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23일 수요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너희는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살인의 노래를 부른 라멕의 가정과 생활

 

본문:(4:18-24 에녹은 이랏을 낳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고 므후야엘은 므두사엘을 낳고 므두사엘은 라멕을 낳았더라.

19) 라멕이 두 아내를 취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다른 하나의 이름은 실라더라.

20) 아다가 야발을 낳으매 그는 장막에 거하는 자들과 가축을 소유한 자들의 조상이 되었고

21) 그의 형제의 이름은 유발이었는데 그는 하프와 오르간을 다루는 모든 자들의 조상이 되었더라.

22) 실라도 두발가인을 낳았는데 그는 놋과 쇠로 된 것을 만드는 자들을 가르치는 자요, 두발가인의 누이는 나아마더라.

23) 라멕이 자기 아내들에게 이르되, 아다와 실라여, 내 음성을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너희는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내가 내게 상처를 입힌 남자를 죽였고 나를 다치게 한 청년을 죽였느니라.

24) 가인을 해치는 자가 일곱 배로 보복을 받을진대 참으로 라멕을 해치는 자는 일흔일곱 배로 받으리라, 하였더라)

 

 

요절:(20:5그것들에게 절하지 말고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곧 주 네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이니라. 나는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는 아버지들의 불법을 자손들에게 벌하여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1. 라멕의 가정은 물질문명의 발전에 노력하였다.

 

1) 물질문명의 발전에 집중 노력한 라멕의 아들들은 그들 나름대로 특징적인 업적을 이루었다.

 

(1) 야발이 발전시킨 일,

 

(4:20 라멕이 두 아내를 취하였는데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다른 하나의 이름은 실라더라)

 

 

(2) 유발이 발전시킨 일,

 

(4:21 그의 형제의 이름은 유발이었는데 그는 하프와 오르간을 다루는 모든 자들의 조상이 되었더라)

 

(3) 두발가인이 발전시킨 일.

 

(4:22 실라도 두발가인을 낳았는데 그는 놋과 쇠로 된 것을 만드는 자들을 가르치는 자요, 두발가인의 누이는 나아마더라)

 

* 그들은 목축업과 음악 예술과 청동무기 문화를 발전시키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2) 물질문명의 발전에 노력하는 것은 경건한 신앙생활에 노력하는 일에 비하여 현실적으로 화려하게 드러나고 있다.

 

(1) 라멕의 가정이 물질문명에 꽃을 피우고 있는 동안 하나님 앞에서 신앙의 대를 이어가는 셋의 후손에게서 화려하게 드러나는 업적은 무엇인가?

 

(5:1-32 이것은 아담의 세대들에 대한 책이라.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신 날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그를 만드시되

2) 그분께서 그들을 남성과 여성으로 창조하시고 그들을 창조하시던 날에 그분께서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의 이름을 아담이라 부르시니라.

3) 아담이 백삼십 년을 살며 자기 모양대로 자기 형상에 따라 아들을 낳아 그의 이름을 셋이라 하였더라.

4) 아담이 셋을 낳은 뒤의 생애는 팔백 년이었으며 그가 아들딸들을 낳았더라.

5) 아담의 전 생애는 구백삼십 년이었으며 그가 죽으니라.

6) 셋은 백오 년을 살며 에노스를 낳았고

7) 에노스를 낳은 뒤 팔백칠 년을 살며 아들딸들을 낳았더라.

8) 셋의 전 생애는 구백십이 년이었으며 그가 죽으니라.

9) 에노스는 구십 년을 살며 게난을 낳았고

10) 게난을 낳은 뒤 팔백십오 년을 살며 아들딸들을 낳았더라.

11) 에노스의 전 생애는 구백오 년이었으며 그가 죽으니라.

12) 게난은 칠십 년을 살며 마할랄레엘을 낳았고

13) 마할랄레엘을 낳은 뒤 팔백사십 년을 살며 아들딸들을 낳았더라.

14) 게난의 전 생애는 구백십 년이었으며 그가 죽으니라.

