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12일 월요일

신앙의 절개를 선언한 여호수아의 가정과 생활

  신앙의 절개를 선언한 여호수아의 가정과 생활

 

본문:(24:1-18 여호수아가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를 세겜에 모으고 이스라엘의 장로들과 그들의 우두머리들과 재판관들과 관리들을 부르매 그들이 자신을 하나님 앞에 보이니라.

2) 여호수아가 온 백성에게 이르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옛날에 너희 조상들 곧 아브라함의 아버지이자 나홀의 아버지인 데라가 강 저편에 거하여 다른 신들을 섬겼으나

3) 내가 너희 조상 아브라함을 강 저편에서 취하여 가나안 온 땅으로 두루 인도하고 그의 씨를 번성하게 하며 그에게 이삭을 주었고

4) 이삭에게는 야곱과 에서를 주었으며 에서에게는 세일 산을 소유로 주었노라. 그러나 야곱과 그의 자손은 이집트로 내려갔으므로

5) 내가 모세와 또한 아론을 보내었고 또 이집트에 재앙을 내렸나니 그것은 곧 내가 그들 가운데 행한 것과 같았으며 그 뒤에 너희를 데리고 나왔노라.

6) 내가 너희 조상들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왔노라. 너희가 바다에 이르렀는데 이집트 사람들이 병거들과 기병들을 거느리고 너희 조상들을 추격하여 홍해에 이르렀으므로

7) 너희 조상들이 주에게 부르짖기에 그가 너희와 이집트 사람들 사이에 어둠을 두고 그들 위로 바다를 이끌어 그들을 덮게 하였나니 내가 이집트에서 행한 일을 너희가 눈으로 보았으며 또 너희가 오랫동안 광야에 거하였느니라.

8) 내가 또 너희를 요르단 저편에 거하던 아모리 족속의 땅으로 데려가매 그들이 너희와 싸우므로 내가 그들을 너희 손에 넘겨주매 너희가 그들의 땅을 소유하였고 내가 그들을 너희 앞에서 멸하였노라.

9) 그때에 모압 왕 십볼의 아들 발락이 일어나 이스라엘을 대적하여 싸우고 사람을 보내어 브올의 아들 발람을 불러 너희를 저주하게 하였으나

10) 내가 발람의 말에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아니하였으므로 그가 오히려 너희를 축복하였고 이처럼 내가 너희를 그의 손에서 건져 내었노라.

11) 너희가 요르단을 건너서 여리고에 이른즉 여리고 사람들 곧 아모리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히위 족속과 여부스 족속이 너희와 싸우므로 내가 그들을 너희 손에 넘겨주었고

12) 내가 말벌을 너희 앞에 보내어 그들 곧 아모리 족속의 두 왕을 너희 앞에서 쫓아내게 하였나니 이것은 너희 칼이나 너희 활로 한 것이 아니니라.

13) 또 너희가 수고하지 아니한 땅과 너희가 짓지 아니한 도시들을 내가 너희에게 주었더니 너희가 그것들 가운데 거하며 또 너희가 심지 아니한 포도원과 올리브 밭의 열매를 먹는도다, 하시느니라.

14) 그러므로 이제 주를 두려워하며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그분을 섬기라. 너희 조상들이 강 저편과 이집트에서 섬기던 다른 신들을 제거하고 너희는 주를 섬기라.

15) 만일 주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나쁘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혹은 너희가 거하고 있는 땅의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이 날 택하라. 그러나 나와 내 집으로 말하건대 우리는 주를 섬기겠노라, 하매

16) 백성이 응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주를 버리고 다른 신들 섬기는 일을 결코 하지 아니하리니

17) 주 우리 하나님은 우리와 우리 조상들을 이집트 땅 속박의 집에서 데리고 올라오시고 우리 눈앞에서 그 큰 표적들을 행하시며 우리가 지나온 모든 길에서와 우리가 통과한 모든 백성들 가운데서 우리를 보존하신 바로 그분이시니이다.

18) 주께서 모든 백성 곧 이 땅에 거하던 아모리 족속을 우리 앞에서 쫓아내셨나이다. 그런즉 우리도 주를 섬기리니 그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시니이다, 하니라)

 

요절:(24:15 만일 주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나쁘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혹은 너희가 거하고 있는 땅의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이 날 택하라. 그러나 나와 내 집으로 말하건대 우리는 주를 섬기겠노라, 하매)

 

 

1. 여호수아는 그의 말년에 이르기까지 주님과 백성을 섬기는 일에 절대 충성을 다하였다.

 

(1) 모세의 후계자가 될 만한 여호수아의 신앙 면모를 정리하여 보자.

 

(14:1-9 이에 온 회중이 목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백성이 그 밤에 울었더라.

2)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와 아론에게 불평하며 온 회중이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이집트 땅에서 죽었더라면 좋았으리라! 우리가 이 광야에서 죽었더라면 좋았으리라!

3) 어찌하여 주께서는 우리를 이 땅으로 데려와 칼에 쓰러지게 하는가? 우리의 아내와 자녀들이 탈취물이 되리니 우리가 이집트로 돌아가는 것이 낫지 아니하랴? 하고

4) 서로 이르되, 우리가 대장 한 명을 세우고 이집트로 돌아가자, 하매

5) 그때에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의 집회 앞에서 얼굴을 대고 엎드리니라.

