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6일 월요일

다윗의 가정과 생활

  

 성군 다윗의 가정과 생활

 

본문:(대상 3:1-9 이제 헤브론에서 다윗에게 태어난 그의 아들들은 이러하니라. 맏아들은 예스르엘 여인 아히노암에게서 난 암논이요, 둘째는 갈멜 여인 아비가일에게서 난 다니엘이요,

2) 셋째는 그술 왕 달매의 딸 마아가에게서 난 압살롬이요, 넷째는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요,

3) 다섯째는 아비달에게서 난 스바댜요, 여섯째는 다윗의 아내 에글라에게서 난 이드르암이더라.

4) 이 여섯이 헤브론에서 다윗에게 태어났더라. 다윗이 거기서 칠 년 육 개월 동안 통치하고 또 예루살렘에서 삼십삼 년 동안 통치하였더라.

5) 예루살렘에서 그에게 태어난 아들들은 이러하니라. 시므아와 소밥과 나단과 솔로몬 이 네 사람은 암미엘의 딸 밧수아에게서 났으며

6) 또한 입할과 엘리사마와 엘리블렛과

7) 노가와 네벡과 야비야와

8) 엘리사마와 엘리아다와 엘리블렛 이 아홉 사람이더라.

9) 이들은 다 다윗의 아들들이요, 이 외에 첩들의 아들들이 있었으며 그들의 누이는 다말이더라)

 

요절:(삼하 12:14 그러나 이 행동으로 인하여 왕이 주의 원수들에게 신성 모독의 큰 기회를 주었으니 왕에게 태어난 아이 또한 반드시 죽으리이다, 하니라)

 

 

1. 일부다처의 미로(迷路)에 빠진 다윗의 결혼생활

 

1) 다윗이 결국 헤브론에서 왕이 되어 7년을 다스리는 동안 6명의 아내를 통하여 6명의 아들을 낳았다.

 

(1) 다윗의 첫 번째 아내인 미갈은 어떻게 되었나?

 

(삼상 25:44 그러나 사울이 자기 딸 곧 다윗의 아내 미갈을 갈림 출신의 라이스의 아들 발디에게 주었더라)

 

(2) 다윗이 헤브론에 올라가기 전에 재혼한 두 아내는 어떤 사람인가?

 

(삼하 2:1-4 이 일 후에 다윗이 주께 여쭈어 이르되, 내가 유다의 도시들 가운데 하나로 올라가리이까? 하매 주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올라가라, 하시니 다윗이 이르되, 내가 어디로 가리이까? 하매 그분께서 이르시되, 헤브론으로 갈지니라, 하시니라.

2) 이에 다윗이 자기의 두 아내 예스르엘 여인 아히노암과 갈멜 사람 나발의 아내 아비가일을 데리고 거기로 올라갈 때에

3) 자기와 함께한 사람들 곧 각 사람과 그의 집안을 데리고 올라가서 그들을 헤브론의 도시들에 거하게 하니라.

4) 유다 사람들이 와서 거기서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유다의 집을 다스릴 왕으로 삼았으며 또 그들이 다윗에게 고하여 이르되, 야베스길르앗 사람들이 사울을 묻었나이다, 하였더라)

 

(3) 헤브론에서 새로 맞이한 4명의 아내들의 이름은?

 

(대상 3:1 이제 헤브론에서 다윗에게 태어난 그의 아들들은 이러하니라. 맏아들은 예스르엘 여인 아히노암에게서 난 암논이요, 둘째는 갈멜 여인 아비가일에게서 난 다니엘이요,

2) 셋째는 그술 왕 달매의 딸 마아가에게서 난 압살롬이요, 넷째는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요,

3) 다섯째는 아비달에게서 난 스바댜요, 여섯째는 다윗의 아내 에글라에게서 난 이드르암이더라.

4) 이 여섯이 헤브론에서 다윗에게 태어났더라. 다윗이 거기서 칠 년 육 개월 동안 통치하고 또 예루살렘에서 삼십삼 년 동안 통치하였더라.

5) 예루살렘에서 그에게 태어난 아들들은 이러하니라. 시므아와 소밥과 나단과 솔로몬 이 네 사람은 암미엘의 딸 밧수아에게서 났으며)

 

2) 첫 결혼에 실패한 다윗의 가정관계는 그의 다른 업적에 비하여 몹시도 복잡하였다.

 

(1) 다윗은 어떤 유혹에 빠졌나?

 

(삼하 11:2-5 저녁때에 다윗이 자기 침상에서 일어나 왕의 집 지붕 위에서 걷다가 한 여인이 목욕하는 것을 지붕에서 보았는데 그 여인이 보기에 매우 아름다우므로

3) 다윗이 사람을 보내어 그 여인에 관해 물어보게 하였더니 한 사람이 이르되, 이 여인은 엘리암의 딸이요, 헷 족속 우리야의 아내인 밧세바가 아니니이까? 하니라.

