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20일 월요일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라.

 여자들의 침묵

 

성 경 [고전 14:34-35]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그들에게는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 것 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

35) 만일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을지니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라.

 

1. 바울은 여자들이 교회에서 침묵을 지키도록 권면하고, 교회내에서 무엇을 알기 위하여 질문하지 말며 가정에서 남편에게 문의하도록 한다.

 

"여자는 일체 순종함으로 조용히 배우자. 여자의 가르치는 것과 남자를 주관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노니"(딤전 2:11, 12)라고 바울은 말한다.

 

여자들도 때때로 기도하고 예언한 암시가 있다.

(11:5 무릇 여자로서 머리에 쓴 것을 벗고 기도나 예언을 하는 자는 그 머리를 욕되게 하는 것이니 이는 머리 민 것과 다름이 없음이니라)

그 귀절에 있어서는 단지 정죄하지는 않지만, 머리에 아무 것도 쓰지 않고 기도하거나 예언하는 것은 남녀의 차별을 없애는 행위로써 그리고 남자와 동등하게 되는 행위로 그 때에는 간주되었다.

여기에서 바울은 여자들의 모든 공적인 행위를 금하는 것 같다.

그들은 교회에서 공식상으로 말하는 것이 금지되었고, 기도와 예언도 허락되지 않았다.

(34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그들에게는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 것 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

전후 관계로 보아서 제한된 의미에 있어서 설교나 영적인 성경해석을 금한 것 같다.

예언하는 여자가 가르칠 수 있더라도 복종의 상태에 있는 그에게 유익하지는 않다.

남을 가르치는 사람은 남을 지배해야 하는데 여자가 남자를 지배하는 것이 허용되지 않았다.

여자들은 교회에서 가르칠 수 없었다.

"그들은 가르치지 못하며"

그러나 기도와 영감의 찬송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었다. 그 때의 교회에서는 여자들이 이런 영적 은사를 가진 자들도 있었던 것 같다.

* 참고 : (22:9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빛은 보면서도 나더러 말하시는 이의 소리는 듣지 못하더라)

공적으로 행사하지 못하면 왜 이런 은사가 주어졌을까?

이 이유에 대하여 어떤 이들은 이렇게 생각하기도 한다. 이 일반적 금지는 다만 보통의 경우에만 적용된다. 그러나 특수한 경우에는 여자들이 신령한 감동을 받으면 말할 자유가 주어졌을 것이다.

보통에 있어서 여자들은 교회 안에서 가르치거나 토론하거나 문의할 수가 없었다.

만약 어려움이 생기면 "집에서 그들의 남편에게 물어야 했다."

다음을 주목하자. 만약 여자들이 순종함으로 바울 의무가 있다면, 남자들을 가르칠 수 있는 우월한 위치를 확보해야 할 의무가 있다.

가정에서 남편에게 문의하는 것이 의무라면 문의에 대답할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교회에서 침묵을 지키는 것이 여자들의 의무라면 가정에서 대답을 못하면 남자의 수치이다.

 

2. 이 명령의 이유는 다음과 같다.

여자들이 복종해야 함은 하나님의 법이요, 명령이다.

(34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그들에게는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나니 율법에 이른 것 같이 오직 복종할 것이요)

여자들은 남자들 아래에 있고 여자의 위치를 바꾸는 어떠한 일들도 수치로 생각되었고 공석에서 말하는 것이 그런 행위이며 더우기 가르치는 일이 그런 행동이었다.

그래서 바울은 여자들이 교회의 집회에서 말하는 것을 수치라고 결론을 내린다. 수치는 정중한 일을 하지 못한 마음의 불안한 반성이며 여자들이 자기의 위치를 버리는 것보다 더 수치스러운 일이 없는 것이다.

다음 주목하자. 우리의 정신과 행위는 우리의 신분에 적합해야 한다.

하나님께서 구별하신 자연의 차이를 우리는 지켜야 한다.

남에게 순종하도록 되어 있는 자들은 우월하게 행동하면 안된다.

여자들은 남자에게 순종하도록 창조되었고, 그 위치를 지키고 만족해야 한다.

이 이유로 여자들은 교회에서 조용해야 하며, 선생으로 세워질 수가 없다.

왜냐하면 이것은 남자보다 우월한 일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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