 어머니의 이름은 암몬 여인 나아마더라.
14) 르호보암이 악을 행하였으니 이는 그가 주를 구하기 위해 자기 마음을 예비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더라)
(2) 이러한 기록은 무엇을 암시하는 것이겠나?
* 남편과 자식에 대한 영향력은 나라의 운명을 좌우하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다.
2. 르호보암의 정치가 실패한 배경
1) 르호보암의 정치에서 실패한 두 가지 기록이 있다. 살펴보면 이 두 가지 모두가 하나님에 대한 그의 신앙이 잘못된 점에서 비롯된 것임을 발견하게 된다.
(1) 르호보암의 정치 초기에 일어난 문제는 무엇인가?
(왕상 12:1-20 르호보암이 세겜으로 갔으니 이는 온 이스라엘이 그를 왕으로 삼으려고 세겜에 이르렀기 때문이더라.
2)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아직 이집트에 있었을 때에 그 소문을 들었더라. (그는 전에 솔로몬 왕의 앞을 떠나 도망하여 이집트에 거하였는데)
3) 그들이 사람을 보내어 그를 불렀더라. 여로보암과 이스라엘 온 회중이 와서 르호보암에게 말하여 이르되,
4) 왕의 아버지가 우리의 멍에를 고통스럽게 하였사오니 그러므로 이제 왕은 왕의 아버지가 우리에게 지워 준 고통스런 일과 또 그의 무거운 멍에를 가볍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우리가 왕을 섬기겠나이다, 하니
5) 르호보암이 그들에게 이르되, 사흘 동안 떠나갔다가 다시 내게로 오라, 하매 백성이 떠나가니라.
6) 르호보암 왕이 자기 아버지 솔로몬이 아직 살아 있을 때에 그 앞에 섰던 노인들과 의논하여 이르되, 너희는 내가 이 백성에게 대답하도록 어떻게 조언하겠느냐? 하니
7) 그들이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왕이 만일 이 날 이 백성의 종이 되어 그들을 섬기고 그들에게 좋은 말로 대답하여 이르시면 그들이 영원토록 왕의 종이 되리이다, 하니라.
8) 그러나 왕이 노인들의 권고 즉 그들이 자기에게 준 권고를 버리고 자기 앞에 서 있던 자들 곧 자기와 함께 자란 청년들과 의논하여
9)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우리가 이 백성에게 대답하도록 어떤 권고를 주겠느냐? 백성이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왕의 아버지가 우리에게 지워 준 멍에를 가볍게 하소서, 하였느니라, 하매
10) 그와 함께 자란 청년들이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이 백성이 왕께 아뢰어 이르기를, 왕의 아버지가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우리를 위해 그것을 가볍게 하소서, 하였은즉 왕은 이같이 그들에게 말하고 이같이 그들에게 이르기를, 내 새끼손가락이 내 아버지의 허리보다 굵으리니
11) 이제 내 아버지가 너희에게 무거운 멍에를 지워 주었으나 나는 너희 멍에에 더하리라. 내 아버지는 채찍으로 너희를 벌하였으나 나는 전갈로 너희를 벌하리라, 하소서, 하니라.
12) 왕이 정하여 이르기를, 셋째 날에 다시 내게로 오라, 하였으므로 이에 셋째 날에 여로보암과 온 백성이 르호보암에게 나아왔더라.
13) 왕이 백성에게 거칠게 대답하며 노인들이 자기에 준 권고를 버리고
14) 청년들의 권고를 따라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는 너희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나는 너희 멍에에 더하리라. 또한 내 아버지는 채찍으로 너희를 벌하였으나 나는 전갈로 너희를 벌하리라, 하니라.
15) 그런 까닭에 왕이 백성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 원인이 주에게서 났기 때문이라. 이것은 주께서 전에 실로 사람 아히야를 통해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게 하신 말씀 곧 자신의 말씀을 친히 이행하려 하심이더라.
16) 이처럼 왕이 자기들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함을 온 이스라엘이 보고 백성이 왕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다윗 안에서 우리에게 무슨 몫이 있느냐? 이새의 아들 안에서 우리에게 상속 재산이 없도다. 오 이스라엘아, 너희 장막으로 가라. 다윗이여, 이제 네 집이나 돌아보라, 하고 이처럼 이스라엘이 떠나서 자기 장막으로 가니라.