4) 다윗이 사자들을 보내어 그녀를 데려오게 하니 그녀가 그에게로 오니라. 그녀가 그녀의 부정함에서 정결하게 되었으므로 그가 그녀와 함께 누웠고 그녀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5) 그 여인이 수태하매 사람을 보내어 다윗에게 고하여 이르되, 내가 아이를 가졌나이다, 하니라)

 

(2) 다윗의 불륜한 범죄를 보고 어떤 느낌을 가지게 되나?

 

(삼하 11:4-27 다윗이 사자들을 보내어 그녀를 데려오게 하니 그녀가 그에게로 오니라. 그녀가 그녀의 부정함에서 정결하게 되었으므로 그가 그녀와 함께 누웠고 그녀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5) 그 여인이 수태하매 사람을 보내어 다윗에게 고하여 이르되, 내가 아이를 가졌나이다, 하니라.

6) 다윗이 요압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기를, 헷 족속 우리야를 내게로 보내라, 하매 요압이 우리야를 다윗에게로 보내니

7) 우리야가 다윗에게 이르매 다윗이 그에게 요압이 어떻게 행하는지, 백성은 어떻게 행하는지 그리고 싸움은 잘 되어 가는지 다그쳐 묻고

8) 다윗이 또 우리야에게 이르되, 네 집으로 내려가서 발을 씻으라, 하니 우리야가 왕의 집에서 떠나매 왕에게서 온 음식물이 그의 뒤를 따르니라.

9) 그러나 우리야는 왕의 집 문에서 자기 주의 신하들과 함께 자고 자기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였으므로

10) 그들이 다윗에게 고하여 이르되, 우리야가 자기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 다윗이 우리야에게 이르되, 네가 여행에서 돌아오지 아니하였느냐? 그런데 어찌하여 네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였느냐? 하매

11) 우리야가 다윗에게 이르되, 언약 궤와 이스라엘과 유다가 장막에서 머물고 또 내 주 요압과 내 주의 종들이 빈 들에서 진을 치고 있거늘 내가 내 집으로 가서 먹고 마시고 내 아내와 함께 누우리이까? 왕께서 살아 계심과 내 혼이 살아 있음을 두고 맹세하거니와 내가 이 일을 행하지 아니하겠나이다, 하니

12) 다윗이 우리야에게 이르되, 오늘도 여기에서 머무르라. 내일은 내가 너를 떠나가게 하리라, 하매 이에 우리야가 그 날과 그 다음 날에 예루살렘에서 머무니라.

13) 다윗이 그를 불러서 그로 하여금 자기 앞에서 먹고 마시고 취하게 하니 저녁때에 그가 나가서 자기 주의 신하들과 함께 침상에 눕고 자기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니라.

14) 아침이 되매 다윗이 요압에게 편지를 써서 우리야의 손에 보내니라.

15) 그가 편지에 써서 이르기를, 너희는 우리야를 맹렬한 싸움의 최전방에 두고 그로부터 물러가서 그가 맞아 죽게 하라, 하였더라.

16) 요압이 도시를 살피고는 자기가 알기에 용맹한 자들이 있던 장소에 우리야를 배치하니

17) 그 도시의 사람들이 나와서 요압과 싸울 때에 다윗의 신하 백성 중에서 몇 사람이 쓰러지고 헷 족속 우리야도 죽으니라.

18) 이에 요압이 사람을 보내어 전쟁에 관한 모든 일을 다윗에게 고하며

19) 사자에게 명하여 이르되, 네가 전쟁에 관한 일들을 왕께 고하기를 마친 뒤에

20) 혹시 왕이 진노하여 네게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싸울 때에 어찌하여 도시에 그처럼 가까이 갔느냐? 그들이 성벽에서 쏠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였느냐?

21) 누가 여룹베셋의 아들 아비멜렉을 쳤느냐? 한 여인이 성벽에서 맷돌 한 짝을 그 위에 던지매 그가 데베스에서 죽지 아니하였느냐? 어찌하여 너희가 성벽에 가까이 갔느냐? 하시거든 너는 말하기를, 왕의 종 헷 족속 우리야도 죽었나이다, 하라, 하니라.

22) 이에 사자가 가서 다윗에게 이르러 요압이 자기를 보내어 알게 한 모든 것을 알리니라.

23) 사자가 다윗에게 이르되, 확실히 그 사람들이 우리보다 우세하여 우리를 향해 들로 나오므로 우리가 그들을 덮쳐서 성문 입구에까지 이르렀더니

24) 활 쏘는 자들이 성벽에서 왕의 신하들을 향하여 쏘므로 왕의 신하들 중에서 몇 사람이 죽었고 왕의 종 헷 족속 우리야도 죽었나이다, 하니라.

