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초대 왕 사울의 가정과 생활
본문:(삼상 9:1-10:23 이제 기스라는 이름의 베냐민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아비엘의 아들이요, 스롤의 손자요, 베고랏의 증손이요, 아비아의 사대 손으로 베냐민 족속이요, 능력 있고 강력한 자더라.
2) 기스에게 사울이라는 이름의 아들이 있었는데 그는 준수한 젊은이로 잘생겼더라.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그보다 더 잘생긴 자가 없었고 또 그는 백성 중에 어떤 사람보다 자기 어깨로부터 위만큼 키가 더 크더라.
3) 사울의 아버지 기스가 나귀들을 잃어버리매 자기 아들 사울에게 이르되, 이제 종 하나를 데리고 일어나 가서 나귀들을 찾으라, 하니
4) 그가 에브라임 산과 살리사 땅을 두루 다녔으나 그들이 그것들을 찾지 못하니라. 이에 그들이 살림 땅으로 두루 다녔으나 그것들이 거기에 없더라. 그가 베냐민 족속의 땅으로 두루 다녔으나 그들이 그것들을 찾지 못하니라.
5) 그들이 숩 땅에 이르렀을 때에 사울이 자기와 함께한 자기 종에게 이르되, 오라, 우리가 돌아가자. 내 아버지가 나귀들 걱정은 그치고 우리를 위하여 염려하실까 두려워하노라, 하니
6) 그가 그에게 이르되, 이제 보소서, 이 도시에 하나님의 사람이 있는데 그는 존귀한 사람이니이다. 그가 말하는 것은 반드시 다 이루어지니 이제 우리가 거기로 가사이다. 혹시 그가 우리가 가야 할 우리의 길을 보여 줄까 하나이다, 하므로
7) 그때에 사울이 자기 종에게 이르되, 보라, 우리가 가면 그 사람에게 무엇을 가져가겠느냐? 우리 그릇에 있는 빵을 다 썼으니 하나님의 사람에게 가져갈 예물이 없도다. 우리에게 무엇이 있느냐? 하매
8) 그 종이 사울에게 다시 대답하여 이르되, 보소서, 내게 여기 내 손에 은 일 세겔의 사분의 일이 있으니 내가 그것을 하나님의 사람에게 드리고 우리의 길을 우리에게 알려 달라 하겠나이다, 하니라.
9) (예전에 이스라엘에서는 사람이 하나님께 가서 여쭈려 할 때에 이같이 말하기를, 오라, 우리가 선견자에게로 가자, 하였더라. 지금 대언자라 부르는 사람을 예전에는 선견자라 불렀더라.)
10) 그때에 사울이 자기 종에게 이르되, 잘 말하였도다. 오라, 우리가 가자, 하고 이와 같이 그들이 하나님의 사람이 있던 도시로 가니라.
11) 그들이 도시를 향한 작은 산으로 올라가다가 물 길러 나오는 어린 소녀들을 만나 그들에게 이르되, 선견자가 여기 있느냐? 하매
12) 그들이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있나이다. 보소서, 그가 당신들보다 앞섰으니 이제 빨리 가소서. 오늘 산당에서 백성이 희생물을 드리므로 그가 오늘 도시에 왔나이다.
13) 당신들이 도시로 들어가면 그가 먹으러 산당에 올라가기 전에 곧바로 그를 만나리이다. 그가 오기 전에는 백성이 먹지 아니하리니 그가 희생물을 축복한 뒤에야 초청 받은 자들이 먹나이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지금 올라가소서. 이때쯤 당신들이 그를 만나리이다, 하니라.
14) 그들이 도시로 올라가서 도시에 들어갈 때에, 보라, 사무엘이 산당으로 올라가려고 그들을 향하여 나오더라.
15) 이제 사울이 오기 하루 전에 주께서 사무엘의 귀에 대고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6) 내일 이맘때에 내가 베냐민 땅에서 한 사람을 네게 보내리니 너는 그에게 기름을 부어 내 백성 이스라엘의 대장으로 삼으라. 그가 내 백성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리니 내 백성의 부르짖음이 내게 이르렀으므로 내가 그들을 돌아보았느니라, 하시니라.
