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19일 수요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자

  

거룩한 생활과 교제


고린도 후서 7:1-4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

2) 마음으로 우리를 영접하라 우리가 아무에게도 불의를 하지 않고 아무에게도 해롭게 하지 않고 아무에게도 속여 빼앗은 일이 없노라

3) 내가 정죄하려고 이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전에 말하였거니와 너희로 우리 마음에 있어 함께 죽고 함께 살게 하고자 함이라

4) 내가 너희를 향하여 하는 말이 담대한 것도 많고 너희를 위하여 자랑하는 것도 많으니 내가 우리의 모든 환난 가운데서도 위로가 가득하고 기쁨이 넘치는도다.

이 절은 이중적인 권면을 가지고 있다.

 

. 거룩함에 있어서 전진해야 한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자"(1).

 

이 권면은 사랑을 받는 자들에게 가장 부드러운 말씀으로 전하여지며 고린도 교인들이 가진 특별한 하나님의 약속을 생각하게 한다.

하나님의 약속은 거룩한 생활을 하도록 초대한다. ,

 

1. 죄에 죽고 우리의 정욕과 부패를 죽이는 것이다.

 

우리는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자."

죄는 더러운 것이며 육체와 마음의 더러움이 있다.

몸으로 범하는 죄가 있고 영적인 악함이 있는 영의 죄가 있다.

우리는 이 두 더러움에서 깨끗해야 한다.

하나님은 육과 영으로 영광을 받으셔야 한다.

 

2. 의와 거룩함에 살아야 한다.

 

만일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라 소망한다면 우리는

"그의 거룩함에 참예하여야 한다."

그와 같이 거룩하며 하늘에 계시는 아버지께서 온전하신 것 같이 온전하여야 한다.

우리는 계속 거룩함에 있어서 전진해야 한다. 비록 우리가 이 세상에 사는 동안은 죄없는 생활은 할 수 없어도 계속 전진해야 한다.

이것을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행해야 한다.

경외가 모든 신앙의 뿌리요, 원리이다. 이것 없이 경건은 없다.

 

다음을 주목하자.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신앙과 소망은 우리의 경외심을 파괴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그를 두려워하며 그의 자비하심을 바라는 자에게 기뻐하신다."

 

. 복음의 사역자들에게 온당한 배려를 하여야 한다.

 

"우리를 영접하라"(2).

말씀과 진리에 수고하는 사람들은 "그들의 사역 때문에 존경을 받아야 한다." 이것은 거룩한 생활의 도움이 된다.

복음의 사역자들이 그들의 직책 때문에 경멸을 당하면 복음 자체까지도 무시되어진다.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의 사랑을 요구해도 무례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비록 우리가 아무에게도 아첨하지 않아도 모든 사람에게 온유해야 한다.

그는 그들에게 말한다.

 

1. 그들의 존경과 선의를 사기하기 위하여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

그들의 원한을 받지 않도록 주의했다(2).

"우리가 아무에게도 불의를 행하지 않고 항상 너희들의 유익을 생각했다."

"나는 어떤 사람의 은이나 금이나 의복을 탐하지 않았다."고 바울은 에베소의 장로들에게 말했다(20:33).

"우리는 아무도 타락시키지 않았다. 거짓 교리나 아첨의 말로써 부패시키지 않았다. 우리는 아무도 속이지 않았다. 우리는 어떠한 사람을 해치고 자신의 세속적인 이익을 구하지 않았다."

이것은 사무엘의 호소와 같다(삼상 12).

 

다음을 주목하자.

목회자들은 불명예와 불쾌한 일을 행하지 않았다면 자기의 교인들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을 수 있다.

 

2. 바울은 자기에 대한 사랑이 없다고 그들을 비난하지 않았다.

 

(3-4 내가 정죄하려고 이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전에 말하였거니와 너희로 우리 마음에 있어 함께 죽고 함께 살게 하고자 함이라

4) 내가 너희를 향하여 하는 말이 담대한 것도 많고 너희를 위하여 자랑하는 것도 많으니 내가 우리의 모든 환난 가운데서도 위로가 가득하고 기쁨이 넘치는도다).

바울을 비난하고 악선전하는 사람이 있는 고린도의 교인들에게 부드럽게 그리고 주의깊게 호소한다.

 

바울에 대한 비난을 방지하기 위하여 그의 사역이 허용하는 한 고린도에서 마지막 호흡 거두기 원함을 말한다.

 

"너희로 우리 마음에 있어 함께 죽고 함께 살게 하고자 함이라." 바울이 그러한 "담대함"을 가지고 말하며,

"자유로운 말이나" "자랑을 함도" 그들에 대한 바울의 사랑 때문이라고 첨가한다.

그리고 모든 경우에 있어서 "위로가 가득하고 기쁨이 넘치는도다".라고.

 

매튜헨리의 주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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