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8일 수요일

성가 합창단 아삽, 여두둔, 헤만의 가정과 생활

  가족 성가 합창단 아삽, 여두둔, 헤만의 가정과 생활

 

본문:(대상 25:1-5 또한 다윗과 군대의 대장들이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의 아들들 중에서 구별하여 섬기게 하매 그들이 하프와 비파와 심벌즈로 연주하며 대언을 하였는데 일하는 자들의 수가 그들의 섬기는 일에 따라 이러하니라.

2) 아삽의 아들들 중에서는 삭굴과 요셉과 느다냐와 아사레엘라니 아삽의 아들들이 아삽의 손 밑에서 왕의 명령에 따라 대언을 하였더라.

3) 여두둔에게서는 여두둔의 아들 그달리야와 스리와 여사야와 하사비야와 맛디디야 여섯 사람이니 이들이 자기들의 아버지 여두둔의 손 밑에서 하프를 연주하며 대언을 하고 주께 감사하며 찬양을 드렸고

4) 헤만에게서는 헤만의 아들 북기야와 맛다니야와 웃시엘과 스브엘과 여리못과 하나냐와 하나니와 엘리아다와 깃달디와 로맘디에셀과 요스브가사와 말로디와 호딜과 마하시옷이더라

5) 이들은 다 하나님의 말씀들에 관한 왕의 선견자 헤만의 아들들이며 뿔을 들었더라. 하나님께서 헤만에게 열네 아들과 세 딸을 주셨더라)

 

요절:(150:6 호흡이 있는 모든 것이 주를 찬양할지어다. 너희는 주를 찬양하라)

 

 

1. 신령한 노래를 위하여 선택받은 가정들

 

1) 아삽은 게르손계의 레위인으로서 신령한 노래를 부르는 성가 합창단의 3대 지도자 중 한 사람으로 발탁되었다.

 

(1) 아삽과 그의 가족이 맡은 음악의 부분은 무엇인가?

 

(대상 25:2 아삽의 아들들 중에서는 삭굴과 요셉과 느다냐와 아사레엘라니 아삽의 아들들이 아삽의 손 밑에서 왕의 명령에 따라 대언을 하였더라)

 

2) 여두둔은 에단이라고도 불리워졌는데(대상15:17) 레위족의 므라리 자손으로서 신령한 노래를 주관하는 지도자가 되었다.

 

(1) 여두둔의 가족이 맡은 분야는 무엇 무엇인가?

 

(대상 25:3 여두둔에게서는 여두둔의 아들 그달리야와 스리와 여사야와 하사비야와 맛디디야 여섯 사람이니 이들이 자기들의 아버지 여두둔의 손 밑에서 하프를 연주하며 대언을 하고 주께 감사하며 찬양을 드렸고)

 

3) 헤만은 사무엘의 손자로서 요엘의 아들이다. 헤만은 특별히 하나님의 말씀을 받드는 왕의 선견자(선지자)로 일하면서 성가를 주관하는 지도자의 가정이 되었다.

 

(1) 헤만과 그의 가족이 맡은 악기는 무엇인가?

 

(대상 25:5 이들은 다 하나님의 말씀들에 관한 왕의 선견자 헤만의 아들들이며 뿔을 들었더라. 하나님께서 헤만에게 열네 아들과 세 딸을 주셨더라)

 

4) 성가를 맡은 이들 가족의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대상 25:7 이처럼 그들과 그들의 형제들 곧 모두 재주가 있어서 주의 노래들을 배운 자들의 수가 이백팔십팔 명이더라)

 

* 가족이 연합하여 성악과 악기로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양하는 일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받은 특권이다.

 

 

2. 노래하는 가족들이 남긴 업적

 

1) 아삽이 직분을 수행하는 중에 성령의 감동을 받아 기록한 시편(신령한 노래)은 몇 편이나 전해오나?

 

(50(아삽의 시) 능하신 하나님 곧 주께서 말씀하시고 해 뜨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땅을 부르셨도다.

2) 아름다움의 완성인 시온으로부터 하나님이 빛을 비추셨도다.

3) 우리 하나님께서 임하시고 잠잠하지 아니하시리니 그분 앞에서는 불이 삼키고 그분 주위에는 큰 폭풍우가 있으리로다.

4) 그분께서 자신의 백성을 판단하시려고 위로부터 하늘들에게 외치시고 땅에게 외쳐 이르시되,

5) 나의 성도들을 내게로 모을지니 곧 희생물로 나와 언약을 맺은 자들이라, 하시리로다.

