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13일 화요일

기드온의 가정과 생활

  

 하나님의 큰 용사 기드온의 가정과 생활

 

본문:(6:25-32 바로 그 날 밤에 주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네 아버지의 어린 수소 곧 칠 년 된 둘째 수소를 취하고 네 아버지에게 있는 바알의 제단을 헐며 제단 옆의 작은 숲을 베어 내고

26) 또 이 바위의 꼭대기 정돈된 곳에 주 네 하나님을 위해 한 제단을 쌓고 그 둘째 수소를 취하여 네가 베어 낼 작은 숲의 나무로 태우는 희생물을 드릴지니라, 하시니

27) 이에 기드온이 자기 종 열 명을 데리고 가서 주께서 자기에게 말씀하신 대로 행하되 자기 아버지 집안과 그 도시 사람들을 두려워하였으므로 감히 그 일을 낮에 행하지 못하고 밤에 행하니라.

28) 그 도시 사람들이 아침에 일찍 일어났는데, 보라, 바알의 제단은 쓰러졌고 제단 옆의 작은 숲은 베어졌으며 새로 쌓은 제단 위에 누군가가 둘째 수소를 드렸으므로

29) 그들이 서로 이르되,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하고는 그들이 캐어물은 뒤에 이르되,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이 일을 행하였도다, 하고

30) 그때에 도시 사람들이 요아스에게 이르되, 네 아들을 끌어내라. 그가 바알의 제단을 쓰러뜨리고 또 제단 옆의 작은 숲을 베었은즉 죽어야 하리라, 하매

31) 요아스가 자기를 마주보며 선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바알을 위해 변론하려느냐? 너희가 바알을 구원하려느냐? 그를 위해 변론하려는 자는 이 아침에 죽임을 당하리라. 바알이 신일진대 어떤 자가 자기 제단을 쓰러뜨렸은즉 자기를 위해 변론할 것이라, 하니라.

32) 그러므로 그 날에 요아스가 기드온을 여룹바알이라 부르며 말하기를, 기드온이 바알의 제단을 쓰러뜨렸은즉 바알이 그를 대적하여 변론할 것이라, 하였더라,

 

8:22-35 그때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미디안의 손에서 건져 내었으니 당신과 당신의 아들과 당신의 손자가 우리를 다스리소서, 하매

23) 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하겠고 내 아들도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할 것이요, 주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리라, 하니라.

24) 기드온이 또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한 가지를 요청하노니 곧 너희 각 사람이 자기의 탈취물 중에서 귀고리를 내게 줄지니라, 하니라. (그들이 이스마엘 족속이므로 금귀고리를 가지고 있었더라.)

25) 그들이 응답하되, 우리가 기꺼이 드리리이다, 하고 겉옷을 펴서 각 사람이 자기의 탈취물 중에서 귀고리를 그 안에 던지니

26) 기드온이 요청한 금귀고리의 무게가 금으로 천칠백 세겔이요, 그 외에 장식과 목걸이와 미디안 왕들이 입었던 자주색 의복과 또 그들의 낙타 목에 둘렀던 사슬이 있었더라.

27) 기드온이 그것으로 에봇 하나를 만들어 자기의 도시 오브라에 두었더니 온 이스라엘이 거기로 가서 그것을 따라 음행의 길을 가므로 그 일이 기드온과 그의 집에 올무가 되니라.

28) 이와 같이 미디안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 굴복하여 그들이 다시는 자기들의 머리를 들지 못하였으므로 기드온 시대에 사십 년 동안 그 지역이 평온하였더라.

29) 요아스의 아들 여룹바알이 가서 자기 집에 거하니라.

30) 기드온이 아내가 많았으므로 자기 몸에서 낳은 아들이 칠십 명이었고

31) 세겜에 있던 그의 첩도 그에게 아들을 낳았으므로 그가 그의 이름을 아비멜렉이라 하였더라.

32)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매우 나이 많아 죽어서 아비에셀 사람들의 오브라에 있는 그의 아버지 요아스의 돌무덤에 묻히니라.

33) 기드온이 죽으매 곧바로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돌이켜서 바알들을 따라 음행의 길을 가며 또 바알베릿을 자기들의 신으로 삼고

34) 사방에 있던 자기들의 모든 원수들의 손에서 자기들을 건져 내신 주 자기들의 하나님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35) 또 기드온이라 하는 여룹바알이 이스라엘에게 베푼 모든 선함에 따라 그의 집에 친절을 베풀지도 아니하였더라.