17) 사무엘이 사울을 볼 때에 주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말한 사람을 보라! 이 사람이 내 백성을 통치하리라, 하시니라.
18) 그때에 사울이 성문에서 사무엘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원하건대 선견자의 집이 어디인지 내게 말해 주소서, 하니
19) 사무엘이 사울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내가 선견자니라. 나보다 앞서 산당으로 올라가라. 너희가 오늘 나와 함께 먹을 것이요, 내일 내가 너를 가게 하고 또 네 마음속에 있는 것을 다 네게 말하리라.
20) 사흘 전에 잃은 네 나귀들에 관하여는 네 생각을 그것들에 두지 말라. 그것들을 찾았느니라. 이스라엘의 모든 소망이 누구에게 있느냐? 너와 네 아버지의 온 집에게 있지 아니하냐? 하니
21) 사울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가장 작은 지파 출신으로 베냐민 족속이 아니니이까? 또한 내 가족은 베냐민 지파의 온 가족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니이까? 그런데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말씀하시나이까? 하니라.
22) 사무엘이 사울과 그의 종을 안내하여 객실로 그들을 데리고 들어가 초청 받은 자들 가운데 가장 으뜸가는 자리에 앉게 하였는데 초청 받은 자들은 삼십 명가량이더라.
23) 사무엘이 요리하는 자에게 이르되, 내가 네게 주며 네 옆에 두라고 말한 그 부분을 가져오라, 하니
24) 요리하는 자가 어깨와 그 위에 붙은 것을 가져다가 사울 앞에 놓으매 사무엘이 이르되, 남겨 둔 저것을 보라! 네 앞에 놓고 먹으라. 내가 말하기를, 내가 백성을 초청하였다, 한 때부터 너를 위하여 이때까지 그것을 남겨 두었느니라, 하니 이처럼 그 날에 사울이 사무엘과 함께 먹으니라.
25) 그들이 산당에서 내려와 도시로 들어간 뒤 사무엘이 사울과 함께 집의 지붕에서 대화하니라.
26) 그들이 일찍 일어나니라. 동이 틀 무렵에 사무엘이 집의 지붕으로 사울을 불러 이르되, 일어나라. 내가 너를 보내리라, 하매 사울이 일어나고 그들 두 사람 곧 사울과 사무엘이 함께 밖으로 나가니라.
27) 도시 끝으로 내려갈 때에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기를, 종에게 명령하여 우리보다 앞서 가게 하되 (그가 앞서 가더라.) 너는 잠깐 서 있으라.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네게 알려 주리라, 하니라).
(삼상 10:1-23 그때에 사무엘이 기름병을 취하여 그의 머리에 붓고 그에게 입을 맞추며 이르되, 그것은 주께서 네게 기름을 부으사 자신의 상속 백성을 다스릴 대장으로 삼으셨기 때문이 아니냐?
2) 네가 오늘 나를 떠나가다가 셀사에서 베냐민의 경계에 있는 라헬의 돌무덤 옆에서 두 사람을 만나리니 그들이 네게 이르기를, 네가 찾으러 갔던 나귀들을 찾았느니라. 보라, 네 아버지가 나귀들 걱정은 그치셨으나 너희로 인해 슬퍼하며 이르되, 내 아들을 위하여 내가 어떻게 하리요? 하더라, 할 것이요,
3) 그 뒤에 네가 거기서 더 나아가 다볼 평야에 이르면 하나님께 가려고 벧엘로 올라가는 세 사람이 거기서 너를 만나리니 한 사람은 염소 새끼 세 마리를 가지고 가고 다른 사람은 빵 세 개를 가지고 가며 또 다른 사람은 포도즙 한 부대를 가지고 가리라.
4) 그들이 네게 문안하고 빵 두 개를 주겠고 너는 그들의 손에서 그것을 받으리라.