6) 하늘들이 그분의 의를 밝히 드러내리니 하나님께서 친히 심판자가 되시는도다. 셀라.

7) 오 내 백성아, 들을지어다. 내가 말하리라. 오 이스라엘아, 내가 너를 향하여 증언하리라. 나는 하나님 곧 네 하나님이로다.

8) 내가 네 희생물이나 번제 헌물로 인하여 너를 책망하지 아니하리니 그것들이 계속해서 내 앞에 있어 왔도다.

9) 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숫염소를 취하지 아니하리니

10) 숲의 모든 짐승과 천 개의 작은 산 위의 가축이 다 내 것이니라.

11) 산의 모든 날짐승도 내가 알며 들의 들짐승들도 내 것이로다.

12) 가령 내가 주린다 할지라도 네게 말하지 아니하리니 세상과 거기의 충만한 것이 내 것이로다.

13) 내가 황소의 고기를 먹으며 염소의 피를 마시겠느냐?

14) 감사를 하나님에게 드리고 지극히 높으신 이에게 네 서원을 갚으며

15) 고난의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16) 그러나 사악한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네가 무슨 상관이 있어 내 법규들을 밝히 드러내며 혹은 네 입으로 내 언약을 취하느냐?

17) 네가 교훈을 미워하고 내 말들을 네 뒤로 던지며

18) 도둑을 보고는 그에게 동조하고 간음하는 자들과 동참하는 자가 되었으며

19) 네 입을 악에게 내주고 네 혀로는 속임수를 꾸미며

20) 앉아서 네 형제를 비방하고 네 친어머니의 아들을 헐뜯는도다.

21) 네가 이 일들을 행하였을지라도 내가 잠잠하였더니 네가 나도 전적으로 너와 같은 줄로 생각하였도다. 그러나 내가 너를 책망하고 그것들을 네 눈앞에 차례대로 놓으리라, 하시는도다.

22) 하나님을 잊어버리는 자들아, 이제 너희는 이것을 깊이 생각할지어다.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갈기갈기 찢으리니 건질 자가 없으리라.

23) 찬양을 드리는 자는 다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자기 행실을 바르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로다,

 

*참조 ; (7383)

 

2) 여두둔은 수금을 맡아 연주하는 가운데 개성있는 연주법을 터득하여 법칙을 마련하였다. 그의 수금 연주법을 무엇이라고 하였나?

 

(39(악장 여두둔에게 준 다윗의 시) 내가 말하기를, 내 길들을 조심하여 내 혀로 죄를 짓지 아니하리니 사악한 자가 내 앞에 있을 때에 내가 재갈을 물려 내 입을 지키리라, 하였도다.

2) 내가 침묵하며 말을 하지 아니하고 잠잠하되 선한 말마저도 하지 아니하였더니 내 슬픔이 복받쳤도다.

3) 내 마음이 내 속에서 뜨거우므로 내가 생각에 잠길 때에 불이 붙으니 이에 내가 내 혀로 말하기를,

4) 주여, 나로 하여금 내 종말과 내 날들의 한계가 어떠한 것인지 알게 하사 내가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지 알게 하소서.

5) 보소서, 주께서 내 날들을 한 뼘만큼 되게 하셨사오니 내 시대가 주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며 참으로 모든 사람은 최선의 상태에서도 헛될 뿐이니이다. 셀라.

6) 분명히 모든 사람은 헛된 모습 속에서 걷나니 분명히 그들은 헛되이 소동하나이다. 그가 재물을 쌓으나 누가 그것을 거둘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하였도다.

7) 주여, 이제 내가 무엇을 기다리나이까? 나의 소망은 주께 있나이다.

8) 나의 모든 범죄에서 나를 건지시며 나로 하여금 어리석은 자의 모욕거리가 되지 않게 하소서.

9) 주께서 일을 행하셨으므로 내가 말을 하지 아니하고 입을 열지 아니하였나이다.

10) 주의 매를 내게서 옮기소서. 주의 손이 치시므로 내가 소멸되었나이다.

11) 주께서 불법으로 인해 사람을 책망하여 바로잡으실 때에 그의 아름다움을 좀이 먹는 것 같이 소멸시키시나니 분명히 모든 사람은 헛될 뿐이니이다. 셀라.

12) 오 주여,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소서. 내가 눈물을 흘릴 때에 잠잠하지 마옵소서. 나는 주와 함께하는 나그네요, 내 모든 조상들처럼 떠도는 자니이다.

13) 오 나를 아끼사 내가 여기를 떠나 없어지기 전에 기력을 회복하게 하소서,

 

62 (악장 여두둔에게 준 다윗의 시) 진실로 내 혼이 하나님을 바라나니 나의 구원이 그분에게서 나오는도다.