 

9:1-6 여룹바알의 아들 아비멜렉이 세겜에 가서 자기 어머니의 형제들에게 이르러 그들과 자기 외조부 집의 온 가족과 대화하며 말하되,

2) 청하노니 세겜의 모든 사람들의 귀에 말하라.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명 모두가 너희를 통치하는 것과 한 사람이 너희를 통치하는 것 중 어느 것이 너희에게 더 나으냐? 또 나는 너희 골육임을 기억하라, 하라.

3) 그의 어머니의 형제들이 그에 관하여 이 모든 말을 세겜의 모든 사람들의 귀에 말하매 그들이 마음을 기울이고 아비멜렉을 따랐더라. 그들이 이르기를, 그는 우리 형제라, 하였더라.

4) 그들이 바알베릿의 집에서 은 칠십 개를 꺼내 그에게 주매 아비멜렉이 그것으로 허영심 많고 천박한 자들을 사서 자기를 따르게 하고

5) 오브라에 있던 자기 아버지 집으로 가서 여룹바알의 아들들 곧 자기 형제 칠십 명을 한 돌 위에서 죽이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룹바알의 막내아들 요담은 숨었으므로 살아남으니라.

6) 세겜의 모든 사람들과 밀로의 온 집이 함께 모인 뒤에 가서 세겜에 있던 기둥 평야 옆에서 아비멜렉을 왕으로 삼으니라)

 

요절:(8:23 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하겠고 내 아들도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할 것이요, 주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리라, 하니라)

 

 

1. 아버지의 우상을 파괴한 기드온의 담력

 

1) 기드온은 하나님의 계시를 받고 이스라엘 백성이 미디안에게 수난을 당하는 이유를 깨닫게 되었다.

 

(1) 이스라엘 백성이 7년 동안 미디안에게 수난을 당하게 된 원인은 무엇인가?

 

(6:1 이스라엘 자손이 또 주의 눈앞에서 악을 행하므로 주께서 칠 년 동안 그들을 미디안의 손에 넘겨주시니)

 

(2) 하나님 앞에 악이 되는 것을 제거하기 위하여 기드온은 무슨 일을 하였나?

 

(6:25-27 바로 그 날 밤에 주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네 아버지의 어린 수소 곧 칠 년 된 둘째 수소를 취하고 네 아버지에게 있는 바알의 제단을 헐며 제단 옆의 작은 숲을 베어 내고

26) 또 이 바위의 꼭대기 정돈된 곳에 주 네 하나님을 위해 한 제단을 쌓고 그 둘째 수소를 취하여 네가 베어 낼 작은 숲의 나무로 태우는 희생물을 드릴지니라, 하시니

27) 이에 기드온이 자기 종 열 명을 데리고 가서 주께서 자기에게 말씀하신 대로 행하되 자기 아버지 집안과 그 도시 사람들을 두려워하였으므로 감히 그 일을 낮에 행하지 못하고 밤에 행하니라)

 

2) 바알과 아세라 우상의 훼파된 것을 발견한 성읍 사람들은 발칵 뒤집혔다. 더욱이 이 일은 우상지기인 요아스의 아들이 저질렀다는 사실을 알고는 기드온을 죽여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1) 아버지의 지혜로운 판단을 기록하여 보자.

 

(6:31 요아스가 자기를 마주보며 선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바알을 위해 변론하려느냐? 너희가 바알을 구원하려느냐? 그를 위해 변론하려는 자는 이 아침에 죽임을 당하리라. 바알이 신일진대 어떤 자가 자기 제단을 쓰러뜨렸은즉 자기를 위해 변론할 것이라, 하니라)

 

(2) 우상을 파괴한 기드온이 재앙을 받을 것이라 하였지만 오히려 어떤 역사가 일어났나?

 

(6:33-35 그때에 미디안 족속과 아말렉 족속과 동쪽의 자손이 함께 모이고 건너와서 예스르엘 골짜기에 진을 쳤더라.

34) 그러나 주의 영께서 기드온에게 임하시니 기드온이 나팔을 불매 아비에셀이 모여서 그를 따르고

35) 기드온이 또 사자들을 온 므낫세에 두루 보내니 그들도 모여서 그를 따르며 또 그가 사자들을 아셀과 스불론과 납달리에게 보내매 그들도 올라와서 그들을 맞이하더라)

 

*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신다.

우리 가정에서 악을 확실하게 청산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난다.

 

 

2. 이스라엘의 통치자가 되기를 거절한 기드온

 

1) 백성들은 기드온과 그의 가족이 왕이 되어 나라를 지켜주기를 원했다. 미디안의 손에서 백성을 구원하였으니 앞으로도 구원하여 주기를 바라는 마음이었다.