5) 그 뒤에 네가 하나님의 산에 이르리니 그곳에는 블레셋 사람들의 수비대가 있느니라. 네가 거기로 가서 그 도시에 이를 때에 비파와 작은북과 피리와 하프를 앞세우고 산당에서 내려오는 대언자들의 무리를 만날 것이요, 그들이 대언하리라.
6) 또 주의 영께서 네게 임하시리니 너도 그들과 함께 대언을 하고 다른 사람으로 변하리라.
7) 이런 표적들이 네게 임하거든 너는 기회가 생기는 대로 행하라.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하시느니라.
8) 또한 너는 나보다 앞서 길갈로 내려가라. 보라, 내가 네게로 내려가 번제 헌물을 드리고 화평 헌물의 희생물을 희생시켜 드리리니 내가 네게 가서 네가 행할 일을 네게 보여 줄 때까지 너는 이레 동안 기다리라, 하니라.
9) 이에 그가 등을 돌려 사무엘에게서 떠나가려 할 때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다른 마음을 주셨으며 그 날에 그 모든 표적들이 이루어지니라.
10) 그들이 저쪽에 있는 산에 이를 때에, 보라, 대언자들의 무리가 그를 맞이하고 하나님의 영께서 그에게 임하시매 그가 그들 가운데서 대언을 하니라.
11) 예전에 그를 알던 모든 사람들이 보니, 보라, 그가 대언자들 가운데서 대언을 하므로 이에 백성이 서로 이르되, 기스의 아들에게 임한 이 일이 도대체 무엇이냐? 사울도 대언자들 가운데 있느냐? 하고
12) 그곳의 한 사람은 대답하여 이르되, 그런데 그들의 아버지가 누구냐? 하니라. 그러므로 그것이 속담이 되어, 사울도 대언자들 가운데 있느냐? 하였더라.
13) 그가 대언하기를 마치고 산당으로 가니라.
14) 사울의 삼촌이 그와 그의 종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디로 갔었느냐? 하니 그가 이르되, 나귀들을 찾다가 그것들이 아무 데도 없음을 우리가 보고 사무엘에게 갔었나이다, 하매
15) 사울의 삼촌이 이르되, 원하노니 사무엘이 너희에게 이른 것을 내게 고하라, 하매
16) 사울이 자기 삼촌에게 이르되, 그가 나귀들을 찾았다고 우리에게 분명히 말하더이다, 하고 사무엘이 말한 왕국의 일은 그에게 고하지 아니하니라.
17) 사무엘이 백성을 불러 미스바로 주께로 함께 오게 하고
18)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오고 너희를 이집트 사람들의 손과 모든 왕국의 손과 너희를 학대하던 자들의 손에서 건져 내었느니라, 하시거니와
19) 이 날 너희는 너희의 모든 곤경과 환난으로부터 너희를 친히 구원하여 내신 너희 하나님을 버리고 그분께 이르기를, 아니니이다. 오직 우리를 다스릴 왕을 세우소서, 하였도다. 그런즉 이제 너희 지파들대로 수천 명씩 너희 자신을 주 앞에 보이라, 하고
20) 사무엘이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를 가까이 오게 하였더니 베냐민 지파가 뽑혔고
21) 또 그가 베냐민 지파를 그들의 가족대로 가까이 오게 하였더니 마드리의 가족이 뽑혔으며 기스의 아들 사울이 뽑혔으나 그들이 그를 찾아도 발견하지 못하니라.
22) 그러므로 그 사람이 거기에 왔는지 그들이 또 주께 여쭈니 주께서 대답하시되, 보라, 그가 물건들 사이에 숨었느니라, 하시니라.
23) 그들이 달려가 거기서 그를 데려오매 그가 백성 가운데 서니 그는 백성 중에 어떤 사람보다 자기 어깨로부터 위만큼 키가 더 크더라)
요절:(잠 18:12 멸망에 앞서 사람의 마음의 거만이 있고 명예에 앞서 겸손이 있느니라)
1. 유력한 가문의 소년 사울
1) 하나님께서는 사무엘의 기도를 들으시고 사울이라는 소년을 예비하시어 사무엘에게 그를 왕으로 세우도록 하였다.
