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일 금요일

노력하는 사람 야곱의 가정과 생활

  

 노력하는 사람 야곱의 가정과 생활

 

본문:(29:1-35 그 뒤에 야곱이 계속해서 이동하여 동쪽 사람들의 땅에 이르러

2) 바라보니, 보라, 들에 우물이 있고 또, 보라, 그 곁에 양 떼 세 무리가 누워 있더라. 그들이 그 우물에서 양 떼에게 물을 먹였더라. 큰 돌이 우물 아귀 위에 있었는데

3) 모든 떼가 거기로 모이면 그들이 우물 아귀에서 그 돌을 옮기고 양들에게 물을 먹인 뒤 그 돌을 우물 아귀의 제자리에 다시 올려놓았더라.

4)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형제들아, 너희는 어디에서 왔느냐? 하니 그들이 이르되, 우리는 하란에서 왔노라, 하매

5)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홀의 아들 라반을 아느냐? 하니 그들이 이르되, 아노라, 하매

6) 야곱이 그들에게 이르되, 그가 평안하냐? 하니 그들이 이르되, 평안하니라. 보라, 그의 딸 라헬이 지금 양들과 함께 오느니라, 하니라.

7) 야곱이 이르되, 보라, 아직 한낮인즉 가축이 함께 모일 때가 아니니 너희는 먼저 양들에게 물을 먹이고 가서 먹게 하라, 하매

8) 그들이 이르되, 그리할 수 없노라. 모든 떼가 함께 모이고 그들이 우물 아귀에서 돌을 옮겨야 우리가 양들에게 물을 먹이느니라.

9) 야곱이 그들과 말하고 있을 때에 라헬이 자기 아버지의 양들과 함께 왔더라. 그녀가 그 양들을 돌보았더라.

10) 야곱이 자기 외삼촌 라반의 딸 라헬과 자기 외삼촌 라반의 양들을 보고 가까이 나아가 우물 아귀에서 돌을 옮기고 자기 외삼촌 라반의 양 떼에게 물을 먹이며

11) 라헬에게 입 맞추고 소리 내어 울며

12) 자기가 그녀의 아버지의 형제요, 리브가의 아들임을 그녀에게 고하였더니 그녀가 달려가서 자기 아버지에게 고하매

13) 라반이 자기 누이의 아들 야곱의 소식을 듣고 달려와서 그를 맞이하여 껴안고 그에게 입 맞추며 그를 자기 집으로 데려가니라. 야곱이 이 모든 일을 라반에게 고하매

14) 라반이 그에게 이르되, 너는 참으로 내 골육이로다, 하였더라. 야곱이 그와 함께 한 달 동안 거하였더라.

15) 라반이 야곱에게 이르되, 네가 내 형제이므로 그런 까닭에 나를 거저 섬겨야 하겠느냐? 무엇이 네 품삯이 되겠느냐? 내게 고하라.

16) 라반에게 두 딸이 있었는데 큰딸의 이름은 레아요, 작은딸의 이름은 라헬이더라.

17) 레아는 눈매가 부드러우나 라헬은 아름답고 잘생겼더라.

18) 야곱이 라헬을 사랑하므로 이르되, 내가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을 칠 년 동안 섬기리이다, 하매

19) 라반이 이르되, 그녀를 네게 주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보다 나으니 나와 함께 있으라, 하니라.

20)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을 섬겼으나 그녀를 향한 사랑으로 인해 칠 년을 며칠같이 여겼더라.

21)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내 날들이 찼으니 내 아내를 내게 주소서. 내가 그녀에게로 들어가겠나이다, 하매

22) 라반이 그곳의 모든 사람을 함께 모아 잔치를 베풀고

23) 저녁때에 자기 딸 레아를 데려다가 야곱에게로 보내니 야곱이 그녀에게로 들어가니라.

24) 라반이 또 자기 하녀 실바를 자기 딸 레아에게 여종으로 주었더라.

25) 아침이 되니, 보라, 그것은 레아더라.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외삼촌이 내게 행한 이 일이 도대체 무엇이니이까?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과 함께하며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어찌하여 외삼촌이 나를 속이셨나이까? 하니

26) 라반이 이르되, 우리 지방에서는 이처럼 맏딸보다 작은딸을 먼저 주는 일을 결코 하지 아니하느니라.

