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7일 수요일

민족의 영도자 모세의 가정과 생활

  

 민족의 영도자 모세의 가정과 생활

 

본문:(2:16-22 이제 미디안의 제사장에게 딸 일곱이 있더라. 그들이 와서 물을 긷고 구유에 채워 자기들의 아버지의 양 떼에게 먹이려 하는데

17) 목자들이 와서 그들을 쫓아내니라. 그러나 모세가 일어나서 그들을 도와 그들의 양 떼에게 물을 먹이니라.

18) 그들이 자기들의 아버지 르우엘에게 이르렀을 때에 그가 이르되, 너희가 어떻게 오늘은 이같이 빨리 돌아왔느냐? 하니

19) 그들이 이르되, 이집트 사람 하나가 우리를 목자들의 손에서 건져 내고 또 우리를 위하여 물을 충분히 길어 양 떼에게 먹였나이다, 하매

20) 그가 자기 딸들에게 이르되, 그가 어디 있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그 사람을 내버려 두고 왔느냐? 그를 불러 그가 빵을 먹게 하라, 하였더라.

21) 모세가 그 사람과 함께 거하는 것을 만족스럽게 여기매 그가 자기 딸 십보라를 모세에게 주니라.

22) 그녀가 모세에게 아들을 낳으매 그가 그의 이름을 게르솜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가 말하기를, 내가 타국에서 나그네가 되었도다, 하였기 때문이더라)

 

 

요절:(4:25 그때에 십보라가 예리한 돌을 취해 자기 아들의 포피를 베어 그의 발 앞에 던지며 이르되, 당신은 참으로 내게 피 흘리는 남편이로다, 하매)

 

 

1. 나그네 생활 중에 결혼한 모세.

 

1) 모세는 애굽에서 동족을 구하려고 살인을 하였다가 발각되어 광야로 도피하게 되었는데 광야의 한 우물가에 앉았다가 양을 치는 한 여인을 만나게 되었다.

 

(1) 모세는 이 여인에게 무엇을 도와 주었나?

 

(2:16-17 이제 미디안의 제사장에게 딸 일곱이 있더라. 그들이 와서 물을 긷고 구유에 채워 자기들의 아버지의 양 떼에게 먹이려 하는데

17) 목자들이 와서 그들을 쫓아내니라. 그러나 모세가 일어나서 그들을 도와 그들의 양 떼에게 물을 먹이니라)

 

(2) 모세는 십보라와 결혼을 하였다. 결혼은 나그네 생활 중에 인간이 받을 수 있는 최대의 위로와 기쁨이다.

 

2) 모세가 아들을 낳았을 때 그 이름을 게르솜이라고 하였다. 나그네 생활의 감회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1) 게르솜이라는 이름은 무엇을 뜻하고 있나?

 

(2:22 그녀가 모세에게 아들을 낳으매 그가 그의 이름을 게르솜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가 말하기를, 내가 타국에서 나그네가 되었도다, 하였기 때문이더라)

 

(2) 모세는 일생 중에 여인의 도움을 크게 받았다. 출생은 어머니 요게벳으로부터 시작하여 애굽 공주로부터의 보살핌과 교육 혜택 그리고 광야에서 아내를 맞이하여 내조를 받게 된 것이다

 

* 부부의 문제는 대화로부터 출발하여야 한다. 처음 만나 사랑을 느낄 때의 그 마음 자세, 신혼여행을 하면서 나누었던 대화들을 상기하면서 인생의 나그네 반려자로 음미하는 일이다.

 

 

2. 남편의 사명을 이해하고 내조에 최선을 다한 십보라.

 

1) 여필종부(女必從夫)의 사상은 모세의 시대에도 있었다. 십보라가 남편을 따라 나서는 것은 사명완수와 함께 아름다운 미덕의 하나였다.

 

(1) 여행 도중에 남편 모세는 어떤 일을 당하였나?

 

(4:24 주께서 길 옆의 여관에서 그를 만나 그를 죽이려 하시니)

 

(2) 지도자의 아내로서 십보라는 무엇을 깨닫고 실시하였나?

 

(4:25 그때에 십보라가 예리한 돌을 취해 자기 아들의 포피를 베어 그의 발 앞에 던지며 이르되, 당신은 참으로 내게 피 흘리는 남편이로다, 하매)

 

2) 십보라는 애굽에 함께 도착하였으나 모세가 민족 구원을 위하여 하나님의 계시를 따라 재앙의 기적을 행할 때는 친정에 돌아가 머물러 있었다.

 

(18:2 그때에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모세가 전에 돌려보낸 그의 아내 십보라와).

 

(1) 십보라가 모세를 다시 만난 때는 언제였나?

 

(18:3 그녀의 두 아들을 데리고 왔는데 그 중 하나의 이름은 게르솜이더라. 이는 모세가 이르기를, 내가 타국에서 외국인이 되었도다, 하였기 때문이더라)

 

(2) 모세의 가족 상황은?

 

(18:2-4 그때에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모세가 전에 돌려보낸 그의 아내 십보라와

3) 그녀의 두 아들을 데리고 왔는데 그 중 하나의 이름은 게르솜이더라. 이는 모세가 이르기를, 내가 타국에서 외국인이 되었도다, 하였기 때문이더라.

4) 다른 하나의 이름은 엘리에셀이니 이는 그가 이르기를, 내 아버지의 하나님께서 나의 도움이 되사 파라오의 칼에서 나를 건지셨도다, 하였기 때문이더라)

 

* 훌륭한 신앙의 일꾼 뒤에는, 적극적이면서도 한편으로는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슬기로운 내조자가 있었다. 남편을 위한 훌륭한 내조는 곧 주님과 민족을 위한 훌륭한 내조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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