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23일 목요일

바울의 부활론

  

부활의 사실

고린도전서 151-58

 

바울의 부활론(1)

(1) 복음의 요지

 

성 경 [고전 15:1-5]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로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2) 너희가 만일 나의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이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으리라

3)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4) 장사 지낸 바 되었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5)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개역한글)

 

 

[형제여 내가 전에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내가 일찍이 너희에게 전한 말로서 나는 이제 다시 이것을 너희에게 고한다.

2) 이것은 너희가 만약 굳게 지키고 아무렇게나 믿는 일 없으면 이로 말미암아 구원받을 것이다. 3) 내가 너희에게 준 것은 내가 받은 바의 것으로서 그 제일은 성서에(기록) 따라 그리스도,

4) 우리의 죄 위해 죽으시고 또 성서에(기록) 따라 묻히시고 제3일에 부활하여

5) 게바에게 나타나 보이시고 후에 십이제자에게 나타나 보이신 것이다](일본어역).

 

 

바울은 지금 고린도에 있는 그의 동지에게 그의 단순한 복음을 다시 전할 필요를 느꼈다.

그것은 그들 중 어떤 사람은 부활 없는 그리스도교를 창도하기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그들은 말했다.

그리스도교는 그 고결한 윤리에 있다. 그 애신 애인주의에 있다.

 

부활의 신앙 같은 것, 이는 그리스도교의 요의가 아니라고 하지만, 이러한 그리스도교는(만약 이것도 그리스도교라고 칭할 수 있다면) 이는 바울이 전한 그리스도교가 아니다.

 

그러므로 그는 말한다.

 

나는 지금 다시 내가 일찍이 너희에게 전한 단순한 부활을 기초로 하는 그리스도교를 너희에게 전한다(1).

 

바울은 또 말한다.

이 단순한 그리스도교는 이는 내가 발견한 것이 아니다. 나는 이것을 내 주께 받아 이것을 너희에게 전해준데 지나지 않는다(3).

 

따라서 알 것이다.

 

부활은 바울 독특의 교의가 아니라는 것을.

참된 전도사는 전달자에 지나지 않는다.

 

즉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서 하나님의 성지를 받아 이것을 사람에게 전해주는 자에 지나지 않는다.

전도의 직별로 난사(難事)가 아니다. 잘 이 전달의 책임을 다하면 족하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간단하다. 수언으로서 이것을 다 할 수 있다.

 

그것은 그 낳으신 외아들을 주시리만큼 세상의 사람을 사랑하셨다(3:16).

이것이 그 하나이다.

 

그리스도 우리 죄 위해 죽으시고, 묻히시고, 3일에 다시 살아나셨다(고전15;3-4).

이것 그 이이다.

 

기타 이와 비슷한 2, 3의 대교의(大敎義) 있다.

그리고 이것을 열거하여 복음의 대교(大敎)를 다했다고 할 것이다.

 

하지만 이것을 제외하고 그리스도교 없다.

부활을 부정하는 것은 그리스도교를 부인하는 것과 같다.

 

그것은 부활은 그리스도교의 의거하여 서는 주석(柱石)(기둥과 주춧돌)이기 때문이다.

 

바울의 복음이란 이 간단명료한 복음에 지나지 않는다.

 

초대의 그리스도 신자가 받은 것,

또 이에 의해 선 것,

또 이에 의해 구원될 바의 복음은 부활을 기초로 한 것이었다.

 

부활의 진위는 별문제로 하고, 부활의 신앙 없이 그리스도교가 일어나지 못했을 것은 공평한 역사가가 한가지로 인정하는 바이다.

 

그리스도교를 비인(非認)해도 가하다.

 

하지만 부활을 비인할 것인가?

동시에 그리스도교를 비인 할 것이다.

 

이는 공평을 귀히 여기는 자 누구나가 취해야 할 유일한 길이다.

 

하지만 이는 바울 때부터 오늘의 때에 이르기까지 사람이 취하려는 길이 아니다.

 

그들은 부활을 비인(非認)해도 그리스도교를 시인(是認)하려 한다.

 

즉 그 본을 끊고 그 말을 보존하려 한다.

그러한 그리스도교가 명료를 결여하고 생기에 부족한 것은 당연하다. 대저 이는 토대 없는 그리스도교이기 때문이다.

 

*내천감삼의 주석을 참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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