27) 그녀를 위해 이레를 채우라. 우리가 이 딸도 네게 주리니 네가 또 다른 칠 년을 여전히 나와 함께하며 섬길지니라, 하매

28) 야곱이 그대로 하여 그녀를 위해 이레를 채우니 라반이 자기 딸 라헬도 그에게 아내로 주었고

29) 라반이 또 자기 하녀 빌하를 자기 딸 라헬에게 주어 여종이 되게 하였으므로

30) 야곱이 라헬에게도 들어가니라. 그가 또한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고 또 다른 칠 년을 여전히 그와 함께하며 섬기니라.

31) 주께서 레아가 미움 받는 것을 보시고 그녀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수태하지 못하였더라.

32) 레아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르우벤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녀가 이르기를, 주께서 분명히 나의 고통을 보셨으므로 이제는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로다, 하였기 때문이더라.

33) 그녀가 다시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주께서 내가 미움 받는 것을 들으셨으므로 이런 까닭에 내게 이 아들도 주셨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시므온이라 하였으며

34) 그녀가 또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그에게 세 아들을 낳았으니 이제 이번에는 내 남편이 나와 연합하리로다, 하고 이런 까닭에 그의 이름을 레위라 하였으며

35) 그녀가 또 수태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이제는 주를 찬양하리로다, 하고 이런 까닭에 그의 이름을 유다라 하고는 낳는 것을 멈추었더라)

 

요절:(29:20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을 섬겼으나 그녀를 향한 사랑으로 인해 칠 년을 며칠같이 여겼더라)

 

 

1. 야곱의 가정은 연애로 이루어졌다.

 

1) 야곱은 외삼촌의 둘째 딸 라헬을 사랑하므로 그를 자기의 아내로 삼기 위하여 외삼촌의 집에서 일을 하였다.

 

(1) 라헬과 결혼하기 위한 계약 조건은?

 

(29:15-20 라반이 야곱에게 이르되, 네가 내 형제이므로 그런 까닭에 나를 거저 섬겨야 하겠느냐? 무엇이 네 품삯이 되겠느냐? 내게 고하라.

16) 라반에게 두 딸이 있었는데 큰딸의 이름은 레아요, 작은딸의 이름은 라헬이더라.

17) 레아는 눈매가 부드러우나 라헬은 아름답고 잘생겼더라.

18) 야곱이 라헬을 사랑하므로 이르되, 내가 외삼촌의 작은 딸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을 칠 년 동안 섬기리이다, 하매

19) 라반이 이르되, 그녀를 네게 주는 것이 다른 사람에게 주는 것보다 나으니 나와 함께 있으라, 하니라.

20) 야곱이 라헬을 위하여 칠 년을 섬겼으나 그녀를 향한 사랑으로 인해 칠 년을 며칠같이 여겼더라)

 

(2) 야곱이 라헬을 아내로 얻지 못하고 언니인 레아와 결혼하게 된 원인은 누구에게 있나?

 

(29:21-25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내 날들이 찼으니 내 아내를 내게 주소서. 내가 그녀에게로 들어가겠나이다, 하매

22) 라반이 그곳의 모든 사람을 함께 모아 잔치를 베풀고

23) 저녁때에 자기 딸 레아를 데려다가 야곱에게로 보내니 야곱이 그녀에게로 들어가니라.

24) 라반이 또 자기 하녀 실바를 자기 딸 레아에게 여종으로 주었더라.

25) 아침이 되니, 보라, 그것은 레아더라. 야곱이 라반에게 이르되, 외삼촌이 내게 행한 이 일이 도대체 무엇이니이까?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과 함께하며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어찌하여 외삼촌이 나를 속이셨나이까? 하니)

 

(3) 야곱은 그가 사랑하는 라헬을 아내로 얻기 위하여 몇 년이나 봉사하였나?

 

(29:26-30 라반이 이르되, 우리 지방에서는 이처럼 맏딸보다 작은딸을 먼저 주는 일을 결코 하지 아니하느니라.

27) 그녀를 위해 이레를 채우라. 우리가 이 딸도 네게 주리니 네가 또 다른 칠 년을 여전히 나와 함께하며 섬길지니라, 하매

28) 야곱이 그대로 하여 그녀를 위해 이레를 채우니 라반이 자기 딸 라헬도 그에게 아내로 주었고

29) 라반이 또 자기 하녀 빌하를 자기 딸 라헬에게 주어 여종이 되게 하였으므로

30) 야곱이 라헬에게도 들어가니라. 그가 또한 레아보다 라헬을 더 사랑하고 또 다른 칠 년을 여전히 그와 함께하며 섬기니라)

 

2) 야곱은 두 아내들의 질투와 경쟁에 의하여 그들의 여종들로부터 자녀를 낳게 된다.

 

(1) 야곱과 라헬의 부부 싸움의 내용은?

