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2일 화요일

이브가 수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주로부터 남자를 얻었다, 하니라

  

3과 하나님 앞을 떠나간 가인의 가정과 생활

 

본문: (4:1-7 아담이 자기 아내 이브를 알매 이브가 수태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주로부터 남자를 얻었다, 하니라.

2) 이브가 또 그의 동생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을 지키는 자였으나 가인은 땅을 가는 자였더라.

3) 시간이 흐른 뒤에 가인은 땅의 열매 중에서 헌물을 가져와 주께 드렸고

4) 아벨도 자기 양 떼의 첫 새끼들과 그것들의 기름 중에서 가져왔는데 주께서 아벨과 그의 헌물에는 관심을 가지셨으나

5) 가인과 그의 헌물에는 관심을 갖지 아니하셨으므로 가인이 몹시 분을 내고 그의 얼굴빛이 변하니라.

6) 주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분을 내느냐? 어찌하여 네 얼굴빛이 변하였느냐?

7) 네가 잘 행하면 너를 받지 아니하겠느냐? 그러나 네가 잘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그의 열망이 네게 있으리니 너는 그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니라)

 

 

요절: (4:7 네가 잘 행하면 너를 받지 아니하겠느냐? 그러나 네가 잘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그의 열망이 네게 있으리니 너는 그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니라)

 

 

1 가인은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1) 가인은 자기의 부족함을 깨닫지 못하였다. 하나님께 제물을 드리는 예배행위에 있어서 모양은 같았으나 그 중심에는 차이가 있었다.

 

(1) 가인과 아벨이 하나님께 드린 예물의 차이점.

 

(4:3-4 시간이 흐른 뒤에 가인은 땅의 열매 중에서 헌물을 가져와 주께 드렸고

4) 아벨도 자기 양 떼의 첫 새끼들과 그것들의 기름 중에서 가져왔는데 주께서 아벨과 그의 헌물에는 관심을 가지셨으나)

 

2) 가인은 가정생활에서 형제의 사랑이 전혀 없었다.

하나님께서 이에 대하여 미리 권고를 하셨지만 그는 죄의 유혹을 다스리지 못하였다.

 

(1) 하나님의 권면,

 

(4:6-7 주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분을 내느냐? 어찌하여 네 얼굴빛이 변하였느냐?

7) 네가 잘 행하면 너를 받지 아니하겠느냐? 그러나 네가 잘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그의 열망이 네게 있으리니 너는 그를 다스릴 것이니라, 하시니라)

 

(2) 형제에 대한 하나님의 질문,

 

(4:9 주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동생 아벨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동생을 지키는 자니이까? 하매)

 

(3) 가정생활에 있어서 형제 관계에 대한 교훈.

 

(12:10-11 형제의 사랑으로 서로 친절하게 애정을 가지고 서로 먼저 존중하며

11) 일을 게을리 하지 말고 영이 뜨거운 가운데 주를 섬기며)

 

* 가정생활에 있어서 불만과 불평의 원인은 의외로 자기 자신에게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주님의 말씀을 통하여 나에게서 그 문제점을 발견하는 것은 곧 위대한 발견이다.

 

 

2 가인은 결국 하나님 앞을 떠나고,

 

1) 하나님을 떠난 삶은 두려움과 죽음의 공포 뿐이다.

그 이유는 인간의 한계를 넘어선 전능자의 보호가 없기 때문이다. 가인은 스스로 이 길을 택한 셈이다.

 

(1) 노력의 정당한 댓가를 얻지 못함.

 

(4:12 네가 땅을 갈아도 이후로는 땅이 자기 효력을 네게 내지 아니할 것이요, 네가 땅에서 도망하는 자가 되고 방랑하는 자가 되리라, 하시매)

 

(2) 죄책의 무거운 짐과 공포.

 

(4:14 보소서, 주께서 이 날 지면으로부터 나를 쫓아내셨사온즉 내가 주의 얼굴을 떠나 숨으리이다. 내가 땅에서 도망하는 자가 되고 방랑하는 자가 되리니 나를 찾는 모든 자가 나를 죽이겠나이다, 하매)

 

2) 하나님 앞을 떠나간 사람의 삶은 우선 보기에는 별다른 것을 발견하지 못한다. 그러나 거기엔 평화가 없고 죄와 어두움 뿐이다.