(1) 사울의 족보를 기록하여 보자.
(삼상 9:1-2 이제 기스라는 이름의 베냐민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아비엘의 아들이요, 스롤의 손자요, 베고랏의 증손이요, 아비아의 사대 손으로 베냐민 족속이요, 능력 있고 강력한 자더라.
2) 기스에게 사울이라는 이름의 아들이 있었는데 그는 준수한 젊은이로 잘생겼더라.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그보다 더 잘생긴 자가 없었고 또 그는 백성 중에 어떤 사람보다 자기 어깨로부터 위만큼 키가 더 크더라)
(2) 소년 사울의 특징은 무엇인가?
(삼상 9:2 기스에게 사울이라는 이름의 아들이 있었는데 그는 준수한 젊은이로 잘생겼더라.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그보다 더 잘생긴 자가 없었고 또 그는 백성 중에 어떤 사람보다 자기 어깨로부터 위만큼 키가 더 크더라)
2) 사울은 사무엘로부터 왕의 후보로 간택되었을 때 한없이 겸손하였다.
(1) 사울은 자기 자신과 자기 가정을 어떻게 표현하였나?
(삼상 9:21 사울이 대답하여 이르되, 나는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가장 작은 지파 출신으로 베냐민 족속이 아니니이까? 또한 내 가족은 베냐민 지파의 온 가족 중에서 가장 작지 아니하니이까? 그런데 당신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말씀하시나이까? 하니라)
(2) 사울은 백성 앞에서 왕으로 뽑혔을 때 어떻게 하였나?
그리고 그런 행동을 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이 되는가?
(삼상 10:21-22 사무엘이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를 가까이 오게 하였더니 베냐민 지파가 뽑혔고
21) 또 그가 베냐민 지파를 그들의 가족대로 가까이 오게 하였더니 마드리의 가족이 뽑혔으며 기스의 아들 사울이 뽑혔으나 그들이 그를 찾아도 발견하지 못하니라.)
* 왕이 되기 전의 사울은 세력있는 집안에서 용모가 준수하면서도 겸손한 성품의 소유자였다.
하나님은 겸손한 자를 찾으신다.
2. 권력을 유지하기 위하여 가족을 동원한 사울 왕
1) 사울은 다윗을 죽이기 위하여 자기의 딸 미갈을 아내로 주었다.
(1)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는 방법은 무엇이었나?
(삼상 18:21,25 이르되, 내가 그녀를 그에게 주어 그녀가 그에게 올무가 되게 하고 블레셋 사람들의 손이 그를 치게 하리라, 하고는 그런 까닭에 다윗에게 이르되, 이 날 네가 그 둘 가운데 하나로 말미암아 내 사위가 되리라, 하니라.
22) 사울이 자기 신하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다윗과 은밀히 대화하며 이르기를, 보라, 왕이 너를 기뻐하시고 그의 모든 신하도 너를 사랑하니 그런즉 이제 왕의 사위가 되라, 하라.
23) 사울의 신하들이 그 말들을 다윗의 귀에 말하매 다윗이 이르되, 왕의 사위가 되는 것이 너희에게는 가벼운 일로 보이느냐? 나는 가난하고 하찮은 사람이라, 하니라.
24) 사울의 신하들이 사울에게 고하여 이르되, 다윗이 이런 식으로 말하더이다, 하매
25) 사울이 이르되, 너희는 다윗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왕이 아무런 지참금도 원치 아니하고 다만 왕의 원수들을 보복하기 위하여 블레셋 사람들의 포피 백 개를 원하신다, 하라, 하니라. 그러나 사울은 블레셋 사람들의 손으로 다윗을 쓰러뜨리려고 생각하였더라)
(2) 사울이 다윗을 죽게 하기 위하여 미끼로 사용한 것은 누구인가?
(삼상 18:20-22 사울의 딸 미갈이 다윗을 사랑하매 그들이 사울에게 고하므로 사울이 그 일을 기쁘게 여기고
21) 이르되, 내가 그녀를 그에게 주어 그녀가 그에게 올무가 되게 하고 블레셋 사람들의 손이 그를 치게 하리라, 하고는 그런 까닭에 다윗에게 이르되, 이 날 네가 그 둘 가운데 하나로 말미암아 내 사위가 되리라, 하니라.