6) 그 땅을 탐지한 자들 중에서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자기 옷을 찢고

7) 이스라엘 자손의 온 무리에게 말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탐지한 땅은 매우 좋은 땅이라.

8) 주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를 이 땅으로 데리고 들어가시고 그것을 우리에게 주시리라. 그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니라.

9) 오직 너희는 주를 대적하여 반역하지 말며 또 그 땅의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양식이니라. 그들의 방어자는 그들에게서 떠났고 주께서는 우리와 함께 계시느니라.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하였으나)

 

2) 여호수아는 그의 가정을 대표하여 신앙절개를 선언하였다. 개인의 신앙고백과 함께 가정적인 신앙고백은 믿음을 더욱 견고케 하는 힘을 얻는다.

 

(1) 여호수아는 백성에게 어떤 선택을 하라고 하였나?

 

(24:14-15 그러므로 이제 주를 두려워하며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그분을 섬기라. 너희 조상들이 강 저편과 이집트에서 섬기던 다른 신들을 제거하고 너희는 주를 섬기라.

15) 만일 주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나쁘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혹은 너희가 거하고 있는 땅의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이 날 택하라. 그러나 나와 내 집으로 말하건대 우리는 주를 섬기겠노라, 하매)

 

(2) 가족을 대표하는 여호수아의 확신있는 결단은 무엇인가?

 

(24:15 만일 주를 섬기는 것이 너희에게 나쁘게 보이거든 너희 조상들이 강 저편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혹은 너희가 거하고 있는 땅의 아모리 족속의 신들이든지 너희가 섬길 자를 이 날 택하라. 그러나 나와 내 집으로 말하건대 우리는 주를 섬기겠노라)

 

* 신앙은 언제나 강요할 것이 아니라 자발적인 선택에 의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을 섬기면서 아울러 여전히 다른 우상을 숭배하는 것은 결국 불신앙이다. 오직 하나님과 이방신 중 하나만을 선택하고 온 가정이 하나가 되는 길이다.

 

 

2. 신앙의 대를 잇지 못한 이스라엘 백성들

 

1) 백성들은 여호수아와 그의 신앙 결단을 따라서 함께 다짐하였다.

 

(1) 백성들이 장담한 내용은 무엇인가?

 

(24:16 백성이 응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주를 버리고 다른 신들 섬기는 일을 결코 하지 아니하리니)

 

(2) 다른 신을 섬기지 않고 여호와 하나님만 섬기겠다는 이유 4가지는?

 

(24:17-18 주 우리 하나님은 우리와 우리 조상들을 이집트 땅 속박의 집에서 데리고 올라오시고 우리 눈앞에서 그 큰 표적들을 행하시며 우리가 지나온 모든 길에서와 우리가 통과한 모든 백성들 가운데서 우리를 보존하신 바로 그분이시니이다.

18) 주께서 모든 백성 곧 이 땅에 거하던 아모리 족속을 우리 앞에서 쫓아내셨나이다. 그런즉 우리도 주를 섬기리니 그분은 우리의 하나님이시니이다, 하니라)

 

2) 백성들의 각오와 장담은 결코 오래가지 못했다. 마치 베드로가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이라고 장담하였으나 그 마음가짐이 얼마 가지 못한 것을 생각하게 한다.

 

(1) 백성이 자신들의 힘으로 능히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이겠나?

 

(24:19 여호수아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능히 주를 섬기지 못하리니 그분은 거룩한 하나님이시요, 질투하는 하나님이시므로 너희 범죄와 죄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8:21 주께서 향기로운 냄새를 맡으시고 주께서 마음속으로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이 마음에서 상상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하기 때문이라. 또 내가 다시는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치지 아니하리니,

 

26:41 너희가 시험에 빠지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참으로 영은 원하되 육이 약하도다, 하시니라)

 

(2) 이스라엘 백성들이 신앙에 실패한 역사적인 이유를 이스라엘의 가정에서 찾아보자.

 

(2:8-10 주의 종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백십 세에 죽으매

9) 그들이 그를 딤낫헤레스에 있는 그의 상속 재산의 경계 안에 묻되 가아스 산 북쪽 편의 에브라임 산에 묻으니라.

10) 그 세대도 다 자기 조상들에게로 거두어지고 그들 뒤에 다른 세대가 일어났으나 이들은 주를 알지 못하였으며 또한 그분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들도 알지 못하였더라,

 

4:9-10 오직 너는 스스로 조심하며 힘써 네 혼을 지키라. 네 눈이 본 일을 네가 잊어버릴까 염려하노라. 네 평생 동안 그 일들이 네 마음에서 떠날까 염려하노라. 오직 그 일들을 네 아들들과 네 손자들에게 가르치라.

10) 특히 네가 호렙에서 주 네 하나님 앞에 섰던 날에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나를 위하여 백성을 함께 모으라. 내가 그들로 하여금 내 말들을 듣게 하여 그들이 땅에서 사는 모든 날 동안 나 두려워하기를 배우게 하며 자기 자녀들에게 가르치게 하려 하노라, 하셨으므로).

 

* 신앙은 개인의 신념만으로 성공할 수 없으며 성령님으로부터 믿음의 도움을 구하여야 한다.

가정에 있어서 부모의 책임은 사랑하는 자녀에게 살아계신 하나님에 대한 신앙교육을 시키는 일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