25) 그때에 다윗이 사자에게 이르되, 너는 요압에게 이같이 말하기를, 너는 이 일을 불쾌히 여기지 말라. 칼은 이 사람도 삼키고 저 사람도 삼키나니 그 도시를 향해 더욱 힘써 싸워 그것을 정복하라, 하고 너는 그의 용기를 북돋우라, 하니라.

26) 우리야의 아내가 자기 남편 우리야가 죽었다는 것을 듣고 자기 남편으로 인하여 애곡하니라.

27) 애곡하는 일을 마치매 다윗이 사람을 보내어 그녀를 자기 집으로 데려오니 그녀가 그의 아내가 되어 아들을 낳으니라. 그러나 다윗이 행한 그 일을 주께서 기뻐하지 아니하시니라)

 

* 다윗은 자신의 정당한 아내를 사울의 횡포로 말미암아 빼앗긴 이후, 그가 받은 상처는 그로 하여금 불법의 길에 들어서게 하였다고 하겠다.

 

 

2. 다윗의 아들들의 분쟁

 

1) 다윗의 장자 아히노암이 낳은 암논은 다윗의 마음을 너무나 아프게 하였다.

 

(1) 암논은 결국 무슨 일을 저질렀나?

 

(삼하 13:1-4 이 일 후에 이러한 일이 있었더라. 다윗의 아들 압살롬에게 아름다운 누이가 있었는데 그녀의 이름은 다말이더라. 다윗의 아들 암논이 그녀를 사랑하나

2) 그녀가 처녀이므로 자기가 그녀에게 무슨 일을 함이 어려운 줄로 생각하고 암논이 자기 누이 다말로 인하여 심히 괴로워하고 병이 드니라.

3) 그러나 암논에게 요나답이라 하는 친구가 있었는데 요나답은 다윗의 형 시므아의 아들이요, 심히 간교한 자더라.

4) 그가 암논에게 이르되, 왕의 아들인 네가 어찌하여 날마다 여위어 가느냐? 너는 내게 고하지 아니하겠느냐? 하니 암논이 그에게 이르되, 내가 내 동생 압살롬의 누이 다말을 사랑하노라, 하매)

 

(2) 다말의 동생 압살롬은 자기의 이복형을 어떻게 보복하였나?

 

(삼하 13:15-29 그리하고는 암논이 그녀를 심히 미워하였으니 이처럼 그가 그녀를 미워한 그 미움이 전에 그가 그녀를 사랑하던 그 사랑보다 더 컸더라. 암논이 그녀에게 이르되, 일어나 가라, 하매

16) 다말이 그에게 이르되, 이유가 없나이다. 나를 쫓아 보내는 이 악은 아까 내게 행한 다른 악보다 더 크나이다, 하되 암논이 그녀의 말에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고

17) 그때에 자기를 섬기던 종을 불러 이르되, 이제 이 여자를 내게서 내보내고 그녀를 보낸 뒤에 문을 빗장으로 잠그라, 하니

18) 이에 암논의 종이 그녀를 끌어내고 그녀를 보낸 뒤에 문을 빗장으로 잠그니라. 다말이 채색 옷을 입었으니 처녀인 왕의 딸들은 이런 옷을 입었더라.

19) 다말이 자기 머리에 재를 뒤집어쓰고 입었던 채색 옷을 찢고 손을 머리 위에 얹고 크게 울며 가니라.

20) 그녀의 오라비 압살롬이 그녀에게 이르되, 네 오라비 암논이 너와 함께 있었느냐? 그러나 내 누이야, 그는 네 오라비니 지금은 잠잠히 있고 이 일을 마음에 두지 말라, 하매 이에 다말이 자기 오라비 압살롬의 집에서 처량하게 지내니라.

21) 그러나 다윗 왕이 이 모든 일을 듣고 심히 노하니라.

22) 자기 형 암논이 자기 누이 다말을 강제로 욕보였으므로 압살롬이 그를 미워하여 좋다 나쁘다 그에게 말하지 아니하니라.