 

(30:1-2 라헬이 자기가 야곱에게 자식을 낳지 못하는 것을 보고 자기 언니를 시기하여 야곱에게 이르되, 내게 자식을 달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내가 죽으리라, 하니

2) 야곱의 분노가 라헬을 향해 타오르므로 그가 이르되, 당신이 태의 열매를 맺지 못하도록 금하신 분은 하나님이신데 내가 그분을 대신하겠느냐? 하매)

 

(2) 라헬의 몸종 빌하가 낳은 아들의 이름은?

 

(30:4-8 자기 여종 빌하를 그에게 아내로 주매 야곱이 그녀에게로 들어가니라.

5) 빌하가 수태하여 야곱에게 아들을 낳으매

6) 라헬이 이르되, 하나님께서 나를 판단하시고 또 내 목소리를 들으사 내게 아들을 주셨다, 하고 이런 까닭에 그의 이름을 단이라 하였으며

7) 라헬의 하녀 빌하가 다시 수태하여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니

8) 라헬이 이르되, 내가 내 언니와 큰 싸움을 싸워 이겼다, 하고 그의 이름을 납달리라 하였더라)

 

(3) 레아의 몸종 실바가 낳은 아들의 이름은?

 

(30:9-13 레아가 자기의 출산이 멈춘 것을 보고 자기 하녀 실바를 취하여 야곱에게 아내로 주었더니

10) 레아의 하녀 실바가 야곱에게 아들을 낳으매

11) 레아가 이르되, 군대가 오는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갓이라 하였으며

12) 레아의 하녀 실바가 둘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으매

13) 레아가 이르되, 나는 행복한 자니 딸들이 나를 가리켜 복된 자라 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아셀이라 하였더라)

 

* 야곱은 외삼촌 라반의 집에 머무를 때 결국 4명의 여인에게서 12명의 아들과 1명의 딸을 얻게 된다. 그러나 그 생활은 혼란스러웠고 시기와 분쟁 속에서 어려움이 많았다.

 

 

2. 야곱의 가정은 고난 속에서 번성한 가정이다.

 

1) 야곱이 아내들을 위하여 일을 한 계약기간이 끝난 후에 외삼촌 라반의 제안을 따라,

 

(30:28 또 이르되, 내게 네 품삯을 정하라. 내가 그것을 주리라, 하매)

 

일을 하되 야곱이 원하는대로 양과 염소의 점박이와 아롱진 것 검은 것을 가지기로 하고 일을 한다.

 

(1) 야곱의 재산 증식 방법은?

 

(30:37-43 야곱이 녹색 포플러나무와 개암나무와 밤나무 가지들을 가져다가 그것들의 껍질을 벗겨 그 속에 흰 줄무늬를 내고 가지들 속에 있던 하얀 것이 드러나게 한 뒤에

38) 양 떼가 마시러 올 때에 자기가 껍질을 벗긴 가지들을 양 떼 앞에 물구유 홈통 속에 세워 놓았으니 이것은 그것들이 마시러 올 때에 수태하게 하려 함이더라.

39) 양 떼가 그 가지들 앞에서 수태하므로 줄무늬 있는 것과 점 있는 것과 얼룩진 것을 낳으매

40) 야곱이 어린양들을 분리하고 그 양 떼의 얼굴을 라반의 양 떼 중에서 줄무늬 있는 것과 갈색인 것을 향하게 하며 또 자기 양 떼를 따로 두어 그것들이 라반의 가축에 들게 하지 아니하였더라.

41) 강한 가축이 수태할 때마다 야곱이 가축의 눈앞에서 홈통 속에 그 가지들을 두어 그것들이 그 가지들 사이에서 수태하게 하였으나

42) 가축이 연약하면 그것들을 그 속에 두지 아니하였으니 이러므로 약한 것들은 라반의 것이 되고 강한 것들은 야곱의 것이 되니라.

43) 이 사람이 심히 번창하여 가축과 여종과 남종과 낙타와 나귀를 많이 소유하였더라)

 

(2) 야곱의 성실한 면모를 기록하여 보자.

 

(31:36-42 야곱이 노하여 라반을 나무라며 라반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내 범법이 무엇이니이까? 내 죄가 무엇이기에 외삼촌께서 이같이 분개하여 내 뒤를 따라오셨나이까?

37) 외삼촌께서 내 물건을 다 뒤지셨으나 외삼촌의 모든 집안 물건 중에서 무엇을 찾았나이까? 여기 나의 형제들과 외삼촌의 형제들 앞에 그것을 세워 두고 이로써 그들이 우리 둘 사이에 판단하게 하소서.