22) 사울이 자기 신하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다윗과 은밀히 대화하며 이르기를, 보라, 왕이 너를 기뻐하시고 그의 모든 신하도 너를 사랑하니 그런즉 이제 왕의 사위가 되라, 하라)
2) 사울은 자기의 딸 미갈을 미끼로 블레셋군의 손에 다윗을 죽게 하려던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자 계속해서 자기 아들에게 살인 명령을 내렸다.
(1) 요나단은 아버지를 어떻게 설득하였나? 이 설득하는 말에 어떤 느낌이 드는가?
(삼상 19:1-5 이제 기스라는 이름의 베냐민 사람이 있었는데 그는 아비엘의 아들이요, 스롤의 손자요, 베고랏의 증손이요, 아비아의 사대 손으로 베냐민 족속이요, 능력 있고 강력한 자더라.
2) 기스에게 사울이라는 이름의 아들이 있었는데 그는 준수한 젊은이로 잘생겼더라.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그보다 더 잘생긴 자가 없었고 또 그는 백성 중에 어떤 사람보다 자기 어깨로부터 위만큼 키가 더 크더라.
3) 사울의 아버지 기스가 나귀들을 잃어버리매 자기 아들 사울에게 이르되, 이제 종 하나를 데리고 일어나 가서 나귀들을 찾으라, 하니
4) 그가 에브라임 산과 살리사 땅을 두루 다녔으나 그들이 그것들을 찾지 못하니라. 이에 그들이 살림 땅으로 두루 다녔으나 그것들이 거기에 없더라. 그가 베냐민 족속의 땅으로 두루 다녔으나 그들이 그것들을 찾지 못하니라.
5) 그들이 숩 땅에 이르렀을 때에 사울이 자기와 함께한 자기 종에게 이르되, 오라, 우리가 돌아가자. 내 아버지가 나귀들 걱정은 그치고 우리를 위하여 염려하실까 두려워하노라, 하니)
(2) 사울의 딸 미갈이 자기 남편이 된 다윗을 구해낸 뒤 아버지로부터 어떤 책망을 받았나?
(삼상 19:11-17 그들이 도시를 향한 작은 산으로 올라가다가 물 길러 나오는 어린 소녀들을 만나 그들에게 이르되, 선견자가 여기 있느냐? 하매
12) 그들이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있나이다. 보소서, 그가 당신들보다 앞섰으니 이제 빨리 가소서. 오늘 산당에서 백성이 희생물을 드리므로 그가 오늘 도시에 왔나이다.
13) 당신들이 도시로 들어가면 그가 먹으러 산당에 올라가기 전에 곧바로 그를 만나리이다. 그가 오기 전에는 백성이 먹지 아니하리니 그가 희생물을 축복한 뒤에야 초청 받은 자들이 먹나이다. 그러므로 당신들은 지금 올라가소서. 이때쯤 당신들이 그를 만나리이다, 하니라.
14) 그들이 도시로 올라가서 도시에 들어갈 때에, 보라, 사무엘이 산당으로 올라가려고 그들을 향하여 나오더라.
15) 이제 사울이 오기 하루 전에 주께서 사무엘의 귀에 대고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6) 내일 이맘때에 내가 베냐민 땅에서 한 사람을 네게 보내리니 너는 그에게 기름을 부어 내 백성 이스라엘의 대장으로 삼으라. 그가 내 백성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원하리니 내 백성의 부르짖음이 내게 이르렀으므로 내가 그들을 돌아보았느니라, 하시니라.
17) 사무엘이 사울을 볼 때에 주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말한 사람을 보라! 이 사람이 내 백성을 통치하리라, 하시니라)
* 권세욕에 눈이 어두운 사울 왕은 자기의 권력 유지를 위하여 딸의 행복은 전혀 상관하지 않았고 아들에게도 부덕한 면모만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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