23) 만 이 년 뒤에 에브라임 옆 바알하솔에서 압살롬이 양털 깎는 자들을 모으니라. 압살롬이 왕의 모든 아들을 청하고

24) 왕께 나아와 이르되, 이제 보소서, 주의 종이 양털 깎는 자들을 모았사오니 청하건대 왕은 신하들을 거느리시고 주의 종과 함께 가사이다, 하매

25) 왕이 압살롬에게 이르되, 아니라. 내 아들아, 이제 우리가 다 갈 필요가 없나니 네게 누를 끼칠까 염려하노라, 하거늘 압살롬이 간청하되 그가 가려 하지 아니하고 다만 그에게 복을 빌므로

26) 이에 압살롬이 이르되, 그리하지 아니하시려거든 원하건대 내 형 암논이 우리와 함께 가게 하옵소서, 하매 왕이 그에게 이르되, 그가 너와 함께 갈 이유가 무엇이냐? 하되

27) 압살롬이 간청하므로 그가 암논과 왕의 모든 아들을 그와 함께 보내니라.

28) 이제 압살롬이 이미 자기 종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이제 너희는 암논의 마음이 포도주로 인해 즐거워할 때를 잘 보았다가 내가 너희에게, 암논을 치라, 하거든 그를 죽이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지 아니하였느냐? 용기를 내고 용맹스럽게 행하라, 하였으므로

29) 압살롬의 종들이 그가 명령한 대로 암논에게 행하매 왕의 모든 아들이 일어나서 각각 자기 노새를 타고 도망하니라)

 

2) 압살롬은 계속해서 아버지의 왕권에 도전하였다.

 

(1) 압살롬이 아버지에게 대항하는 모략 두 가지를 기록하여 보자.

 

(삼하 15:1-12 이 일 후에 압살롬이 자기를 위하여 병거와 말들과 자기 앞에 달려갈 자 오십 명을 예비하니라.

2) 압살롬이 일찍 일어나 성문 길 옆에 서서 어떤 사람이든지 분쟁거리가 있어 왕에게 재판을 청하러 올 때에 그 사람을 불러 이르되, 너는 어느 도시 출신이냐? 하여 그가 말하기를, 주의 종은 이스라엘 지파들 가운데 하나에 속하나이다, 하면

3) 압살롬이 그에게 이르기를, 보라, 네 일들이 선하고 바르다마는 네 말을 들을 사람을 왕께서 임명하지 아니하셨다, 하고

4) 또 압살롬이 이르기를, 내가 이 땅에서 재판관이 되어 청원이나 사정이 있는 사람이 다 내게로 올 때에 그에게 정의를 베풀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5) 어떤 사람이라도 그에게 가까이 와서 경의를 표하려 하면 그가 자기 손을 내밀어 그 사람을 붙들고 그에게 입을 맞추니라.

6) 왕께 재판을 청하러 오는 온 이스라엘에게 압살롬이 이런 식으로 행하여 이처럼 이스라엘 사람들의 마음을 도둑질하니라.

7) 사십 년 뒤에 압살롬이 왕께 이르되, 내가 주께 서원한 것이 있사오니 내가 가서 헤브론에서 내 서원을 갚게 하소서.

8) 왕의 종이 시리아의 그술에 머물렀을 때에 서원하여 말하기를, 만일 주께서 참으로 나를 예루살렘으로 다시 데려가시면 내가 주를 섬기리이다, 하였나이다, 하매

9) 왕이 그에게 이르되, 평안히 가라, 하니 이에 그가 일어나 헤브론으로 가니라.

10) 그러나 압살롬이 정탐꾼들을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들에게 두루 보내어 이르되, 너희는 나팔 소리를 듣거든 곧 말하기를, 압살롬이 헤브론에서 통치한다, 하라, 하니라.

11) 그때에 초청 받은 이백 명이 예루살렘에서 나와 압살롬과 함께 갔는데 그들은 단순히 가고 아무것도 알지 못하였더라.

12) 압살롬이 희생물을 드릴 때에 사람을 보내어 다윗의 조언자인 길로 사람 아히도벨을 그의 도시 곧 길로에서 청하여 오니라. 압살롬과 함께하는 백성이 계속해서 불어났으므로 그 음모가 커졌더라)

 

(2) 다윗의 아들 압살롬이 저지른 불륜은 무엇인가?

 

(삼하 16:20-22 이에 압살롬이 아히도벨에게 이르되,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할지 너희 가운데서 계략을 내라, 하니

21) 아히도벨이 압살롬에게 이르되, 왕의 아버지가 집을 지키도록 남겨 둔 첩들에게로 들어가소서. 그리하면 왕께서 왕의 아버지가 몹시 싫어하는 자가 된 것을 온 이스라엘이 들으리니 이로써 왕과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의 손이 강하게 되리이다, 하니라.

22) 이에 그들이 압살롬을 위하여 집의 지붕에 장막을 치니 압살롬이 온 이스라엘의 눈앞에서 자기 아버지의 첩들에게로 들어가니라)

 

* 죄악의 씨앗은 반드시 악의 꽃을 피우고 악의 열매를 맺고야 말았다. 다윗의 불륜한 행위는 그 아들에게까지 필연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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