15) 마할랄레엘은 육십오 년을 살며 야렛을 낳았고

16) 야렛을 낳은 뒤 팔백삼십 년을 살며 아들딸들을 낳았더라.

17) 마할랄레엘의 전 생애는 팔백구십오 년이었으며 그가 죽으니라.

18) 야렛은 백육십이 년을 살며 에녹을 낳았고

19) 에녹을 낳은 뒤 팔백 년을 살며 아들딸들을 낳았더라.

20) 야렛의 전 생애는 구백육십이 년이었으며 그가 죽으니라.

21) 에녹은 육십오 년을 살며 므두셀라를 낳았고

22) 므두셀라를 낳은 뒤 삼백 년 동안 하나님과 함께 걸으며 아들딸들을 낳았더라.

23) 에녹의 전 생애는 삼백육십오 년이더라.

24) 에녹이 하나님과 함께 걷더니 하나님께서 그를 데려가시므로 그가 더 이상 있지 아니하더라.

25) 므두셀라는 백팔십칠 년을 살며 라멕을 낳았고

26) 라멕을 낳은 뒤 칠백팔십이 년을 살며 아들딸들을 낳았더라.

27) 므두셀라의 전 생애는 구백육십구 년이었으며 그가 죽으니라.

28) 라멕은 백팔십이 년을 살며 아들을 낳고

29) 그의 이름을 노아라 부르며 이르되, 주께서 저주하신 땅으로 인해 우리가 행하는 일과 우리 손의 수고에 대하여 바로 이 아들이 우리를 위로하리라, 하였더라.

30) 라멕은 노아를 낳은 뒤 오백구십오 년을 살며 아들딸들을 낳았더라.

31) 라멕의 전 생애는 칠백칠십칠 년이었으며 그가 죽으니라.

32) 노아는 오백 세가 되어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더라)

 

(2) 경건한 신앙인의 가정이 바라보는 것.

 

(11:40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더 좋은 것을 마련하사 우리가 없이는 그들이 완전하게 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 인간의 지능적인 생활과 경건한 생활은 본질적으로 차이가 있다. 그것은 세상의 값으로는 도저히 평가할 수 없는 하늘과 땅의 차이이다.

 

 

2. 라멕은 물질문명 속에 완전히 젖어 있었다.

 

1) 그는 발전된 무기로 살인을 하고 말았다. 그의 가정이 노력하여 발전시킨 문명은 귀중한 생명을 멸하는 도구가 되고 있다.

 

(1) 라멕이 죽인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4:23 라멕이 자기 아내들에게 이르되, 아다와 실라여, 내 음성을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너희는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내가 내게 상처를 입힌 남자를 죽였고 나를 다치게 한 청년을 죽였느니라)

 

(2) 라멕이 살인을 한 이유,

 

(4:23 라멕이 자기 아내들에게 이르되, 아다와 실라여, 내 음성을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너희는 내 말에 귀를 기울이라. 내가 내게 상처를 입힌 남자를 죽였고 나를 다치게 한 청년을 죽였느니라)

 

2) 그는 살인에 대한 죄책감을 노래로서 털어버리려 한다. 사람의 귀를 즐겁게 하는 음악도 사람에 따라서는 피의 노래로 불려지고 있다.

 

(1) 라멕의 변명은 무엇인가?

 

(4:24 가인을 해치는 자가 일곱 배로 보복을 받을진대 참으로 라멕을 해치는 자는 일흔일곱 배로 받으리라, 하였더라)

 

(2) 라멕의 자기 방어의 말.

 

(4:24 가인을 해치는 자가 일곱 배로 보복을 받을진대 참으로 라멕을 해치는 자는 일흔일곱 배로 받으리라, 하였더라)

 

* 결국 라멕의 세 아들들이 연구계발한 물질문명은 피를 부르는 살인의 열매로 전락하고 있다. 자라나는 가정의 자녀들에게 있어서 학문과 개인적인 특기를 경건한 신앙과 함께 발전시켜야 할 절대적인 필요가 있는 것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