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2월 13일 목요일

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명한 것 같이

 성도를 위한 헌금에 대하여


성경 :고린도 전서 16:1-4성도를 위하는 연보에 대하여는 내가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명한 것 같이 너희도 그렇게 하라

2) 매주일 첫날에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 두어서 내가 갈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

3) 내가 이를 때에 너희의 인정한 사람에게 편지를 주어 너희의 은혜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게 하리니

4) 만일 나도 가는 것이 합당하면 저희가 나와 함께 가리라.

 

이 장에서 바울은 덜 중요한 특별한 문제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끝을 맺는다. 모든 것이 신령한 영감으로 기록되었으므로 이것도 교훈에 유익하다. 유대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고난과 가난을 위한 연보에 대하여 지도한다.

이때에 유대는 국가의 재난으로 허덕이고 기독교인은 특별한 고난을 받고 있었다.

여기에 대하여 관찰하자.

 

. 지도에 대한 소개이다.

 

바울이 그들에게 요구한 것은 특별한 봉사가 아니었다. 그는

 

"갈라디아 교회들에게도" 같은 명령을 하였다(1).

 

같은 경우에 있어서 다른 교회들에게 명한 규칙에 따라가도록 전도했다.

 

"이는 다른 사람들은 평안하게 하고 너희는 곤란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요"(고후 8:13).

 

바울은 신중히 갈라디아 교회들을 언급하여 경쟁심을 일으키고 그들이 환경에 따라서 후하게 되도록 격려한다.

영적 은사와 물질에 있어서 다른 교회보다 우월한 사람을 나타나는 일에 뒤지면 되겠는가?

 

다음을 주목하자.

다른 교회와 교인들의 좋은 본보기가 신령한 경쟁심을 일으켜야 한다. 다른 사람을 시기하지 않고 더욱 노력한다면 덕에 있어서, 칭찬받을 말한 일에 있어서, 동료 그리스도인에게 뒤떨어지지 않도록 힘써야 한다.

영적 은사나 외부의 능력에 있어서 뒤떨어지면 안 될 일이다.

 

. 지도 내용에 대하여 관찰하자.

 

1. 연보하는 방법이다.

"너희 각 사람이 이를 얻은 대로 저축하여"(2)

 

이 목적을 위하여 기금을 만드는 것이다. 때때로 형편이 허락하는 한도에서 저축해서 자선을 위하여 기금을 만들어야 한다.

 

다음을 주목하자.

선한사업을 위하여 저축하는 것은 좋은 일이다.

부한 사람은 선한 일에 부해야 한다.

 

(딤전 6:17-18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며

18)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가장 좋은 방법은 그들 수입의 얼마를 이용하는 것이다.

이와 같이 하면 기회가 올 때에 선한 일을 할 수 있다. 살기 위하여 자기 손으로 일하는 사람은 가난한 사람에게 주도록 힘써야 한다.

선한 일을 위한 기금이 클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 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때때로 형편대로 저축하는 일이다.

 

희랍 교부들의 얼마는 이 충고가 그들 중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함이라고 말한다. 매주일 헌금하여 헌금이 쉽게 행해지고 기금이 되도록 해야 한다.

 

"티끌 모아 태산이 된다"는 속담과 같다.

우리의 자선과 은혜로운 일은 자유롭게 되어야 한다.

 

저축하는 방법보다 우리를 더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우리가 어떤 목적을 가지고 저축하고 있음을 알 때에 기쁘게 줄 수 있다.

 

2. 저축해야 할 양을 말한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신대로"(ti a.n eu,odwtai)

즉 하나님의 섭리로써

축복받은 분량대로 하나님께서 성공하게 하신 대로 저축해야 한다.

 

다음을 주목하자.

우리의 사업과 노동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하나님의 축복없이 부지런한 손이 부를 만든 것이 아니다.

 

(10:4 손을 게으르게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손이 부지런한 자는 부하게 되느니라,

22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사람으로 부하게 하시고 근심을 겸하여 주지 아니하시느니라).

 

우리의 성공과 번영은 하나님에서 온 것이다. 하나님이 인정되고 그에게 영광을 돌려야 한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 그의 은혜와 축복 때문이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 그를 위하여 사용되어야 한다.

우리와 우리의 모든 것에 대한 하나님의 권리를 인정해야 한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이 하나님으로 부터 왔다는 생각보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연보하도록 더 감동시킬 수 있겠는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하고 우리를 번영시키실 때에 하나님의 가난한 종들을 도울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흘러가도록 해야 한다.