38) 내가 이 이십 년을 외삼촌과 함께하였거니와 외삼촌의 암양이나 암염소들이 낙태하지 아니하였고 또 외삼촌의 양 떼의 숫양을 내가 먹지 아니하였으며

39) 짐승에게 물려 찢긴 것은 외삼촌에게로 가져가지 아니하고 내가 그것의 손실을 담당하였으며 낮에 도둑을 맞았든지 밤에 도둑을 맞았든지 외삼촌께서 내 손에서 그것을 요구하셨나이다.

40) 내가 이와 같았으니 곧 낮에는 갈증이 밤에는 서리가 나를 쇠약하게 하고 내 눈에서 잠이 떠났나이다.

41) 내가 외삼촌의 집에서 이와 같이 이십 년을 지냈으니 곧 외삼촌의 두 딸을 위하여 십사 년 동안 또 외삼촌의 가축을 위하여 육 년 동안 외삼촌을 섬겼거니와 외삼촌께서 내 품값을 열 번이나 바꾸셨나이다.

42) 만일 내 아버지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곧 이삭이 두려워하는 분께서 나와 함께 계시지 아니하였더라면 분명히 외삼촌께서 이제 나를 빈손으로 돌려보내셨으리이다마는 하나님께서 내 고난과 내 손의 수고를 보시고 어제 밤에 외삼촌을 책망하셨나이다)

 

 

2) 야곱은 20년간 외삼촌의 집에서 머슴살이를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다.

 

(1) 야곱에게 주신 하나님의 명령,

 

(31:3 주께서 야곱에게 이르시되, 네 조상들의 땅 네 친족에게로 돌아가라.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하시매)

 

(2) 야곱의 가족회의 내용과 결론은?

 

(31:4-16 야곱이 사람을 보내어 라헬과 레아를 자기 양 떼가 있는 들로 부르고

5)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당신들 아버지의 얼굴빛을 보는데 그것이 나를 향해 전과 같지 아니하도다. 그러나 내 아버지의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셨느니라.

6) 당신들도 알거니와 내가 힘을 다하여 당신들의 아버지를 섬겼거늘

7) 당신들의 아버지가 나를 속여 내 품삯을 열 번이나 바꾸었노라.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가 나를 해치지 못하게 하셨으며

8) 그가 이같이 말하기를, 점 있는 것이 네 품삯이 되리라, 하면 모든 가축이 점 있는 것을 낳았고 또 그가 이같이 말하기를, 줄무늬 있는 것이 네 품삯이 되리라, 하면 모든 가축이 줄무늬 있는 것을 낳았으니

9)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당신들 아버지의 가축을 빼앗아 내게 주셨느니라.

10) 가축이 수태할 때에 내가 눈을 들어 꿈에 보니, 보라, 가축 위에 탄 숫양들은 줄무늬 있는 것과 점 있는 것과 회색 얼룩진 것이더라.

11) 꿈에 하나님의 천사가 내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야곱아, 하시기에 내가 이르기를,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 그분께서 이르시되, 이제 네 눈을 들어 보라. 가축 위에 탄 숫양들은 다 줄무늬 있는 것과 점 있는 것과 회색 얼룩진 것이니 라반이 네게 행하는 것을 내가 다 보았느니라.

13) 나는 벧엘의 하나님이니라. 네가 거기서 기둥에 기름을 붓고 거기서 내게 서원하였으니 이제 너는 일어나서 이 땅을 떠나 네 친족의 땅으로 돌아가라, 하셨느니라, 하니라.

14) 라헬과 레아가 그에게 응답하여 이르되, 우리 아버지 집에서 우리에게 아직도 무슨 몫이나 상속물이 있나이까?

15) 아버지가 우리를 낯선 자로 여기지 아니하셨나이까? 아버지가 우리를 팔고 우리 돈도 다 삼켰나이다.

16) 하나님께서 우리 아버지에게서 취하신 모든 재물은 우리와 우리 아이들의 것이니 그런즉 이제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무엇을 말씀하시든지 다 행하소서, 하니라)

 

(3) 야곱의 간증,

 

(32:10 나는 주께서 주의 종에게 보여 주신 모든 긍휼과 모든 진리 중 가장 작은 것도 감당할 수 없사오니 내가 내 지팡이만 가지고 이 요르단을 건넜으나 지금은 두 떼나 이루었나이다)

 

* 하나님의 백성이 받는 축복은 고난을 통과하면서 이루어진다.

야곱은 지팡이 하나만 가지고 요단강을 건너와서 20년간 머슴살이를 하는 중에 그의 근면 성실 그리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신앙 속에서 축복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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