 

(1) 가인의 족보

 

(4:16 가인이 주 앞을 떠나 나가서 에덴의 동쪽에 있는 놋 땅에 거하더라.

17) 가인이 자기 아내를 알았더니 그녀가 수태하여 에녹을 낳으매 가인이 한 도시를 세우고 자기 아들의 이름을 따라 그 도시의 이름을 에녹이라 부르니라.

18) 에녹은 이랏을 낳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고 므후야엘은 므두사엘을 낳고 므두사엘은 라멕을 낳았더라.

19) 라멕이 두 아내를 취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다른 하나의 이름은 실라더라.

20) 아다가 야발을 낳으매 그는 장막에 거하는 자들과 가축을 소유한 자들의 조상이 되었고

21) 그의 형제의 이름은 유발이었는데 그는 하프와 오르간을 다루는 모든 자들의 조상이 되었더라.

22) 실라도 두발가인을 낳았는데 그는 놋과 쇠로 된 것을 만드는 자들을 가르치는 자요, 두발가인의 누이는 나아마더라.

23) 라멕이 자기 아내들에게 이르되, 아다와 실라여, 내 음성을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너희는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내가 내게 상처를 입힌 남자를 죽였고 나를 다치게 한 청년을 죽였느니라.

24) 가인을 해치는 자가 일곱 배로 보복을 받을진대 참으로 라멕을 해치는 자는 일흔일곱 배로 받으리라, 하였더라)

 

(2) 가인의 거주지 땅의 의미

 

하나님께서는 동생 아벨을 죽인 가인에게 땅의 저주를 내리십니다. 농사를 지어 먹고 살았던 가인에게 더 이상 밭을 갈아도 땅이 다시는 효력을 내지 않을 것이며 어느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방황하며 살게 될 것이라고 벌을 내리십니다. 그러자 가인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쫓아내시면 저를 만나는 사람마다 자신을 죽이려고 할 것이라며 자신에게 내려진 벌이 너무 크다며 하나님께 은혜를 구합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가인에게 특별한 표를 주십니다.

 

(4:16-26 가인이 {} 앞을 떠나 나가서 에덴의 동쪽에 있는 놋 땅에 거하더라.

17 그가 자기 아내를 알았더니 그녀가 수태하여 에녹을 낳으매 가인이 한 도시를 세우고 자기 아들의 이름을 따라 그 도시의 이름을 에녹이라 부르니라.

18 에녹에게 이랏이 태어났는데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고 므후야엘은 므두사엘을 낳고 므두사엘은 라멕을 낳았더라.

19 ¶ 라멕이 두 아내를 취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다른 하나의 이름은 실라더라.

20 아다가 야발을 낳으매 그는 장막에 거하는 자들과 가축을 소유한 자들의 조상이 되었고

21 그의 형제의 이름은 유발이었는데 그는 하프와 오르간을 다루는 모든 자들의 조상이 되었더라.

22 실라도 두발가인을 낳았는데 그는 놋과 쇠로 된 것을 만드는 모든 장인(匠人)을 가르치는 자요, 두발가인의 누이는 나아마더라.

23 라멕이 자기 아내들에게 이르되, 아다와 실라여, 내 음성을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너희는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내가 내게 상처를 입힌 남자를 죽였고 나를 다치게 한 청년을 죽였느니라.

24 가인을 위해 일곱 배로 복수할진대 참으로 라멕을 위해서는 일흔일곱 배로 복수하리라, 하였더라.

25 ¶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를 알매 그녀가 아들을 낳아 그의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그녀가 이르기를, 가인이 죽인 아벨 대신 [하나님]께서 내게 다른 씨를 정해 주셨다, 하였기 때문이더라.

26 셋에게도 아들이 태어나매 그가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때에 사람들이 {}의 이름을 부르기 시작하였더라)

 

* 하나님 앞은 생명과 축복을 의미하며 하나님 앞을 떠난 삶은 저주와 죽음을 말한다.

가인은 하나님 앞을 스스로 포기하고 말았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