 

(1) 기드온은 그들의 초청에 대하여 어떻게 하였나?

 

(8:23 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하겠고 내 아들도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할 것이요, 주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리라, 하니라)

 

(2) 기드온과 그의 가족이 대대로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구원자가 되기를 거절한 이유는 무엇이겠나?

 

(삼상 8:4-8 이에 이스라엘의 모든 장로들이 함께 모여 라마에 있던 사무엘에게 나아가

5)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당신은 늙고 당신의 아들들은 당신의 길들로 걷지 아니하니 모든 민족들과 같이 이제 우리에게 왕을 세워 우리를 재판하게 하소서, 하니라.

6) 그러나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에게 왕을 주어 우리를 재판하게 하소서, 하였을 때에 그 일을 사무엘이 기뻐하지 아니하여 주께 기도하매

7) 주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네게 말한 모든 것에서 그들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라. 그들이 너를 버리지 아니하고 나를 버려서 내가 자기들을 통치하지 못하게 하려 하였느니라.

8) 내가 그들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올라온 날부터 이 날까지 그들이 행한 모든 행위에 따라 그들이 그런 일들로 나를 저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긴 것 같이 네게도 그리하는도다)

 

2) 기드온의 가정에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있었다. 그는 왕이 되는 대신에 백성들에게 패물을 요구하였고 백성들은 즐거이 금귀걸이 등을 기드온에게 기증하였다.

 

(1) 기드온이 만든 에봇 때문에 무슨 일이 일어났나?

 

(8:27 기드온이 그것으로 에봇 하나를 만들어 자기의 도시 오브라에 두었더니 온 이스라엘이 거기로 가서 그것을 따라 음행의 길을 가므로 그 일이 기드온과 그의 집에 올무가 되니라)

 

(2) 기드온의 아들들은 왕권을 두고 살육을 하였다. 이 일에 어떤 느낌을 가지는가?

 

(8:29-9:6 요아스의 아들 여룹바알이 가서 자기 집에 거하니라.

30) 기드온이 아내가 많았으므로 자기 몸에서 낳은 아들이 칠십 명이었고

31) 세겜에 있던 그의 첩도 그에게 아들을 낳았으므로 그가 그의 이름을 아비멜렉이라 하였더라.

32)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매우 나이 많아 죽어서 아비에셀 사람들의 오브라에 있는 그의 아버지 요아스의 돌무덤에 묻히니라.

33) 기드온이 죽으매 곧바로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돌이켜서 바알들을 따라 음행의 길을 가며 또 바알베릿을 자기들의 신으로 삼고

34) 사방에 있던 자기들의 모든 원수들의 손에서 자기들을 건져 내신 주 자기들의 하나님을 기억하지 아니하며

35) 또 기드온이라 하는 여룹바알이 이스라엘에게 베푼 모든 선함에 따라 그의 집에 친절을 베풀지도 아니하였더라.

 

9:1-6 여룹바알의 아들 아비멜렉이 세겜에 가서 자기 어머니의 형제들에게 이르러 그들과 자기 외조부 집의 온 가족과 대화하며 말하되,

2) 청하노니 세겜의 모든 사람들의 귀에 말하라.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 명 모두가 너희를 통치하는 것과 한 사람이 너희를 통치하는 것 중 어느 것이 너희에게 더 나으냐? 또 나는 너희 골육임을 기억하라, 하라.

3) 그의 어머니의 형제들이 그에 관하여 이 모든 말을 세겜의 모든 사람들의 귀에 말하매 그들이 마음을 기울이고 아비멜렉을 따랐더라. 그들이 이르기를, 그는 우리 형제라, 하였더라.

4) 그들이 바알베릿의 집에서 은 칠십 개를 꺼내 그에게 주매 아비멜렉이 그것으로 허영심 많고 천박한 자들을 사서 자기를 따르게 하고

5) 오브라에 있던 자기 아버지 집으로 가서 여룹바알의 아들들 곧 자기 형제 칠십 명을 한 돌 위에서 죽이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룹바알의 막내아들 요담은 숨었으므로 살아남으니라.

6) 세겜의 모든 사람들과 밀로의 온 집이 함께 모인 뒤에 가서 세겜에 있던 기둥 평야 옆에서 아비멜렉을 왕으로 삼으니라)

 

* 기드온은 자기의 능력으로 백성을 구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로 이 큰 구원이 이루어진 것을 믿었으므로 그들의 왕은 오직 하나님이심을 증거하였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