우리가 받은 은혜는 남에게도 전달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신 것에 비례해서 저축해야 한다.

노동자 사업을 통해서 하나님이 더 많이 축복 주시면 더 많이 연보를 위해서 저축해야 한다.

 

우리의 자선이 하나님의 은혜에 비례하도록 하나님은 기대하신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왔으며, 적게 받았으면 적게, 많이 받았으면 많이 바쳐야 한다.

하나님은 길이 없이 벽돌을 만드며 능력 이상으로 바칠 것을 기대하시는 무자비한 주인이 아니다.

 

"할 마음만 있으면 있는 대로 받으실 터이요 없는 것을 받지 아니하시리라"(고후 8:12).

 

하나님께서 번창케 하시며 선한 일을 하도록 능력 주시는 대로 우리가 하도록 기대하신다. 하나님께서 더 큰 능력을 주시면 우리의 마음이 더 넓어지고 우리의 손이 더 넓어야 한다.

 

능력이 없으면 손을 넓게 할 수가 없으며 하나님은 그렇게 기대하시지 않는다.

 

 

3. 연보가 행해지는 때에 대하여 말한다.

 

"안식후 첫날 새벽에 (kata mi,an sabba,twn)(21:1)“

 

즉 주의 날에 그리스도인의 성일에 회중이 모여서 예배를 드릴 때에, 그리고 기독교의 제도와 신비가 수행될 때에 모든 사람이 저축하도록 해야한다.

이 날은 거룩한 안식의 날이다. 마음이 세상의 근심과 일에서 해방이 되면 될수록 자비를 나타낼 마음이 더 생기게 된다.

그 날의 모든 의무들은 이 일에 집중되어야 한다. 사랑의 행위는 경건의 예배에 따라야 한다. 하나님에 대한 참다운 경건은 사람에 대한 친절로써 나타나야 한다.

 

"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요일 4:21).

 

자비의 일이 하나님에 대한 참다운 사랑의 열매이다. 주일에 꼭 있어야 할 적당한 봉사이다.

 

다음을 주목하자.

주일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축복해 주신 대로 연보하기에 알맞는 때이다. 지난 주일의 축복에 대한 합당한 헌물이다. 그리고 다음 주의 우리 손의 노동을 복받게 하는 온당한 방법이다.

 

4. 헌금의 처분에 대해서 말한다.

바울은 자기가 갈 때에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기를 원했다.

 

"내가 이를 때에 연보를 하지 않게 하라"(2).

 

그러나 바울이 갈 때에 헌금의 처분은 그들이 하도록 한다. 그들이 한 헌금은 그들이 처분하는 것이 마땅하다. 그렇게 하여야만 목표에 맞고 바로 사용될 수가 있다. 바울은 수신자들의 믿음이나 재정을 지배하고 싶지 않았다. 그들의 동의 없이는 헌금을 간섭하기를 원치 않았다.

 

(1) 그들이 신용장을 휴대하여 헌금을 보내라고 말한다.

 

(3 내가 이를 때에 너희의 인정한 사람에게 편지를 주어 너희의 은혜를 예루살렘으로 가지고 가게 하리니).

헌금을 손수 가지고 가는 것은 고난을 당하는 형제에게 대한 사랑을 잘 정할 수 있는 길이다. 더욱 더 먼 여행을 하여 전할 때에 더욱 그렇다.

 

다음을 주목하자.

우리는 어려운 형제를 도울 뿐만 아니라 동정과 염려를 잘 나타나도록 해야 한다.

 

(2) 그들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면 그들의 대표자들과 함께 가기를 바울은 제안한다.

 

(4 만일 나도 가는 것이 합당하면 저희가 나와 함께 가리라).

 

바울의 일은 봉사하는 일이 아니고 말씀과 기도에 전심하는 것이다.

그러나 기회가 있을 때 사랑의 일을 그만 두기를 원하지 않았다.

바울은 빈 손으로 고난을 당하는 형제에게 가는 것보다 고린도 교인들의 자선을 가지고 가기를 원했다. 그것은 전도에 방해가 되는 것이 아니고 전도를 돕는 일이었다.

 

다음을 주목하자.

목사들은 사랑의 일을 도울 때에 그들의 고유의 사역을 행한다.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을 격려하여 유대의 교회들을 돕기 위하여 모금하고 그것을 전달하기 위하여 그들의 대표들과 가기를 원했다.

이것은 그의 의무를 수행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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