2) 오직 그분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방벽이시니 내가 크게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3) 너희가 어느 때까지 사람을 치려고 해악을 꾀하려느냐? 너희는 다 죽임을 당할 것이요, 넘어지는 담과 흔들리는 울타리같이 되리로다.

4) 그들은 단지 꾀를 내어 그의 높은 위치에서 그를 떨어뜨리려 하고 거짓을 기뻐하나니 그들은 자기들의 입으로는 축복하되 속으로는 저주하는도다. 셀라.

5) 내 혼아, 너는 오직 하나님만 바라라. 내가 기대하는 것이 그분에게서 나오는도다.

6) 오직 그분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요, 나의 방벽이시니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

7) 나의 구원과 나의 영광이 하나님 안에 있나니 곧 내 힘의 반석과 내 피난처가 하나님 안에 있도다.

8) 백성들아, 너희는 언제나 그분을 신뢰하고 그분 앞에 너희 마음을 쏟아 놓으라. 하나님은 우리를 위한 피난처시로다. 셀라.

9) 참으로 지위가 낮은 자들은 헛되며 지위가 높은 자들은 거짓되니 저울에 달면 그들을 다 더해도 허무보다 가볍도다.

10) 학대하는 것을 신뢰하지 말며 강탈하는 것으로 허망하게 되지 말고 재물이 늘어도 거기에 너희 마음을 두지 말지어다.

11) 하나님께서 한 번 말씀하셨고 내가 두 번 들은 것이 이것이니 곧 권능은 하나님께 속하였다는 것이라.

12) 오 주여, 긍휼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께서는 각 사람에게 그의 행위대로 갚으시나이다,

 

*참조 : (77)

 

3) 헤만이 기록한 시편을 읽고 어떤 느낌이 드는가?

 

(88(고라의 아들들을 위한 노래 또는 시, 마할랏 르안놋에 맞추어 악장에게 준 것, 에스라 사람 헤만의 마스길) 오 주 내 구원의 하나님이여, 내가 밤낮으로 주 앞에서 부르짖었사오니

2) 나의 기도가 주 앞에 이르게 하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주의 귀를 기울이소서.

3) 내 혼이 고난들로 가득하고 내 생명이 무덤에 가까이 이르나이다.

4) 나는 구덩이로 내려가는 자들과 함께 계수되고 기력이 없는 자 같으며

5) 무덤 속에 누워 있는 죽임 당한 자들같이 죽은 자들 가운데서 자유롭나이다. 주께서 그들을 다시는 기억하지 아니하시나니 그들은 주의 손에서 끊어졌나이다.

6) 주께서 나를 가장 낮은 구덩이와 어둠과 깊음들 속에 두셨사오며

7) 주의 진노로 나를 심히 누르시고 주의 모든 파도로 나를 괴롭게 하셨나이다. 셀라.

8) 주께서 내가 아는 자들을 내게서 멀리 떠나게 하시고 나로 하여금 그들에게 가증한 것이 되게 하셨사오니 나는 갇혀서 나갈 수 없나이다.

9) 고난으로 인하여 내 눈이 애곡하나이다. 주여, 내가 날마다 주를 부르며 주를 향해 내 두 손을 내밀었나이다.

10) 주께서 죽은 자들에게 이적들을 보이시겠나이까? 죽은 자들이 일어나 주를 찬양하리이까? 셀라.

11) 주의 인자하심이 무덤 속에서 밝히 드러나리이까? 주의 신실하심이 파멸 속에서 밝히 드러나리이까?

12) 주의 이적들이 어둠 속에서 알려지리이까? 주의 의가 망각의 땅에서 알려지리이까?

13) 그러하오나, 오 주여, 내가 주께 부르짖었사오니 아침에 나의 기도가 주보다 앞서 가리이다.

14) 주여, 어찌하여 나의 혼을 던져 버리시나이까? 어찌하여 주의 얼굴을 내게 숨기시나이까?

15) 내가 어릴 적부터 고난을 당하고 죽을 각오가 되었사오며 주의 두려움을 겪을 때에 마음이 혼란하였나이다.

16) 주의 맹렬한 진노가 내 위로 넘어가고 주의 두려움이 나를 끊었나이다.

17) 그것들이 날마다 물같이 와서 나를 에워싸며 다 같이 나를 둘러쌌나이다.

18) 주께서 나의 사랑하는 자와 친구를 내게서 멀리 떠나게 하시며 내가 아는 자들을 어둠 속에 두셨나이다)

 

*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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