17) 그러나 유다의 도시들에 거하던 이스라엘 자손으로 말하건대 르호보암이 그들을 통치하니라.
18) 그때에 르호보암 왕이 공세를 감독하던 아도람을 보내었더니 온 이스라엘이 그를 돌로 쳐서 죽이니라. 그러므로 르호보암 왕이 급히 자기 수레에 올라 예루살렘으로 도망하였더라.
19) 이와 같이 이스라엘이 다윗의 집에 반역을 일으켜 이 날까지 이르렀더라.
20) 여로보암이 돌아왔다는 것을 온 이스라엘이 듣고 사람을 보내어 그를 회중에게로 불러 온 이스라엘을 다스릴 왕으로 삼으니 유다 지파 외에는 다윗의 집을 따르는 자가 아무도 없더라)
(2) 르호보암 왕 재위 5년만에 일어난 문제는 무엇인가?
(왕상 12:1-3 르호보암이 세겜으로 갔으니 이는 온 이스라엘이 그를 왕으로 삼으려고 세겜에 이르렀기 때문이더라.
2)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아직 이집트에 있었을 때에 그 소문을 들었더라. (그는 전에 솔로몬 왕의 앞을 떠나 도망하여 이집트에 거하였는데)
3) 그들이 사람을 보내어 그를 불렀더라. 여로보암과 이스라엘 온 회중이 와서 르호보암에게 말하여 이르되,
9-12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우리가 이 백성에게 대답하도록 어떤 권고를 주겠느냐? 백성이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왕의 아버지가 우리에게 지워 준 멍에를 가볍게 하소서, 하였느니라, 하매
10) 그와 함께 자란 청년들이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이 백성이 왕께 아뢰어 이르기를, 왕의 아버지가 우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왕은 우리를 위해 그것을 가볍게 하소서, 하였은즉 왕은 이같이 그들에게 말하고 이같이 그들에게 이르기를, 내 새끼손가락이 내 아버지의 허리보다 굵으리니
11) 이제 내 아버지가 너희에게 무거운 멍에를 지워 주었으나 나는 너희 멍에에 더하리라. 내 아버지는 채찍으로 너희를 벌하였으나 나는 전갈로 너희를 벌하리라, 하소서, 하니라.
12) 왕이 정하여 이르기를, 셋째 날에 다시 내게로 오라, 하였으므로 이에 셋째 날에 여로보암과 온 백성이 르호보암에게 나아왔더라)
2) 르호보암은 충신들과 하나님의 선지자로부터 조언과 경고를 받았다. 그러나 그의 정책이 실패하기까지 그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1) 르호보암의 나라가 애굽의 왕과 군사들로부터 약탈을 당하게 된 신앙적인 원인이 무엇 때문이라고 하였나?
(대하 12:1-2 르호보암이 왕국을 굳건히 세우고 자기 세력을 강화한 뒤에 주의 율법을 버렸고 온 이스라엘도 그와 함께하였더라.
2) 그들이 주께 죄를 지었으므로 르호보암 왕의 제오년에 이집트 왕 시삭이 예루살렘을 치러 올라왔는데)
(2) 르호보암이 환란을 통하여 배운 것은 무엇인가?
(대하 12:6 이에 이스라엘의 통치자들과 왕이 스스로 겸손히 행하며 이르되, 주는 의로우시나이다, 하매)
* 르호보암의 고집과 불신앙의 행동 그 이면에는 어머니 나아마의 이방종교 영향이 컸다.
(대하 12:13-14 이처럼 르호보암 왕이 예루살렘에서 자기 세력을 강화하고 통치하였는데 르호보암이 통치하기 시작할 때에 나이가 사십일 세더라. 그가 예루살렘 곧 주께서 자신의 이름을 두시려고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중에서 택한 도시에서 십칠 년 동안 통치하였더라. 르호보암의 어머니의 이름은 암몬 여인 나아마더라.
14) 르호보암이 악을 행하였으니 이는 그가 주를 구하기 위해 자기 마음을 예비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